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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Wed, 28 Oct 2026 17:2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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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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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6.63%↑(6012.44), 코스닥 3.69%↑(771.28)</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524</link>
			<description><![CDATA[28일 코스피는 전일비 374.10포인트(6.63%) 상승한 6012.44pt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1485억원, 1조1519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2971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27.45포인트(3.69%) 상승한 771.28pt로 마쳤다. 이날 기관은 2267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46억원, 1857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da6900894a140769a6f2aa227cf967872e2a2e6.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대 지수는 AI 투자 기대가 이어지며 갭상승 출발했고, 코스피는 2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탈환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브로드컴의 앤트로픽향 AI 인프라 금융조달과 메타의 주식 발행 규모 확대 소식에 AI 투자 지속 기대가 부각되며 3대 지수가 모두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며 "중동 지역 외교적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는 하락했다"고 설명했다.<br>이어 "국내 증시는 전일에 이어 반도체주 중심으로 급등해 KRX 반도체지수가 7%대 올랐고, 증시 반등에 따른 거래 활성화 기대에 증권주도 상승폭을 확대해 KRX 증권지수가 5%대 상승했다"며 &ldquo;KRX 업종지수가 전반적으로 오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에서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했다&rdquo;라고 분석했다.<br>SK하이닉스는 3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2029년까지 D램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실상 완판 전망,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에 10%대 급등했다. 삼성전기도 분기 최대 실적과 4분기 AI 데이터센터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FC-BGA 공급 부족 심화 전망에 8%대 올랐다.<br>엔비디아 매디슨 황 수석이사의 다음 달 방한에 따른 피지컬 AI 협력 기대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로봇 사업 현장 방문 소식에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주도 강세를 보였다.<br>외국인은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3839억원)와 삼성전자(3724억원)를, 기관은 삼성전자(3967억원)와 SK하이닉스(2362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br>끝으로 그는 "내일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실적 발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실적을 발표한다"며 &ldquo;AI 투자 확대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 변화와 향후 금리 경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dquo;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668280bc667d67f080044c4d038bbf3eef251b0.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br>[관심 종목]<br>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6:0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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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가총액 상위 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 전일비 15.08%↑... 현재가 404,500원</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523</link>
			<description><![CDATA[10월28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 중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가 전일비 ▲ 53,000원(15.08%) 오른 40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br><img src="/data/cheditor4/2610/68e3ce2283bc8a8f06668d3f208595d9bcaf0d16.jpg">시가총액 상위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레인보우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39;휴보&#39; 개발에 참여한 KAIST 연구진이 세운 로봇 기업이다. 협동로봇 RB 시리즈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등을 만들며, 핵심 부품을 직접 만드는 비중이 높은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2024년 콜옵션을 행사해 지분율을 35.0%로 높이면서 최대주주가 됐다.<br>이어 SK스퀘어(402340, 921,000원, ▲ 93,000, 11.23%), SK하이닉스(000660, 1,487,000원, ▲ 146,000, 10.89%), 삼성전자(005930, 242,000원, ▲ 20,000, 9.01%), 삼성생명(032830, 277,500원, ▲ 22,500, 8.82%), 심텍(222800, 127,500원, ▲ 10,300, 8.79%), 삼성전기(009150, 1,306,000원, ▲ 105,000, 8.74%), 주성엔지니어링(036930, 185,500원, ▲ 10,700, 6.12%), 원익IPS(240810, 99,500원, ▲ 5,700, 6.08%), 이오테크닉스(039030, 418,500원, ▲ 23,500, 5.95%), KB금융(105560, 154,000원, ▲ 6,400, 4.34%), 리노공업(058470, 63,500원, ▲ 2,100, 3.42%), 에코프로(086520, 76,700원, ▲ 2,300, 3.09%), 에코프로비엠(247540, 97,500원, ▲ 2,900, 3.07%), 알테오젠(196170, 223,000원, ▲ 4,500, 2.06%), 현대차(005380, 296,000원, ▲ 5,500, 1.89%), HLB(028300, 40,650원, ▲ 750, 1.88%), LG에너지솔루션(373220, 389,500원, ▲ 7,000, 1.83%),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1,372,000원, ▼ 2,000, -0.15%) 순이다.<br>관심 종목<br>277810: 레인보우로보틱스, 402340: SK스퀘어, 000660: SK하이닉스, 005930: 삼성전자, 032830: 삼성생명, 222800: 심텍, 009150: 삼성전기, 036930: 주성엔지니어링, 240810: 원익IPS, 039030: 이오테크닉스, 105560: KB금융, 058470: 리노공업, 086520: 에코프로, 247540: 에코프로비엠, 196170: 알테오젠, 005380: 현대차, 028300: HLB, 373220: LG에너지솔루션,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5:3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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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상교육,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 1.82배</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514</link>
			<description><![CDATA[비상교육(대표이사 양태회. 100220)이 10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37385b000c1b197f01adb04bf8e471abf8832ec.jpg">10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상교육이 10월 교육서비스주 PER 1.8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아이스크림미디어(461300)(3.23), 메가스터디교육(215200)(4.72), 메가스터디(072870)(5.27)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e8515d41e1d915a03c748fc45e7800c51b566c1f.jpg">비상교육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비상교육은 2분기 매출액 526억원, 영업손실 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9.5% 증가, 영업손실은 86억원 축소됐다.<br>주가는 지난 3개월 간 등락을 반복하다 최근 햐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달 14일 6100원까지 오른 뒤 현재 4830원까지 하락했다.<br>회사는 교과서, 교재, 온라인 학습, 디지털 교육을 제공한다. 자회사는 비상교과서, 비바샘, 온리원이 있다. 2002년 1월 설립됐고 2008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3:0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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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브라질, 룰라 대통령 재선... 희토류 자국 가공 확대 기조 지속</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513</link>
