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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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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12 Sep 2026 17:5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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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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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707</link>
			<description><![CDATA[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da2b586cea01340f87fde5da371d4a47cb57996f.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 지수는 갭하락 출발했다"며 "코스피는 7000선을 하회했으나 장 후반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마감했다. 미 증시는 고유가와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0.4%)발 물가 우려로 10년물 국채금리가 4.96%까지 상승하며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반도체가 지수 약세를 주도한 가운데, 오라클은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및 잔여계약가치(RPO) 호조에 시간외 상승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국내 역시 매크로 부담에 반도체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며 "KRX 반도체 업종은 4%대 하락했다. 9월 1~10일 수출 잠정치는 349억70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82.6%)로, 특히 반도체 수출이 164억8000만 달러(+270.1%)로 전체의 47%를 차지하며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br>금리 상승 수혜주인 보험 및 은행 업종은 강세를 지속했다. 삼성화재는 6%대 상승했다. HD현대중공업은 전일 발표한 1조원 규모 투자 계획에 5%대 급등했는데, AI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증설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주기기 생산기반 확보에 따른 성장 기대가 반영됐다.<br>이어 "코스피와 코스닥 주간 수익률은 각각 3.33%, 0.88%로 대외변수 부담에도 선방했다"며 "금일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높아진 상황에서, 다음 주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6~17일)와 일본은행(BOJ) 통화정책회의(17~18일)가 연이어 예정돼 있어 주요 이벤트 결과에 따른 매크로 민감도 및 증시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7c03d680665f347dfaa5c181812f124bd3608d93.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관심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15:5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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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상장] 네오뷰, 전일비 1.97%↑... 현재가 12,920원</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706</link>
			<description><![CDATA[9월11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네오뷰가 전일비 ▲ 250원(1.97%) 오른 12,920원에 거래를 마쳤다.<br><img src="/data/cheditor4/2609/b75650cc3f87341dda4e723175c4cbcf642ad49a.jpg">신규 상장.[이미지=버핏연구소]<br>네오뷰는 모니터&middot;디스플레이 제조사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돼 설립된 영상&middot;음향기기 제조기업이다. 카지노용 모니터와 자동차 전장용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분할 재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새로 입성했다.<br>이어 해치텍(13,450원, ▼170, -1.25%), 스카이랩스(25,550원, ▼550, -2.11%), 니어스랩(28,700원, ▼650, -2.21%), 에이치엘지노믹스(8,880원, ▼210, -2.31%), 기도산업(12,760원, ▼310, -2.37%), 딜리셔스(2,935원, ▼110, -3.61%),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6,280원, ▼250, -3.83%), 케이앤에스아이앤씨(7,170원, ▼370, -4.91%),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15,450원, ▼1,060, -6.42%) 순이다.<br>관심종목: 네오뷰, 해치텍, 스카이랩스, 니어스랩, 에이치엘지노믹스, 기도산업, 딜리셔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15:3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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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소프트,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 0.95배</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705</link>
			<description><![CDATA[인지소프트(대표이사 정정기. 100030)가 9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e1008065c527af1feb5039448cdca16591dd685f.jpg">9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지소프트가 9월 소프트웨어주 PER 0.9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디모아(016670)(1.68), SGA솔루션즈(184230)(1.87), 키네마스터(139670)(4.2)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35e6fadac9476044a5c656a25565db0314808f4c.jpg">인지소프트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인지소프트는 2분기 매출액 4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3.5% 감소, 영업이익은 71.4% 증가했다.&nbsp;<br>지난 3개월 간 주가는 완만하게 오르고 있다. 지난 6월 26일 1만5300원으로 최저가를 찍은 뒤 지난달 18일 2만950원까지 올랐다. 전일(10일) 종가는 2만250원이다.<br>지난달 3일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4만2531주를 장내 취득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4일 시작해 오는 11월 3일 취득을 완료할 예정이다.<br>회사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판매한다. 2000년 2월 설립됐고 2010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13:1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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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704</link>
