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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 4.4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4-12-27 13:41:42
  • 수정 2024-12-27 1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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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휴네시온(대표이사 정동섭. 290270)이 12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2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휴네시온은 12월 소프트웨어주 PER 4.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세중(039310)(4.52), 지란지교시큐리티(208350)(6.38), 시큐브(131090)(7.52)가 뒤를 이었다.


휴네시온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휴네시온은 지난 3분기 매출액 65억원, 영업손실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1%, 9억원 감소했다(K-IFRS 연결). 영업손실은 적자 전환했다.


연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2016년부터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영업이익도 2018년 최저치(5억원)를 찍은 후 계속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361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전년 대비 18.75%, 38.24% 증가했다.


2015년 시작한 망(네트워크)연계 솔루션 사업이 실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망연계 공공조달 매출액 연평균성장률은 40%로 휴네시온 연평균 총 매출액 성장률(23%)을 뛰어 넘었다. 타 업체 대비 빠르게 망분리 제도 변화를 파악하고 알맞은 제품을 적절한 시기에 개발, 공급해 시장 1위로 올랐기 때문이다.


회사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한다. 2003년 12월 설립됐고 2018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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