			<description><![CDATA[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국내 가공을 늘리는 정책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략광물 자산에 대한 정부 관리도 강화된다. 외국계 기업의 희토류 개발 참여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어 정책 방향이 주목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e4f77f3c12154cb40a4b0b6d9adf6e0a2b6c02d.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룰라 행정부는 신규 희토류 광산을 개발할 때 원광이나 정광 수출에 그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다. 국내에서 희토류를 분리하고 정제하며 후속 가공까지 하게 하는 방식이다. 정광은 광석에서 불순물을 걸러 금속 함량을 높인 중간 원료를 말한다. 전략광물 자산의 지배권이 바뀌거나 해외 공급계약을 맺을 때 받는 심사도 강화하고 있다.<br>국내 가공산업을 키우기 위한 지원책도 추진 중이다. 2030~2034년 현지 가공과 변환, 도시광산 관련 투자에 최대 20%의 세액공제를 준다. 도시광산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금속을 회수하는 사업을 뜻한다. 자원을 캐서 파는 데서 나아가 가공 단계의 부가가치를 국내에 남기려는 구상이다.<br>외국 기업의 참여는 빠르게 늘고 있다. 세계 2위 희토류 매장국인 브라질의 2026년 6월 기준 희토류 탐사 신청은 2727건이다. 이 가운데 외국계 기업 비중이 42%에 이른다. 미국과 호주, 캐나다 기업이 중심이다. 특히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브라질 내 희토류 투자와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br>향후 희토류 시장에서는 브라질의 국내 가공 의무화 수준과 세액공제 등 지원책의 시행 속도, 미국 자본·기술과 브라질 산업화 정책의 연계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47400 유니온머티리얼, 000910 유니온, 075970 동국알앤에스, 047050 포스코인터내셔널]]></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0:4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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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LG이노텍, 환율 하락에 수익성 부담…'ABF 기판 성장 기대' 유효 - 키움증권</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96</link>
			<description><![CDATA[키움증권은 LG이노텍(011070)에 대해 환율 하락과 세트 업황 우려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반도체 패키지 기판인 ABF 기판의 성장 기대는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유지했다. LG이노텍의 지난 10월 27일 종가는 37만4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e40290505c754d106d77a93dbf82a7b9d3aa8373.jpg">LG이노텍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권민규&nbsp;키움증권&nbsp;연구원은&nbsp;3분기&nbsp;매출액이&nbsp;6조3670억원으로&nbsp;전년&nbsp;동기&nbsp;대비&nbsp;19%&nbsp;증가하고,&nbsp;영업이익은&nbsp;948억원으로&nbsp;53%&nbsp;감소할&nbsp;것으로&nbsp;전망했다.&nbsp;영업이익률은&nbsp;1.5%로&nbsp;추정했다.&nbsp;매출액은&nbsp;시장&nbsp;예상치를&nbsp;웃돌았지만,&nbsp;영업이익은&nbsp;컨센서스인&nbsp;987억원을&nbsp;소폭&nbsp;하회할&nbsp;것으로&nbsp;내다봤다.<br>매출액&nbsp;상회는&nbsp;배경&nbsp;모델&nbsp;고객사의&nbsp;신규&nbsp;모델&nbsp;출하&nbsp;증가로&nbsp;선제적&nbsp;물량&nbsp;증가가&nbsp;일부&nbsp;반영된&nbsp;영향으로&nbsp;분석됐다.&nbsp;반면&nbsp;원·달러&nbsp;환율&nbsp;하락이&nbsp;전&nbsp;사업부의&nbsp;수익성에&nbsp;부담으로&nbsp;작용했다.&nbsp;광학솔루션&nbsp;사업부는&nbsp;가변조리개로&nbsp;인한&nbsp;평균판매가격(ASP)&nbsp;상승&nbsp;효과가&nbsp;유지됐지만,&nbsp;환율&nbsp;하락과&nbsp;원재료&nbsp;가격&nbsp;반영으로&nbsp;이익률이&nbsp;낮아졌다.&nbsp;패키지솔루션&nbsp;사업부는&nbsp;고부가&nbsp;기판&nbsp;중심의&nbsp;믹스&nbsp;개선과&nbsp;판가&nbsp;인상&nbsp;추세가&nbsp;이어졌으나,&nbsp;원화&nbsp;강세와&nbsp;인건비·물류비&nbsp;상승으로&nbsp;수익성이&nbsp;하락한&nbsp;것으로&nbsp;파악됐다.<br>권&nbsp;연구원은&nbsp;현재&nbsp;업황은&nbsp;환율&nbsp;영향을&nbsp;제외하면&nbsp;견조한&nbsp;흐름을&nbsp;유지하고&nbsp;있다고&nbsp;평가했다.&nbsp;북미&nbsp;고객사의&nbsp;모바일&nbsp;신제품&nbsp;출하는&nbsp;연간&nbsp;예상&nbsp;물량의&nbsp;변동&nbsp;없이&nbsp;안정적으로&nbsp;이어지고&nbsp;있다.&nbsp;패키지솔루션의&nbsp;BT·ABF&nbsp;기판은&nbsp;모두&nbsp;판가&nbsp;인상&nbsp;기조가&nbsp;유지되고&nbsp;있으며,&nbsp;BT&nbsp;기판의&nbsp;RF-SiP·FC-CSP·CSP는&nbsp;고부가&nbsp;기판&nbsp;중심으로&nbsp;제품&nbsp;구성이&nbsp;개선되고&nbsp;있다.&nbsp;ABF&nbsp;기판은&nbsp;FC-BGA&nbsp;신규&nbsp;애플리케이션&nbsp;진입에&nbsp;힘입어&nbsp;가동률이&nbsp;점진적으로&nbsp;상승하고&nbsp;있으며,&nbsp;고객사의&nbsp;개발&nbsp;요청에도&nbsp;적극적으로&nbsp;대응하고&nbsp;있다는&nbsp;설명이다.<br>다만&nbsp;2027년&nbsp;세트&nbsp;업황과&nbsp;환율은&nbsp;실적의&nbsp;변수로&nbsp;꼽혔다.&nbsp;반도체&nbsp;가격&nbsp;상승으로&nbsp;비반도체&nbsp;부품군의&nbsp;판가&nbsp;인하&nbsp;압력이&nbsp;커지고&nbsp;있으며,&nbsp;현재까지&nbsp;오더컷과&nbsp;고객사의&nbsp;판가&nbsp;인하&nbsp;요구는&nbsp;감지되지&nbsp;않았지만&nbsp;추가적인&nbsp;반도체&nbsp;가격&nbsp;상승과&nbsp;글로벌&nbsp;세트&nbsp;수요&nbsp;회복&nbsp;여부를&nbsp;확인할&nbsp;필요가&nbsp;있다는&nbsp;분석이다.&nbsp;키움증권은&nbsp;세트&nbsp;업황과&nbsp;환율을&nbsp;보수적으로&nbsp;반영해&nbsp;4분기와&nbsp;2027년&nbsp;연간&nbsp;매출액&nbsp;및&nbsp;영업이익&nbsp;추정치를&nbsp;하향&nbsp;조정했다.<br>키움증권은&nbsp;목표주가를&nbsp;유지한&nbsp;배경으로&nbsp;ABF&nbsp;기판의&nbsp;중장기&nbsp;성장&nbsp;가능성을&nbsp;제시했다.&nbsp;서버&nbsp;CPU용&nbsp;ABF&nbsp;공급망&nbsp;진입과&nbsp;다수의&nbsp;서버향&nbsp;기판&nbsp;진입을&nbsp;앞두고&nbsp;있어&nbsp;향후&nbsp;사업&nbsp;확대&nbsp;가능성이&nbsp;있다는&nbsp;판단이다.&nbsp;특히&nbsp;ABF&nbsp;주요&nbsp;고객사의&nbsp;CPU&nbsp;중요도는&nbsp;에이전틱&nbsp;AI&nbsp;보급과&nbsp;함께&nbsp;높아질&nbsp;것으로&nbsp;전망했다.&nbsp;다만&nbsp;관련&nbsp;산업은&nbsp;시간이&nbsp;지날수록&nbsp;소티지&nbsp;강도가&nbsp;심화할&nbsp;수&nbsp;있어,&nbsp;글로벌&nbsp;경쟁사의&nbsp;멀티플&nbsp;상승&nbsp;가능성과&nbsp;향후&nbsp;세트&nbsp;업황&nbsp;회복&nbsp;여부를&nbsp;함께&nbsp;살펴야&nbsp;한다고&nbsp;덧붙였다.<br>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 기판소재, 전장부품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전자부품 기업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을 공급하며, 고부가 기판과 서버용 부품 시장 확대를 통한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ea7645d1b9a9d034a14200c16d1f2e23a0db6bc3.jpg">LG디스플레이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9:1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한미약품, 3분기 북경한미 부진에 수익성 둔화...’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로 비만 시장 문 연다 - 다올</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95</link>