			<description><![CDATA[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09/5fc6fc516daffa5967838594aa69ed78cc71f97f.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우스 플랭크(South Flank) 광산 노조가 파업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광산은 연간 약 8000만톤의 철광석이 생산&middot;출하되는 BHP의 핵심 생산지다.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생산과 출하 양쪽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된다.<br>노사 간 이견은 보상 조건에 집중돼 있다. 노조는 임금 인상과 근속기간 인정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연간 최대 2만5000호주달러의 전환 보상금 지급과 철광석 가격에 연동한 보너스 도입도 요구안에 담겼다. 반면 사측은 이를 수용할 경우 발생할 비용 부담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br>가격 연동형 보너스는 협상의 핵심 쟁점이다. 철광석 시세가 오를 때 그 이익을 근로자와 나누자는 구조여서, 회사 입장에서는 인건비가 시황에 따라 변동하는 부담을 떠안게 된다. 호주는 세계 최대 철광석 수출국이라 이 지역의 노사 이슈는 세계 공급망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br>향후 철광석 시장에서는 노조의 쟁의행위 투표 결과와 파업 돌입 시 실제 조업 중단 규모, BHP와 노조의 추가 협상 진전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05490 POSCO홀딩스, 004020 현대제철, 001230 동국홀딩스, 460860 동국제강, 103140 풍산]]></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9:4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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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7</link>
			<description><![CDATA[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7004a58d2af9d2e674157dcef020a592de13c269.jpg">LS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ldquo;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rdquo;이라며 &ldquo;LS ELECTRIC은 배전에서 송전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전략이 유효하다&rdquo;고 밝혔다.<br>이어 &ldquo;전력 인프라 관련 수요 폭증에 따라 LS 자회사 전반에 걸친 실적 상승이 하반기에도 유지될 것&rdquo;이라며 &ldquo;하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대비 2.8% 증가한 9254억원을 예상한다&rdquo;고 평가했다.<br>LS ELECTRIC은 송전 포트폴리오 확대가 실적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 최 연구원은 &ldquo;LS ELECTRIC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85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8% 감소하는 수준&rdquo;이라면서도 &ldquo;배전에서 송전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이 유효하다&rdquo;고 설명했다.<br>LS전선은 역대 최대 수주잔고가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최 연구원은 &ldquo;LS전선의 2분기 연결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치인 9조553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2.3% 증가했다&rdquo;며 &ldquo;지중과 부스덕트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4분기부터는 테네트(TenneT)향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rdquo;이라고 밝혔다.<br>SK증권은 LS전선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조5890억원, 1550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9.9% 증가하는 수준이다. 올해 LS전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조4510억원, 4710억원으로 추정했다.<br>LS아이앤디도 전기차와 변압기 권선 수요 확대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최 연구원은 &ldquo;LS아이앤디는 전기차 및 변압기 권선 수요 확대와 단위당 가격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rdquo;이라고 분석했다.<br>SK증권은 LS아이앤디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조2220억원, 2040억원으로 전망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6970억원, 2280억원으로 추정했다.<br>LS MnM은 제련수수료 부진에도 황산 가격과 신사업 일정이 실적 방어 요인으로 제시됐다. 최 연구원은 &ldquo;LS MnM은 제련수수료가 부진하지만 황산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rdquo;며 &ldquo;11월 전구체 시설이 완공되고 인도네시아 니켈제련소가 2027년 1분기 가동될 예정&rdquo;이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2026년과 2027년에도 5000억원대 영업이익이 유지될 전망&rdquo;이라고 설명했다. SK증권은 LS MnM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9조8350억원, 5720억원으로 예상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조9410억원, 5150억원으로 추정했다.<br>3분기 연결 실적은 전분기보다 낮아지지만 전년동기대비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SK증권은 LS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0조3800억원, 4610억원으로 전망했다.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4060억원, 4650억원으로 예상했다.