			<description><![CDATA[다올투자증권은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이번 3분기 북경한미 부진과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이 둔화됐지만 로수젯 중심의 본업 성장과 오는 4분기 계약금 인식,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로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2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미약품의 전일 종가는 35만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9b1ba0a6e1d8560513ea3fce135425b946b08e9a.jpg">한미약품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br>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이번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774억원,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로수젯, 다파론패밀리 등 제품 매출 성장으로 별도 매출액은 29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2% 늘었지만 전분기대비 19.2% 줄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1.3%, 전분기대비 71.2%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10.0%로 집계됐다.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4087억원, 영업이익 658억원에는 못 미쳤다.<br>다만 북경한미는 부진했다. 그는 "북경한미는 집중구매제도 영향과 OTC 공급 조정,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 반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5.8%, 75.1% 감소했다"며 "전분기대비로는 회복했으나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공급 정상화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오는 4분기에는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오는 4분기에는 로슈&middot;제넨텍향 차세대 비만 치료제 HM17321의 계약금 인식과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약 2600억원의 계약금은 수익 인식 방식 확인 전까지 오는 4분기부터 4개 분기에 걸쳐 분할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했다"고 분석했다.<br>비만 치료제 출시도 기대 요인이다. 그는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지난 7일 국내 품목 허가 이후 이번 10월 말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라며 "국내 3상에서 평균 9.75%의 체중 감량을 확인했고 출시 1년차 매출 1000억원 달성이 목표"라고 전망했다.<br>이어 "글로벌 임상 대비 BMI가 낮은 한국인 환자 중심으로 설계돼 직접 비교는 어렵다"고 진단했다.신약 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 이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HM17321 1상과 HM15275 2상 완료가 예상되고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는 2b상 종료 후 데이터 분석 중"이라며 "주요 임상 데이터와 후속 파트너링 성과에 따른 신약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br>목표주가 하향은 내년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한 결과다.<br>다올투자증권은 한미약품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7252억원, 3492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1.5%, 영업이익은 35.5% 증가하는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20.2%로 예상했다.<br>한미약품은 로수젯, 다파론패밀리 등을 판매하며 북경한미와 한미정밀화학을 연결 자회사로 둔 제약 기업이다. 이번 3분기 매출은 별도 2915억원, 북경한미 793억원, 한미정밀화학 228억원으로 구성됐다. 최대주주는 한미사이언스 외 6인으로 지분 49.6%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 외 1인이 10.2%를 갖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12.9%다. 시가총액은 4조4903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62만6000원과 31만1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fb1a2447969682c606cacaf30cab0917405fd8bf.jpg">한미약품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9:1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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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에스티팜, 신약 원료 공급 늘어도 이익은 기대 이하...목표가 하향 - 메리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512</link>
			<description><![CDATA[메리츠증권은 에스티팜(237690)이 상업화 의약품 원료 공급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환율과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 회복은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3만원에서 19만원으로 17.4% 하향했다. 에스티팜의 지난 종가는 8만4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4e8124c98741491e566977f8d7af52f6afd4d648.jpg">에스티팜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에스티팜의 이번 3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9.2% 증가한 976억원, 영업이익은 6.7% 늘어난 1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보다 10.7% 낮았다. 영업이익률은 16.1%로 전년동기보다 1.9%p 하락했다.<br>매출 성장은 상업화 의약품 원료 공급이 이끌었다. 에스티팜의 주력 사업인 올리고핵산 원료의약품 매출액은 690억원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했지만, 이 가운데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은 497억원으로 45.6% 증가했다. 전체 올리고 매출에서 상업화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72%에 달했다.<br>다만 상업화 매출 확대가 곧바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매출을 원화로 환산할 때 적용되는 환율이 낮아지고 이익률이 낮은 프로젝트의 비중이 커진 영향이다. 이에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7.5%p 하락한 37.7%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외환차손과 외화환산손실 영향으로 94.8% 감소한 9억원에 그쳤다.<br>수익성 부담은 오는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연말 올리고 제품 출하가 늘어나면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한 1377억원을 기록하겠지만, 영업이익은 환율과 원재료비 상승 부담으로 9.8% 감소한 237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br>반면 중장기 성장 기반은 확대되고 있다. 이번 3분기 말 에스티팜의 수주잔고는 약 3억2500만달러로 지난해 말보다 46% 증가했다. 이 가운데 올리고 수주잔고는 2억7000만달러이며,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이 78%에 달한다. 올해 들어 새롭게 수주한 프로젝트도 12건으로 늘었다.<br>메리츠증권은 이러한 수주 확대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기존 상업화 올리고 공급 증가와 저분자 화합물 원료 생산 확대에 힘입어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1.2% 증가한 4978억원, 영업이익은 31.1% 늘어난 9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도 올해 예상치 16.9%에서 내년 18.2%로 개선될 전망이다.<br>김 연구원은 상업화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성장 전망은 유지되지만, 환율과 원가 부담 등을 고려하면 수익성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제2올리고 생산시설 가동 확대와 생산 효율화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면서 내년부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br>에스티팜은 올리고핵산과 저분자 화합물 원료의약품 등을 중심으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98af68e4fbb8537302d7ac10f2132cb2d3b31824.jpg">에스티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3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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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HD현대일렉트릭, 북미 비중 급락에 3분기 수익성 주춤...목표주가 75만원으로 하향 - LS</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511</link>
			<description><![CDATA[LS증권이 28일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실적과 수주, 증설 등 여러 요인을 감안해도 밸류에이션 할인이 과도하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4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HD현대일렉트릭의 전일 종가는 45만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67ea244971a128885462c2cfefd2db07b116e5e.jpg">HD현대일렉트릭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성종화 LS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의 예상 대비 부진은 북미 매출 비중 급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원화 강세 영향 등에 따른 것”이라며 "북미 매출 비중 급락은 분기별 납품일정 변동성에 따라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일부는 구조적, 일부는 과도기적 요인"이라고 밝혔다.<br>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799억원, 284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050억원을 밑돌았다.<br>성종화 애널리스트는 “3분기 수주는 9억8000만달러로 부진이 아닌 통상적인 하반기 속도조절”이라며 “1~3분기 누계 수주는 42억1700만달러로 올해 수주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성 애널리스트는 "청주 배전 캠퍼스에 배전변압기 신규 설비를 구축해 연간 매출 2500억원 규모의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을 발표했다"며 "증설 강도는 국내 3사 중 가장 약하나 증설에 가장 인색했던 동사가 오랜만에 신규 증설을 발표했다는 점은 유의미하다"고 분석했다.<br>그는 "빅테크 A사와 2027~2028년 납품 조건의 1조10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용 전력·배전변압기 장기공급계약에 이어 2029~2030년 납품 조건으로 이보다 더 큰 규모의 계약을 협의 중"이라며 “HD현대중공업으로부터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용 자가발전(BTM) 발전소 엔진 관련 발전기를 4분기에서 내년 1분기 사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br>이어 "펀더멘털 지표는 실적과 수주, 증설 강도 등 여러 측면에서 국내 3사 중 상대적으로 가장 열위"라며 "다만 2027~2028년 전망치 기준으로는 글로벌 경쟁사 평균 대비 상당 수준 우위에 있어 밸류에이션도 상당 수준 할증이 합당하다"고 덧붙였다.<br>끝으로 "주가의 과도한 하락이 지속되면서 목표주가 산출 배수는 글로벌 경쟁사 평균 대비 오히려 상당 수준 할인이 적용된 상태"라고 평가했다.<br>LS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4조6726억원, 5조3982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1조1768억원, 내년 1조4429억원으로 예상했다.<br>HD현대일렉트릭은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기기와 회전기기, 배전기기를 생산하는 전력설비 업체다. HD현대그룹 계열사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96d60f3194b8b81aa46e9cc93ddbf8bb0a58917.jpg">HD현대일렉트릭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3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AI 반도체 3거래일 연속 반등에 나스닥 강세</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98</link>
			<description><![CDATA[미국 증시는 AI 반도체주가 3거래일 연속 반등하면서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에 기술주 매수세가 확대된 반면, 메타는 대규모 자본조달 부담에 하락하는 등 AI 관련주 내 차별화가 이어졌다.<br>유럽&nbsp;증시는&nbsp;반도체&nbsp;장비주&nbsp;급등에&nbsp;힘입어&nbsp;장중&nbsp;하락세를&nbsp;딛고&nbsp;반등했다.&nbsp;HSBC의&nbsp;실적&nbsp;부진으로&nbsp;은행주는&nbsp;약세를&nbsp;보였으나&nbsp;반도체&nbsp;장비주가&nbsp;11%대&nbsp;급등하고&nbsp;광산주도&nbsp;강세를&nbsp;나타내며&nbsp;지수&nbsp;상승을&nbsp;이끌었다.<br>중국&nbsp;증시는&nbsp;성장주와&nbsp;기술주를&nbsp;중심으로&nbsp;매도세가&nbsp;확대되며&nbsp;약세를&nbsp;보였다.&nbsp;반도체&middot;방산&middot;의약&nbsp;업종의&nbsp;하락으로&nbsp;4,900개&nbsp;이상의&nbsp;종목이&nbsp;내렸지만,&nbsp;대형&nbsp;은행주가&nbsp;사상&nbsp;최고치를&nbsp;경신하고&nbsp;소비주도&nbsp;강세를&nbsp;나타내며&nbsp;시장&nbsp;내&nbsp;차별화가&nbsp;이어졌다.<br>국내&nbsp;증시는&nbsp;반도체주&nbsp;급등에&nbsp;힘입어&nbsp;코스피&nbsp;매수&nbsp;사이드카가&nbsp;발동되는&nbsp;등&nbsp;3%대&nbsp;반등을&nbsp;기록했다.&nbsp;외국인과&nbsp;기관의&nbsp;동반&nbsp;순매수에&nbsp;삼성전자와&nbsp;SK하이닉스가&nbsp;강세를&nbsp;보였으나&nbsp;개인&nbsp;투자자의&nbsp;차익실현&nbsp;매물이&nbsp;출회되면서&nbsp;장중&nbsp;상승폭은&nbsp;일부&nbsp;축소됐다.<br>[관심 종목]&nbsp;<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1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EU, 중국산 타이어 상계관세 추가…한국타이어 관세율 4.3%→27.5% '껑충'</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97</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10월 28일<br>유럽연합(EU)이 중국산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에 이어 상계관세까지 부과하기로 하면서 중국 공장에서 유럽으로 수출하는 국내 타이어 3사의 부담이 커지게 됐다. 하나증권은 "한국타이어의 관세 부담이 크게 늘면서 3사 간 관세율 격차가 사실상 사라진다"며 "생산지 재배치와 판가 전가로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다"고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10/bb8a96a9018cc72d6759aa0046a21f428f1f5973.jpg">[이미지=버핏연구소|AI생성]<br>하나증권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중국산 승용차&middot;경트럭용 타이어 반보조금 조사(AS743)의 최종 판정안을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했다. 지난 7월부터 기업별로 4.3~45.3%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판정안의 상계관세율은 24.6~29.6%다. 상계관세만큼 반덤핑 관세를 차감해 이중과세를 조정하면 기업별 총 관세 부담은 27.5~57.1% 수준이다. 최종 관세율은 의견 제출을 거쳐 12월 초 확정&middot;발효될 예정이다.<br>국내 3사의 관세율도 크게 바뀐다. 7월 반덤핑 관세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4.3%,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가 각각 24.4%를 적용받았다. 이번 상계관세 판정안에서는 3사 모두 27.5%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과세 조정을 거치면 총 관세율은 한국타이어 27.5%, 금호타이어&middot;넥센타이어 28.76%가 된다. 한국타이어의 관세 부담은 23.2%p 높아지는 반면 금호타이어&middot;넥센타이어는 4.4%p 오르는 데 그친다. 이에 따라 3사 간 관세율 격차는 20.1%p에서 1.3%p로 좁혀진다.<br>하나증권은 2027년 관세 비용을 한국타이어 1,490억원, 금호타이어 1,440억원, 넥센타이어 160억원으로 추정했다. 한국타이어는 2027년 예상 매출액 11조5,000억원 중 유럽이 5조4,000억원(47%)을 차지하며, 관세에 노출된 매출액 약 3조9,000억원 가운데 중국산 비중은 25%다. 총 관세율 27.5%를 적용하면 관세 비용은 약 1,860억원이지만, 헝가리&middot;한국 공장으로 물량을 돌려 중국산 비중이 5%p 낮아진다고 가정하면 1,490억원(연결 영업이익의 6%)으로 줄어든다.<br>금호타이어는 부담 비율이 가장 크다. 2027년 예상 매출액 5조2,000억원 중 유럽이 1조6,000억원(30%)이고, 유럽 매출 중 중국산 비중이 50%에 달한다. 한국&middot;베트남 공장 재배치를 감안한 관세 비용 1,440억원은 예상 영업이익의 22%에 해당한다. 다만 상당 부분은 7월부터 부과 중인 반덤핑 관세(24.4%)에 따른 비용이다. 넥센타이어는 유럽 매출 비중이 45%로 높지만 중국산 비중이 5%에 불과해 관세 비용은 160억원(예상 영업이익의 8%)에 그칠 전망이다.<br>하나증권은 3사 모두 생산지 재배치로 중국산 비중을 낮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넥센타이어는 2026년 중 이미 중국산 비중을 10%p 낮췄다. 하나증권이 가정한 5%p보다 더 빠르게 낮추면 관세 비용은 더 줄어든다. 판가 전가와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 약화에 따른 가격 환경 개선도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br>하나증권은 타이어 3사에 대해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했다. 다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관세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8만원으로 내렸다. 넥센타이어는 추가 관세 부담은 적지만 투입 원가 상승에 따른 실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1만500원에서 8,400원으로 낮췄다. 금호타이어는 반덤핑 관세를 이미 반영해 추가 실적 조정이 크지 않은 만큼 목표주가 7,700원을 유지했다.<br>[관련 종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금호타이어(073240), 넥센타이어(00235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0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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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3.09%↑(5638.34), 코스닥 2.29%↑(743.83)</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90</link>