<br>올해 연간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SK증권은 LS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41조3140억원, 1조997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9.6%, 89.7%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조8520억원, 2조1340억원으로 추정했다.<br>수익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SK증권은 LS의 올해 영업이익률을 4.8%로 예상했다. 지난해 3.3%보다 1.5%p 개선되는 수준이다. 2028년 영업이익률은 5.4%까지 높아질 것으로 봤다.<br>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NAV(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최 연구원은 &ldquo;LS전선은 비상장사로 K-OTC에서 거래되고 있다&rdquo;며 &ldquo;현재 시가총액은 3조4000억원 수준이나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인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의 지분가치만 8조6000억원 수준&rdquo;이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SK증권은 LS의 LS전선 가치를 K-OTC 기준으로 반영하고 있음에도 LS의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5.6%&rdquo;라며 &ldquo;2024년 이후 평균 할인율이 53%임을 고려하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 현 실적과는 괴리가 있다&rdquo;고 평가했다.<br>SK증권이 산정한 LS의 NAV는 22조4820억원이다. LS의 시가총액은 10조310억원으로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5.4%다. SK증권은 목표 NAV 대비 할인율 25%를 적용해 목표 시가총액 16조8620억원, 적정주가 54만434원, 목표주가 54만원을 산출했다.<br>자사주 소각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최 연구원은 &ldquo;LS는 보유 자사주 12.3% 중 1.2%는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이고 11.1%가 소각 대상&rdquo;이라며 &ldquo;2025년 8월과 2026년 2월 각각 1.6%씩 소각한 바 있다&rdquo;고 설명했다.<br>그는 &ldquo;현재 소각에 대한 구체적인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상법 개정에 따라 2027년 9월까지는 소각 대상&rdquo;이라며 &ldquo;자사주 소각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rdquo;고 분석했다.<br>구리 가격 상승세도 LS 주가와 연결되는 변수로 꼽혔다. SK증권은 LS 시가총액과 구리 현물가격 추이를 제시하며, 우호적인 업황과 구리 가격 상승세를 감안하면 주가 상승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했다.<br>목표주가는 하향했지만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봤다. 최 연구원은 &ldquo;LS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rdquo;며 &ldquo;전선, 아이앤디, ELECTRIC 등 우호적인 업황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rdquo;이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보수적인 밸류에이션에도 높은 할인율은 보유 자사주 소각으로 축소될 수 있을 것&rdquo;이라며 &ldquo;목표주가는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54만원으로 하향하지만 우호적인 업황과 구리 가격 상승세 등을 고려한다면 주가의 상승 잠재력은 높다&rdquo;고 덧붙였다.<br>SK증권은 LS의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을 655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143.6%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지배주주순이익은 6930억원, 2028년은 8420억원으로 추정했다.<br>밸류에이션은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3배로 제시됐다. 내년 PER은 14.5배, 2028년 PER은 11.9배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올해 1.8배, 내년 1.6배로 추정했다.<br>주주환원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SK증권은 LS의 올해 주당배당금(DPS)을 2700원으로 예상했다. 내년과 2028년 DPS는 각각 2900원, 3100원으로 추정했다.<br>LS는 LS ELECTRIC, LS전선, LS아이앤디, LS MnM, LS엠트론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다. 전력기기, 전선, 구리&middot;비철금속, 기계&middot;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LS전선 수주잔고 증가, LS아이앤디 권선 수요, LS MnM 전구체&middot;니켈제련소 신사업,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09/0d1d73e4fb8ae31b48ecc1ecff3df0b4ac70f1a4.jpg">LS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9:1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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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4</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c939382ddb9c9ee93c0f38120f8a8a5c65ddd019.jpg">기아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br>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middot;실적&middot;밸류에이션&middot;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br>이어 "2026년 매출액은 130조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조원으로 1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8%로 전망된다"며 "미국 관세 및 이란 전쟁 영향에도 글로벌 자동차 OEM 내 견조한 판매에 기반한 독보적인 이익체력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그는 "BEV 믹스 확대에 따른 단기 수익성 우려가 존재하지만 주요 ICE 차종(스포티지, 카니발, 텔루 등)의 판매 호조와 스포티지 미국 현지 생산 확대에 따른 관세 영향 축소, 판관비 절감 능력을 감안하면 2026년 최소 7%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전망된다"라고 말했다.<br>기아의 올해 영업이익은 10조5810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8조5500억원으로 추정된다. 