			<description><![CDATA[27일 코스피는 전일비 168.87포인트(3.09%) 상승한 5638.34pt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360억원, 418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4047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16.62포인트(2.29%) 상승한 743.83pt로 마쳤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7억원, 1537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2062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1d7f8fec9945474087768176f09d37f668defbd.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대 지수는 앤트로픽발 AI 훈풍에 갭 상승 출발했고,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앤트로픽의 증권신고서(S-1) 공개에 AI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며 "이란과 사우디 등 4개국의 중동 분쟁 완화 논의에 국제유가는 하락했다"고 설명했다.<br>이어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해 KRX 반도체지수가 4%대 올랐고,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승종목비율은 각각 63%대, 59%대를 기록했다"며 "다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다"라고 분석했다.<br>외국인과 기관은 양대 지수에서 동반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2208억원)와 삼성E&A(687억원)를, 기관은 SK하이닉스(1510억원)와 삼성전기(1425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br>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 기대에도 저평가된 상황으로, 대규모 주주환원 확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전력기기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와 전기화 확산으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완화됐다"고 진단했다.<br>끝으로 임 연구원은 "앤트로픽의 S-1 공개로 AI 매출 성장세가 확인되며 수익화 우려가 일부 완화됐고, 내일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이번 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에서도 AI 투자 지속성과 수익화 진전이 확인될지, 반도체 및 AI주의 반등 지속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e237eb2a370052a028d602ff11f5ef53b99d659.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관심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6:0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52주 최고가] 티에프이, 전일비 23.90%↑... 현재가 76,200원</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9</link>
			<description><![CDATA[10월27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52주 최고가를 기록한 종목 가운데 티에프이(425420)가 전일비 ▲ 14,700원(23.90%) 오른 7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br><img src="/data/cheditor4/2610/a2308c67930be9cf521025371ebfec72664d1b71.jpg">52주 최고가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티에프이는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쓰이는 부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2003년 설립 후 테스터 핸들러 핵심 부품인 COK(Change Over Kit)를 국산화했고, 이후 테스트 소켓&middot;테스트 보드&middot;번인보드로 제품군을 넓혔다. HBM과 칩렛용 테스트 솔루션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br>이어 엑시콘(092870, 58,000원, ▲ 10,450, 21.98%), 인티큐브(070590, 2,855원, ▲ 295, 11.52%), 에이치와이티씨(148930, 3,740원, ▲ 145, 4.03%) 순이다.<br>관심 종목<br>425420: 티에프이, 092870: 엑시콘, 070590: 인티큐브, 148930: 에이치와이티씨]]></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5:3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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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텍,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8</link>
			<description><![CDATA[바텍(대표이사 황규호. 043150)이 10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bac93dca05546d08be9708aaee3d271c54de60bf.jpg">10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바텍이 10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제이피아이헬스케어(0010V0), 원바이오젠(307280), 메타바이오메드(059210)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4de845074909c934fe0c6f93d65c2771771238e.jpg">바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바텍은 2분기 매출액 1214억원, 영업이익 2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8%, 45% 증가했다(K-IFRS 연결).<br>부문별 매출액은 2D 107억원(+14.3%), 3D 421억원(+6.8%), ETC 194억원(+6.7%)이다. 지역별로는 북미 360억원(+2.7%), 유럽 375억원(+23.4%), 아시아(한국제외) 223억원(+21.1%), 남미 113억원(+7.4%)이다. 영업이익에는 미국 법인 관세 환급 효과(약 50억원)가 반영됐다.<br>3분기에는 매출액 1034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3%, 0.8% 증가할 전망이다. 바텍이 지난해 2분기에 출시한 GreenX21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올해 2분기에도 상당 부분 기여했다. GreenX21은 대면적을 담당하는 치과용 디지털 X-ray이다.<br>회사는 치과용 엑스레이와 CT를 생산한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부문까지 확장했다. 1992년 4월 설립됐고 2006년 9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2:5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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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대원제약, 낮아진 눈높이...4분기 호흡기 성수기로 회복 준비할 때 - 다올</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76</link>
			<description><![CDATA[다올투자증권이 27일 대원제약(003220)에 대해 펠루비 약가 인하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3분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4분기 호흡기 성수기 진입과 만성질환 품목 성장으로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대원제약의 전일 종가는 764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d6c168f31deaeca3ce9d717094a296e26c6b761.jpg">대원제약 원외처방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펠루비의 약가 인하 영향이 본격 반영되며 펠루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0.9% 감소할 전망"이라며 "건강기능식품 매출 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 증가,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의 영업적자 지속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br>오는 3분기 매출액은 1438억원, 영업손실은 31억원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 컨센서스 4억원을 밑도는 수준이다.<br>이지수 애널리스트는 "다만 이달비 패밀리, 당뇨 제네릭 등 만성질환 품목의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며 &ldquo;4분기는 감기 시즌 진입에 따른 호흡기 품목 성수기 효과로 실적이 회복될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br>이 애널리스트는 "신제품 코대원포르테플러스정과 셀트리온과 공동 판매하는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 패밀리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에스디생명공학은 해외 비수익 사업 정리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적자폭은 축소되고 있으며 더마코스메틱 사업 확장으로 2027년부터 턴어라운드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br>그는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DW4421은 연내 미란성, 2027년 초 비미란성 식도염 임상3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DW5324는 미국제약과학자협회(AAPS) 학회에서 경구 플랫폼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br>이어 &ldquo;DW5324는 리벨서스 대비 최대 3배 이상의 체내 노출을 확인했다&rdquo;며 &ldquo;4중작용 비만치료제 DW4321은 전임상에서 대조군 대비 40% 이상 체중 감소를 확인했고 2027년 말~2028년 초 임상1상 개시가 목표&rdquo;라고 덧붙였다.<br>끝으로 "연내 P-CAB 3상 탑라인 결과 발표, 경구형 제제 기술 발표 등 연구개발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br>다올투자증권은 대원제약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311억원, 99억원으로 추정했다.<br>대원제약은 코대원, 펠루비 등 호흡기&middot;소염진통 의약품을 주력으로 하는 제약사다. 화장품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을 두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a3ae8b2267f276a4cf6dbb6c211f0fb356d2e5af.jpg">대원제약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0:3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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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달바글로벌, 해외 성장에 3Q 영업익 96%↑ 전망...목표가는 하향 - 상상인</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1</link>
			<description><![CDATA[상상인증권은 달바글로벌(483650)이 원화 강세에도 해외 매출 확대와 비용 부담 감소에 힘입어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동기대비 96.5%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화장품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에서 24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달바글로벌의 지난 종가는 14만93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b2db260570a2e0af8edbfcda50d19d7e8c76c126.jpg">달바글로벌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송지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이번 3분기 달바글로벌의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44.8% 증가한 1653억원, 영업이익을 96.5% 늘어난 327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324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19.8%로 전년동기보다 5.2%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br>이익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은 해외 매출 확대다. 국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한 402억원으로 예상했지만 해외 매출은 70.3% 증가한 1251억원으로 전망했다. 특히 북미 매출은 65.0% 증가한 291억원, 유럽은 181.7% 늘어난 176억원으로 추정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75.7%에 달한다.<br>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성장세가 주춤할 전망이다. 원화 강세와 지난 2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 따른 기저효과로 북미와 유럽 매출은 각각 16.4%, 14.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영업이익 역시 전분기 472억원보다 줄어들 전망이다.<br>그럼에도 전년보다 수익성이 좋아지는 이유는 판매 구조와 비용 부담의 변화에 있다. 상상인증권은 마케팅비 비중이 20% 미만으로 낮아지고 해외 기업 간 거래(B2B) 매출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이익 증가를 이끌 것으로 봤다.<br>기존 판매 차질도 해소되고 있다. 지난 2분기 선케어 제품 매출에 부담을 줬던 용기 공급 문제는 8월 중순 이후 해소됐으며, 공급업체도 2곳에서 4곳으로 늘었다. 올리브영 주력 제품 개편에 따른 매출 공백도 정상화된 것으로 파악됐다.<br>해외 판매망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코스트코 입점 매장은 현재 450곳에서 향후 6개월 이내 650곳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상상인증권은 매장 확대에 따른 초기 발주 규모를 약 100억원으로 추정했다. 영국 부츠에서도 지난 9월부터 10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br>상상인증권은 올해 달바글로벌의 매출액을 전년대비 41.7% 증가한 7365억원, 영업이익을 61.9% 늘어난 1643억원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매출액 9511억원, 영업이익 2186억원으로 각각 29.1%, 3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실적 성장 전망에도 목표주가를 낮춘 것은 동종 화장품 기업의 주가 하락 때문이다. 송 연구원은 이들 기업의 향후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20.6배에서 18.5배로 하락한 점을 목표주가 산정에 반영했다. 다만 달바글로벌의 현재 주가는 향후 12개월 예상 PER 11.2배 수준으로 가격 부담이 낮다고 평가했다.<br>달바글로벌은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외 온·오프라인에서 화장품 판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468155782e606c24f05b02f2c8192854f4f2fd0a.jpg">달바글로벌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0:3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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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재] BNEF “2050년 구리 수요 44% 못 채운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7</link>
			<description><![CDATA[블룸버그NEF(BNEF)는 세계 구리 시장이 2028년부터 광산 공급부족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화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수요는 빠르게 늘지만 신규 광산 개발이 부진한 탓이다. 장기 수요를 채우려면 3320억달러 규모의 신규 광산 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6d21115bd261f538cf75a7df20997f1051143fa.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세계 구리 수요는 2026~2050년 61% 늘어 4600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전기화와 데이터센터 확대가 수요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다. 반면 신규 광산 개발이 부진해 2028년부터는 광산 공급부족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됐다.<br>공급부족 폭은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 2035년에는 부족 규모가 300만톤 수준으로 수요의 8%에 달할 전망이다. 2050년에는 2000만톤으로 늘어 예상 수요의 44%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부족분이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년 만에 8%에서 44%로 커지는 셈이다.<br>공급 확대를 가로막는 요인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BNEF는 광석 품위 저하와 탐사투자 부족, 장기간의 광산 개발기간을 주요 제약으로 꼽았다. 품위는 광석에 들어 있는 금속의 함량을 뜻하며, 품위가 낮아지면 같은 양을 캐도 얻는 구리가 줄어든다. 광산 개발에는 평균 17년이 걸린다.<br>향후 구리 시장에서는 신규 광산 투자 확대 여부와 인허가 확대 여부, 광석 품위 저하 속도가 장기 수급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25820 이구산업, 012800 대창, 021050 서원, 103140 풍산, 006260 LS, 010120 LS ELECTRIC, 010130 고려아연]]></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9:5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효성중공업, 미국 중심 수익성 개선… 현지 생산 확대로 경쟁우위 강화 – KB</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3</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27일 효성중공업(298040)에 대해 미국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고 현지 생산이 확대되며 경쟁우위가 강화될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320만원를 신규 제시했다.&nbsp;효성중공업의 전일 종가는 187만7000원이다.<br>정혜정 KB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매출액&nbsp;1조9000억원(+15.4%,&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3043억원(+38.4%)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수익성이 높은 미국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nbsp;2.7%p&nbsp;개선된&nbsp;16.2%를 기록할 것&rdquo;으로 추정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a319e1f1a2f383a4df05e5ae57fa3ba1ff64ba4.jpg">효성중공업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다만 &ldquo;일부 지역에서의 공급물량 이연,&nbsp;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nbsp;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그럼에도 미국향 고마진 제품의 수주잔고 비중 상승이 매출액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 추세는 유효하다&rdquo;고 판단했다.<br>정혜정 애널리스트는 &ldquo;효성중공업의 중공업 부문의 신규 수주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수준인 7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수주 성장세를 시현했다&rdquo;며 &ldquo;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이상 초고압 변압기 공급 기준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미국의 장거리 송전망 투자의 수혜를 크게 가져올 수 있을 것&rdquo;으로 기대했다.