그는 "2026년 영업이익 11조원, EBITDA 14조원, 지배순익 9조원, 영업활동현금흐름 12조원을 추정한다"며 "2025년 말 순현금 19조원이었던 상황에서 2026년 최소 6조원 이상의 순현금 확보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br>주주환원 계획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총주주환원율(TSR) 35%+, 최소배당 주당배당금(DPS) 5000원 가이던스를 제시했다"며 "2026년 예상 지배순익 8조원을 감안하면 2조9000억원의 주주환원이 예정된 셈"이라고 설명했다.<br>배당 전망도 밝혔다. 그는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를 감안하면 2026년에도 배당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며 "2026년 결산 주당배당금은 7500원으로 5%대 배당수익률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br>목표주가는 SOTP(사업부 합산가치) 방식으로 산출했다. 목표 기업가치 99조원은 본업 가치 80조원에 로봇 가치 15조원,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가치 3조원을 더해 산정했다. 본업 가치는 2026년 예상 지배순익에 2026년 도요타의 PER을 목표 배수로 적용해 구했다.<br>그는 "미국 HEV, 유럽 BEV를 중심으로 글로벌 자동차 업종 내 견조한 판매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며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12개월 선행 PER 5.6배)과 배당 매력을 감안하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br>대신증권은 기아의 올해 매출액을 130조4240억원, 영업이익을 10조5810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4.3%, 영업이익은 16.5%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5조8710억원, 11조5890억원으로 예상했다.<br>기아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국내 완성차 기업이다.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유형별 비중은 RV 69.4%, 제품 외 기타 16.0%, 승용 11.3%, 상용 3.2% 순이다.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 외 5인으로 지분 36.99%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이 6.77%를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39.25%다. 시가총액은 49조5820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20만6000원과 10만2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9e1f3f55712ec6438c9d3807d61fd1b4c53a57d3.jpg">기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9:1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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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9</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809bd23b7323e4cd5017805291b30c856e54a155.jpg">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는 4분기 점유율이 40%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라며 "이번 3분기 HBM4 매출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HBM4가 올 하반기 HBM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HBM4 본격 양산과 주요 고객사로의 HBM4E 샘플 공급, 1c 코어다이와 2나노 베이스다이가 적용된 HBM5 아키텍처 및 차세대 zHBM까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보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br>김 연구원은 "발열 문제가 개선되고 대역폭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zHBM은 고객사 입장에서 삼성전자의 원스톱 솔루션 공급 역량과 티에스엠씨(TSMC)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공급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삼성전자 HBM 사업의 전략적 성장 기회를 한층 더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br>파운드리 사업부의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 요인으로 짚었다. 그는 "삼성 파운드리는 4나노 생산 수율이 80% 이상으로 안정화된 가운데 2나노 GAA(Gate-All-Around, 트랜지스터의 채널 4면을 게이트가 모두 둘러싸는 차세대 구조) 수율도 70% 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며 선단 공정의 양산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4나노 수율은 사실상 티에스엠씨와 경쟁 가능한 수준에 근접했고 2나노 수율 역시 연초 50% 미만에서 가파르게 개선됐다"라고 덧붙였다.<br>김 연구원은 "선단 공정 수율 개선은 파운드리 실적뿐 아니라 HBM 베이스다이 경쟁력까지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어 매출 성장의 가속화가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에 따라 파운드리 사업은 이번 3분기부터 4나노 LPU(Language Processing Unit, 거대언어모델의 추론에 특화하여 설계된 AI 전용 프로세서) 양산 본격화와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흑자 전환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br>대형 고객사 유치와 판가 주도권 확보 가능성도 제시했다. 그는 "미국 대형 고객사 확보가 연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맞춤형 스펙에 기반한 커스텀 HBM은 큰 폭의 가격 인상이 유력한 HBM4 이후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가능하게 만들어 향후 HBM 공급 주도권은 판매자인 메모리 업체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분석했다.<br>이어 "삼성전자는 메모리 단품 공급을 넘어 HBM, 파운드리, 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 공급 역량을 확보한 유일한 기업으로서 향후 성장의 판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br>삼성전자는 스마트폰, TV, 가전제품을 비롯해 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등 다양한 IT 및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최근에는 AI 시대에 필수적인 차세대 메모리 기술 리더십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3386291b8110aa5b829b5da9d157763802784ec7.jpg">삼성전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9:0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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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대우건설, 대형원전 8기 미국 투자로 주간사 경험 경쟁력 재부각 – NH</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703</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은 11일 대우건설(047040)에 대해 대형원전&nbsp;8기 미국 투자로 대우건설의 주간사 경험 경쟁력이 재부각됐다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상향했다.&nbsp;대우건설의 전일 종가는 1만9750원이다.<br>이은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미국 투자 발표로 팀코리아 원전 수출이 가시화됐고 LNG 등 주요 안건들의 수주가 임박했다&rdquo;며 &ldquo;원전 관련 비교기업들의 주가가 오른 점을 반영해 대우건설에 적용하는 목표 밸류에이션 수준도 높였고 플랜트 수주 임박에 따른 EBITDA 추정치를 조정했다&rdquo;고 설명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8862ad919cdc11b5e5b7042385bfc5c861f9e2a0.jpg">대우건설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은상 애널리스트는 &ldquo;대형원전 8기에 대한 미국 투자 발표로 대우건설의 원전 주간사 경험에 기반한 수출 경쟁력이 재부각됐다&rdquo;며 &ldquo;원전 주간사 경험을 보유한 한국 건설사는 3개로 압축됐다&rdquo;고 전했다.<br>이 애널리스트는 &ldquo;경쟁사들의 사업 우선순위 고려 시 대우건설의 팀코리아 시공 파트너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rdquo;며 &ldquo;목표주가 산출에 기반영된 향후 3년간 총 6기(체코 2기,&nbsp;베트남 2기,&nbsp;미국 2기)의 원전 수주 가정을 유지한다&rdquo;고 밝혔다.<br>그는 &ldquo;LNG 등 주요 안건 수주도 임박했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수주 가이던스를 50% 상향하며 제시한 주요 안건은 총 5건&rdquo;이라며 &ldquo;파푸아뉴기니 LNG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모잠비크 Rovuma LNG 낙찰 의향서 수령 등 2건에 대한 추가 공시가 있었다&rdquo;고 전했다.<br>이어 &ldquo;대우건설은 LNG 액화 공종 원청 레코드를 보유한 유일한 국내 기업이자 글로벌 7개사 중 하나&rdquo;라며 &ldquo;전쟁 이후 LNG FID 발주 가속화 흐름 속에서 LNG 경쟁력이 재부각됐다&rdquo;고 밝혔다.<br>끝으로 &ldquo;영업이익 1865억원(+230%,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9%로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이고 전분기 건축 부문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rdquo;이라며 &ldquo;참고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올해 1, 2분기 건축부문 매출총이익률은 각각 14%, 15%&rdquo;라고 추정했다.<br>대우건설은 토목&middot;플랜트&middot;에너지&middot;부동산 개발을 영위한다. 아파트 브랜드 &#39;푸르지오&#39;를 운영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09/021210c0d0b37d0460d68eefd75fee6d39eb05fc.jpg">대우건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8:5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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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HD현대중공업, 발전 엔진 수주 35억 달러 돌파…SMR 공장 조기 구축 - 삼성</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8</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이 11일 HD현대중공업(329180)에 대해 "발전용 엔진 생산 능력 확대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 구축 등 1조원대 대규모 투자 계획을 공시하며 조선 업황의 한계를 넘어서는 전력 사업 프리미엄과 중장기 사업 다각화 모멘텀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80만6000원을 &#39;유지&#39;했다. HD현대중공업의 전일종가는 45만3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343762212f0a557d7519f01c6691e0d35a7cd2fc.jpg">HD현대중공업 매출액 비중. [자료=HD현대중공업 반기보고서]한영수 삼성증원 애널리스트는 "2028년까지 4행정 발전 엔진 생산 능력 확장에 8300억원, 2029년까지 SMR 전용 공장 설비 구축에 2400억원 등 총 1조700억원 규모의 증설을 결정했다"며 "올해 들어 대규모 발전용 엔진 수주에 성공하며 엔진 부문 누적 수주액이 약 35억 달러로 연간 목표(27억 달러)를 이미 초과함에 따라, 2029~2030년에 집중된 인도 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제 투자"라고 분석했다.<br>한영수 애널리스트는 "이번 증설로 육상 발전용 엔진 생산 능력은 0.7GW에서 4GW로, 선박용을 포함한 4행정 엔진 전체 생산 능력은 기존 3GW에서 7.2GW로 2배 이상 대폭 확장된다"며 "미국 테라파워 및 현대건설과의 협력 속에서 Natrium 원자로 핵심 설비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SMR 전용 공장 설립까지 조기 결정한 것은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주기기 수주 계약이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br>한 애널리스트는 실적 반영 시점 및 장기 펀더멘털 변화를 짚으며 "엔진 증설은 2028년 하반기부터 매출과 이익에 본격 기여하고 SMR 공장은 2029년 완공될 예정이어서 단기 실적 상향 폭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조선 업황이 둔화되는 시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사업 다각화 기반이 마련됐다"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현재 주식시장에서 전력 관련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조선 업종 대비 크게 할증되어 있는 만큼, 이번 증설은 회사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강력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육상 발전용 엔진 분야에서 자체 모델을 보유한 기업은 국내에서 HD현대중공업이 유일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극소수에 불과해 독보적인 경쟁력이 재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HD현대중공업은 HD현대그룹의 계열사로 조선&middot;해양 사업과 함께 선박용 및 육상 발전용 엔진, 파워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육상 발전용 자체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수주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테라파워와의 협력을 통한 SMR 주기기 제조 등 차세대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f96d4ef2b05d5697c4f52e5957beccab7dc213b2.jpg">HD현대중공업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8:33: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신세계, 원화 강세 우려에도 백화점 실적 순항...