<br>정 애널리스트는 &ldquo;2024년 이후 확보한 대규모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며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rdquo;이라며 &ldquo;강화된 가격 협상력을 기반으로 수익성 개선도 동반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끝으로 &ldquo;콴타 서비스와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미국 현지에서 초고압 차단기 생산을 시작하고 멤피스 공장도&nbsp;3차 증설 계획을 발표하며 2028년을 목표로 생산능력 증설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rdquo;며 &ldquo;주요 고객인 유틸리티 업체향 경쟁우위가 강화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효성중공업은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 설비와 건설 사업을 운영하는 종합 인프라 기업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f173b87251a386705c4f2c0a15dffb53784a40be.jpg">효성중공업.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9:0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디스플레이, 3Q 흑전 달성…OLED 전환으로 내년 '퀀텀점프' - 대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5</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이 27일 LG디스플레이(034220)에 대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증명했으며, 내년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체질 개선 효과가 폭발하며 가파른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LG디스플레이의 전일종가는 732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fa5218567e628b114a0f2ab73792bc63979de1d.jpg">LG디스플레이 매출액 비중. [자료=LG디스플레이 반기보고서]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매출 6조280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해 최근 낮아진 시장 눈높이에 부합했다"며 "세트 가격 인상에 따른 IT 기기 수요 둔화와 원화 강세가 다소 부담이었으나, 대형 OLED 중심의 출하량 확대로 근본적인 이익 체질은 나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br>박강호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의 전체 매출 내 OLED 비중이 올해 63%에서 내년 69% 이상으로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세트 업체들의 프리미엄 제품 집중 전략에 발맞춰 TV와 IT용 대형 OLED 패널 출하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이어 박 애널리스트는 "OLED로의 굳건한 사업 전환과 강도 높은 인력 효율화 등 고정비 절감 노력이 맞물리고 있다"며 "수량(Q)과 가격(P)이 동반 상승하는 국면에 진입하면서 4분기 실적 역시 전 분기 대비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2027년 영업이익은 올해 예상치 대비 29.6% 급증한 716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북미 전략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신규 폴더블폰 대응, 액정표시장치(LCD) 축소를 통한 수익성 중심 전략이 내년 실적 퀀텀점프를 강하게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br>LG디스플레이는 TV, 모니터, 스마트폰,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패널 제조사다. 최근 저수익 LCD 사업 비중을 과감히 줄이고 고부가가치 OLED 패널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빠르게 고도화하며 전사적인 수익성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ec3ea3856990f8794f5c521750c116e82bd29451.jpg">LG디스플레이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9:0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IPARK현대산업개발, 수주 목표 6.5조→10조 상향...성장 기대감 확대 - 삼성</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6</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은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에 대해 외주주택 원가율 개선과 자체사업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일회성 이익에 의존하지 않은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오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전일 종가는 2만23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6696beb37104e7424f0731249452ea82f0fc0aa5.jpg">IPARK현대산업개발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허재준 삼성증권 연구원은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한 1조821억원, 영업이익은 127.1% 늘어난 1658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1465억원을 13.2% 상회했다"라고 전했다.<br>이어 "저마진 현장 준공에 따른 외주주택 부문 원가율 개선과 고수익 자체사업 매출 확대가 호실적을 이끌었다"며 "일회성 이익에 의존하지 않은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br>허 연구원은 "올해 4분기는 물론 오는 2028년까지 자체사업 매출 확대와 고수익 외주주택 사업장의 공정률 상승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주요 사업지의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다른 건설사 대비 차별화된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했다.<br>다만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주요 사업지의 공정이 2027~2028년에 집중돼 있다"며 "후속 프로젝트 확보가 지연되면 2029년부터 외형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어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br>삼성증권은 신규 개발사업 확보가 향후 기업가치 상승의 관건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허 연구원은 "회사는 청주 지역의 추가 토지 매입과 기존에 확보한 파주 운정 보유 부지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br>이어 "올해 연간 수주 목표를 기존 6조5331억원에서 10조949억원으로 대폭 상향했다"며 "실적 발표일 기준 누적 수주가 5조9000억원에 달하고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4분기 수주가 3분기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허 연구원은 "주요 사업지 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향후 2년간 외형 성장이 제한될 다른 건설사보다 차별화된 실적 성장세가 부각될 전망"이라며 "현재 주가는 오는 2027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2.1배, PBR(주가순자산비율) 0.3배 수준으로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이라고 전했다.<br>이어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도 6% 이상으로 전망된다"며 "차별화된 성장성과 수익성, 주주환원 정책을 고려하면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br>끝으로 "오는 2027년 예상 PBR 0.4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상향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라고 전했다.<br>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택&middot;건축과 토목 등 건설사업을 영위한다. 아이파크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택 개발과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자체 개발사업과 외주주택 사업을 통해 수익성을 확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1064791ef96d6019f34b4c62f9c4f3f27bcd420.jpg">IPARK현대산업개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8:4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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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NH투자증권, 운용순익 선방으로 컨센서스 상회...증시 위축 영향으로 목표주가 ↓ - NH</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7484</link>