목표가 70만원 유지 - 신한</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90</link>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신세계(004170)에 대해 원화 강세와 자산시장 조정 우려에도 백화점 실적이 양호하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70만원을 유지했다. 신세계의 지난 종가는 38만5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00cc53c32075ea42bcff4d42ceef47ae27b820aa.jpg">신세계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증시 변동성과 원화 강세로 방한 외국인의 구매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지만 백화점 거래액은 지난 7월 전년동기대비 24%, 8월 15% 증가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br>매출 증가율보다 수익성 개선에 주목했다. 명품은 높은 전년 기저, 가전 부문은 지난 6~7월 주요 업체 행사 이후 매출 둔화로 전체 매출 성장세가 약해졌지만 수익성이 높은 패션 부문은 지난 6월을 저점으로 회복하고 있다. 패션 매출 증가율은 지난 7월 8%, 8월 6%를 기록했고 9월 들어 9%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br>원화 강세에 따른 실적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조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백화점 채널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면세점은 원화 강세로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지만 내국인 구매력 개선이 이를 일부 상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면세점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조 연구원은 "시내 면세점 경쟁 완화와 인천공항 DF2(향수&middot;화장품&middot;주류&middot;담배 면세사업권) 철수에 따른 공항점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 개선 폭이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br>신한투자증권은 신세계의 이번 3분기 매출액을 1조7050억원, 영업이익을 1780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5.9% 증가한 7조3381억원, 영업이익은 66.3% 늘어난 7982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6.9%에서 올해 10.9%로 높아질 전망이다.<br>끝으로 "백화점 성장 둔화 우려로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아졌지만 본업 실적 개선과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고속터미널 부지 재개발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 가능성도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br>신세계는 전국 13개 백화점을 운영하며 종속회사를 통해 도소매&middot;부동산&middot;호텔&middot;면세 등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유통기업이다.<img src="/data/cheditor4/2609/d6552791dc544c23e6ddedce02a577585ad993f9.jpg">신세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8:3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에스엘, 3분기 계절성에 실적 위축...4분기 개선 전망 - 대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91</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이 11일 에스엘(005850)에 대해 "3분기 계절성에 따른 실적 위축에도 불구하고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8만3000원을 &#39;유지&#39;했다. 에스엘의 전일 종가는 5만18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32f62a42625845e5b14396f7abb069dc1b8014af.jpg">에스엘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김귀연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는 3분기 운임과 반도체칩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미국 관세 기저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지난 8월말 현대차 임금협상 타결로 물량 부담이 축소된 가운데 연말로 가며 현대 주요 신차 효과와 기아 북미 하이브리드차(HEV) 증산 효과, GM 북미 판매 견조세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br>김귀연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임금 상승분 소급 반영 계절성으로 상고하저 실적 흐름이 지속된다"며 "하지만 하반기 현대기아 주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신차 효과와 현대차그룹과 우호적인 관계 유지를 통한 신사업 확장 가능성, 배당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관심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195억원, 887억원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률은 6.3%다.<br>김 애널리스트는 "지난 3월 27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2026년 지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목표 40%를 제시했다"며 "이로써 2개년 연속 배당성향 40%를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br>그는 "2026년 지배순이익 3598억원과 EBITDA 6453억원, 영업활동현금흐름(OCF) 4322억원을 추정한다"며 "2025년말 순현금 5246억원으로 견조한 재무와 손익 여력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가시성이 높다"고 진단했다.<br>이어 "12개월 선행 내재 주가수익비율(PER) 6.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며 "2026년말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의 양산 본격화에 따른 신사업 확장 가시성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br>끝으로 "견조한 이익체력에 신사업 기대감 및 주주환원이 더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br>대신증권은 에스엘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5조7311억원, 5조9859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4608억원, 내년 5204억원으로 예상했다.<br>에스엘은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다. 램프와 전동화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그룹과 GM 등이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90b2626090eab7b1c941969306bbf7e02ef63ce1.jpg">에스엘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8:3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통신, 장비주 상승에 유의하세요</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6</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9월 11일<br>통신장비 업황이 공급업체 감소에 따른 점유율 상승을 발판으로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2027년 한미 양국의 신규 주파수 경매를 기점으로 통신장비 업종이 빅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다며 RFHIC, KMW, LIG아큐버, 쏠리드, 오이솔루션 등 선발 업체 중심의 장기 적극 매수를 권했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9/09a5861ef3e396c5a6e8dbd06900099c3ccab1da.jpg">[이미지=버핏연구소|AI생성]<br>하나증권에 따르면 일부 통신장비 업체는 이미 실적 호전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공급업체 감소로 인한 시장점유율 상승이다. 아직 글로벌 투자 수요가 크지 않은 비수기임에도 유지 보수 및 소규모 투자만으로 장비 공급 물량이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LIG아큐버와 쏠리드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br>수급 구조의 변화 배경에는 다가올 주파수 경매가 자리한다. 미국은 4.0GHz 대역을 2027년 4월 할당할 예정이며, 국내도 시기는 미정이지만 3.7GHz 대역을 2027년 상반기 경매에 부칠 것으로 전망된다. 두 국가 모두 그간 사용한 적이 없는 새로운 주파수 대역인 데다 할당 폭도 커서, 미국은 2027~2029년 800MHz 규모의 역대급 주파수 할당의 시작점으로, 국내는 상대적으로 적었던 5G 주파수 사용 폭을 늘리는 계기로 각각 주목받고 있다. 만약 향후 장비 수요가 실제로 증가한다면 그간 줄어든 공급 업체 수의 영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매출액이 급증하는 국면이 펼쳐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br>과거 통신장비업체 주가는 실적을 1~2년 선반영해왔고, 단기 실적보다는 장기 실적 전망과 통신사 CAPEX 전망, 수주 전망, 주파수 경매&middot;BEAD 프로그램 등 정책 변수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네러티브 섹터의 성격을 보여왔다. 개별 종목이 홀로 움직이기보다 업종 전체가 테마를 형성하며 동반 등락하는 경향도 특징이다. 미국발 훈풍으로 2027년 2분기 업종 호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은 2025년 2분기 저점을 확인한 뒤 2026년 상반기 큰 폭 상승, 6~7월 조정을 거쳐 8월 이후 다시 반등을 시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br>과거 패턴을 감안하면 2027년 진입 이전부터 4월 미국 C밴드 주파수 경매 시점까지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으며, 이번 상승은 장기 파동 중 2차 상승 국면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에 따라 대다수 통신장비 종목이 2027년 상반기 내 올해 5월 고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상당수 종목이 여전히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태이고, 최근 한 달간 일부 종목의 주가가 2배 가까이 뛴 상황에서도 낙폭을 고려하면 향후 1년간 2배 이상 추가 상승할 종목이 다수 등장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br>통신서비스 업종은 반대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SKT마저 박스권에 갇히며 통신 3사 주가가 모두 지지부진한데, 이익 증가 기대감을 높일 만한 특별한 호재가 없고 시중 금리를 감안한 기대배당수익률이 높지 않다는 점이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다만 2027년 상반기까지 시야를 넓히면 투자매력도가 높아 현 시점에서 저점 매수에 나설 것을 권했다. 2026년과 달리 2027년에는 시중 금리가 하락 기조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통신사 이익 성장이 지속되면 4%를 웃도는 기대배당수익률이 매력적일 수 있고, 2027년 상반기 신규 주파수 경매가 이뤄질 경우 새로운 5G 요금제 출시로 오랜만에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기대감이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br>금주 통신업종 수익률은 KOSPI 대비 7.9%포인트 하회했으며, SKT(-7.6%p), KT(-8.8%p), LGU+(-7.3%p) 모두 부진했다. 종목별 뉴스로는 포항영일만산단에 1,800억원 규모 피지컬 AI 로봇 파운드리 구축이 시작됐고, LG유플러스는 PUF 보안칩을 탑재한 &#39;홈캠 Lite&#39;를 출시했으며, LIG아큐버는 LG유플러스와 291억원 규모 Core Probe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br>해외 시장에서는 아이온큐가 파운드리 업체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 인수 이후 처음으로 합산 기준 연간 매출 전망치를 공개해 2026년 매출이 4억 5,000만~4억 6,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발표했다. 아이온큐는 최근 6세대 양자컴퓨터 &#39;슈페리온 256&#39;을 공개하고 주문 접수에 들어갔으며, 실제 고객 인도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칩 내부에 전자 제어 기능을 통합해 기존보다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양자컴퓨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처음부터 수백대 단위 대량 생산을 염두에 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br>한편 인도는 통신사로부터 중국산 장비 의존도 정보를 수집하며 중국산 노후 통신장비의 전면 교체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통신장비 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로 지정되지 않은 데다 이미 지난 수년간 중국산 장비의 신규 설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교체가 현실화되면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와 인도 현지 SI인 테자스 네트웍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다.