			<description><![CDATA[SK증권은 NH투자증권(005940)에 대해 증시 위축으로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 수수료 수익이 부진했지만, 보수적인 운용 전략을 통해 운용손익이 선방하면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했지만 거래대금 전망과 이익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4만4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의 전일 종가는 2만25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a11d0b133ab4de26cf431f4c5b702bad722933b8.jpg">NH투자증권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ldquo;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8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5% 증가하고 전분기대비 21.6% 감소해 시장 컨센서스를 4.3% 상회했다&rdquo;고 밝혔다. 증시 위축으로 대부분 사업 부문이 부진했지만 금리 상승에 대비한 보수적인 운용 기조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br>3분기 연결기준 순영업수익은 83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24.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8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3% 늘었고 세전이익은 4660억원으로 49.3% 증가했다.<br>수수료손익은 38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8%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38.1% 감소했다. 증시 거래대금 감소와 자산관리 상품 판매 둔화가 분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br>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26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6%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46.7% 감소했다.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NXT) 합산 52조4000억원, ETF(상장지수펀드) 22조9000억원 등 총 75조3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6.2% 줄어든 영향이다.<br>자산관리 수수료수익도 크게 감소했다. 3분기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은 4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9%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52.2% 감소했으며, 목표전환형 랩 판매 둔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br>IB(투자은행) 및 기타 수수료수익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3분기 IB 및 기타 수수료수익은 18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0% 증가하고 전분기대비 5.5% 감소해 다른 수수료 사업보다 하락 폭이 제한적이었다.<br>실적 방어의 핵심은 운용손익이었다. 장 연구원은 &ldquo;우려 대비 실적이 선방한 가장 큰 이유는 운용손익&rdquo;이라며 &ldquo;금리 상승에 대비해 채권 듀레이션을 대폭 축소하는 등 보수적인 운용을 통해 전분기대비 감소 폭을 20.3% 수준으로 방어했다&rdquo;고 설명했다.<br>3분기 운용손익은 20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7% 증가했다. 전분기 2520억원보다 감소했지만 시장 변동성이 커진 점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라는 평가다.<br>이자손익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3분기 이자손익은 22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 전분기대비 2.6% 증가하며 수익 기반을 뒷받침했다.<br>기타손익은 2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0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도 227.9% 증가하면서 전체 순영업수익에 기여했다.<br>비용 부담은 전분기보다 완화됐다. 판매관리비는 35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2%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29.5% 감소했다.<br>주식시장 부진으로 전분기에 크게 늘었던 교육세 부담이 줄어든 점이 판관비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SK증권은 비용 관리가 운용손익과 함께 3분기 실적 방어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br>연간 실적은 지난해보다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됐다. SK증권은 NH투자증권의 올해 연결기준 순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을 각각 3조9470억원, 2조2420억원으로 전망했다.<br>순영업수익은 전년대비 47.6%, 영업이익은 57.8% 증가하는 수준이다. 올해 세전이익은 2조1980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637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62.2%, 58.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다만 올해 실적 전망치는 기존보다 낮아졌다. SK증권은 올해 순영업수익 전망치를 기존 4조700억원에서 3조9470억원으로 3.0% 하향했고 영업이익 전망치는 2조3950억원에서 2조2420억원으로 6.4% 낮췄다.<br>세전이익 전망치는 기존 2조3900억원에서 2조1980억원으로 8.0% 하향됐다.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도 1조7380억원에서 1조6370억원으로 5.8% 낮췄다.<br>이익 추정치 하향에는 거래대금 전망 조정이 반영됐다. SK증권은 국내 증시 부진을 고려해 올해와 내년 일평균 거래대금 전망치를 각각 83조9000억원, 58조원으로 낮췄다.<br>브로커리지 중심의 수수료 수익은 내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SK증권은 올해 별도 기준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을 1조4270억원으로 예상했지만 내년에는 1조115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봤다.<br>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은 올해 2460억원에서 내년 224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IB 및 기타 수수료수익도 같은 기간 7150억원에서 6070억원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br>이에 따라 내년 연결기준 순영업수익은 3조5350억원으로 올해보다 10.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1조9870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482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1.4%, 9.5%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br>운용손익도 올해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SK증권은 올해 연결기준 운용손익을 9250억원으로 예상했지만 내년에는 803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봤다.<br>반면 이자손익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결기준 이자손익은 올해 9990억원, 내년 9850억원으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될 전망이다.<br>수익성 지표는 올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봤다. ROE(자기자본이익률)은 지난해 12.7%에서 올해 16.7%로 상승한 뒤 내년 12.5%, 2028년 12.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br>판매관리비율도 지난해 47.0%에서 올해 43.2%로 낮아질 전망이다. 내년과 2028년에는 각각 43.8%, 44.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봤다.<br>주주환원 측면에서는 배당 매력이 주요 투자포인트로 제시됐다. SK증권은 NH투자증권의 올해 보통주 DPS(주당배당금)을 1800원으로 전망했으며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8.0%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br>배당성향은 올해 42.6%로 전망했다. 내년 DPS는 1850원, 2028년은 1900원으로 증가하고 배당수익률도 각각 8.2%, 8.4%로 높아질 것으로 봤다.<br>장 연구원은 &ldquo;거래대금 위축으로 증권업 전반의 단기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이지만 높은 배당수익률은 여전히 매력적&rdquo;이라고 평가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약 0.8배 수준이라는 점도 밸류에이션 부담을 낮추는 요인으로 꼽았다.<br>목표주가는 기존 4만4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SK증권은 지속가능 ROE 13.4%, 자기자본비용(COE) 13.0%, 영구성장률 2.0%를 적용해 목표 PBR 1.03배를 산출했다.<br>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가치(BPS)는 3만1185원으로 추정했다. 이를 기준으로 적정주가 3만2273원을 산출하고 최종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제시했으며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41.9%다.<br>밸류에이션은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4227원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3배로 전망했다. PBR은 0.8배로 예상했으며 내년에는 PER 5.9배, PBR 0.7배 수준으로 전망했다.<br>NH투자증권은 브로커리지, 자산관리(WM), IB, 채권&middot;주식 운용 등 종합 증권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수수료 수익 둔화, 운용손익 방어 능력, 비용 관리와 높은 배당수익률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e2652fa03a7cbe05bc36259f4085373fadb6516.jpg">NH투자증권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8:4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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