<br>하나증권은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를 SKT>KT=LGU+ 순으로 제시했다. 통신 3사 중에서는 AI 성과가 주가로 연결될 SKT를 최선호하며, KT와 LGU+도 현 주가 기준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통신장비주 중에서는 미국&middot;국내 주파수 경매 관련주에 집중 투자할 것을 권했으며, RFHIC&middot;KMW&middot;HFR&middot;LIG아큐버&middot;쏠리드&middot;오이솔루션을 대표 수혜주로 꼽았다.<br>[관련 종목]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RFHIC, KMW, HFR, LIG아큐버, 쏠리드, 오이솔루션]]></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8:0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PPI·유가 부담에 금리 급등하며 하락</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5</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PPI&middot;유가 부담에 금리가 급등하며 하락했다. PPI(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유가가 급등하며 금리가 상승했다. AI 반도체 중심 매물이 출회됐다.&nbsp;<br>유럽은 ECB 금리인상과 중동 리스크에 하락했다. ECB 금리인상에 추가 긴축 경계감이 확대되고 유가 급등으로 인해 투자심리에 부담이 생겼다.&nbsp;<br>중국은 중동 불안과 AI&middot;반도체 약세에 하락했다. 유가 상승에 위험자산 선호가 위축됐고 반도체&middot;소비주 약세 속 은행&middot;전력주가 선방했다.&nbsp;<br>국내는 고유가&middot;고금리 부담 속 코스피가 약보합 마감하고 코스닥이 상승했다. 선물옵션 만기&middot;KRX 리밸런싱에 변동성이 확대됐다. 자사주 매입과 코스닥 기관 매수에 낙폭이 제한됐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7:5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0.25%↓(7033.92), 코스닥 0.79%↑(836.92)</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3</link>
			<description><![CDATA[10일 코스피는 전일비 17.72포인트(0.25%) 하락한 7033.92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9599억원, 112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조7226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6.55포인트(0.79%) 상승한 836.92pt로 마쳤다. 이날 기관은 1조350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조1121억원, 2303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e8f1ab2fbd3a416f340e3ea6dfcadc5d36d84f85.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대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며 "코스피는 장중 6900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낙폭을 회복하며 약보합에 그쳤고, 코스닥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미 증시는 중동 불안에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돌파했고, 재무부의 바이백 3배 확대(60억 달러) 발표에도 기대치에 미달해 금리가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메타의 AI 에이전트 &#39;뮤즈&#39;에 대한 호평과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의 신고가 등 반도체 선방에 낙폭은 제한됐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유가와 금리 상승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물옵션만기일 영향까지 더해져 변동성 장세가 연출됐다"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고금리 수혜주인 보험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현대해상이 2%대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br>반도체는 장 후반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TSMC의 8월 매출이 5148억 대만달러(전년 동월 대비 53.3% 증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이날은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에 따른 수급 교란까지 겹치며 장중 등락이 지속됐다.<br>이어 "코스피가 7000선을 탈환했지만 유가, 금리 및 미국 물가 지표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다"며 "생산자물가지수(PPI, 목요일), 소비자물가지수(CPI, 금요일), 어도비와 오라클의 실적(금요일) 등 주요 이벤트 결과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좌우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br><img src="/data/cheditor4/2609/1c988a1e5eae67458a0d097fa4fdd2245ca87f4a.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br>[관심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5:5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52주 최저가] 동성제약, 전일비 3.48%↓... 현재가 1,413원</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2</link>
			<description><![CDATA[9월10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동성제약이 전일비 ▼ 51원(3.48%) 내린 1,413원에 거래를 마쳤다.<br><img src="/data/cheditor4/2609/aa7089b0a4da90b85660f1547ec66087ca5372bc.jpg">52주 최저가.[이미지=버핏연구소]<br>동성제약은 1957년 설립된 중견 제약사로, 지사제 &#39;정로환&#39;과 염색약 &#39;세븐에이트&#39;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한다. 의약품과 화장품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경영권 분쟁과 횡령 사건 등으로 실적과 주가 변동성이 커진 상태다.<br>이어 CS(1,119원, ▼92, -7.60%), 신라에스지(905원, ▼113, -11.10%), 바이오인프라(1,315원, ▼198, -13.09%), 케이엠제약(525원, ▼81, -13.37%), 골드앤에스(708원, ▼155, -17.96%), 에이에프더블류(152원, ▼54, -26.21%), 수성웹툰(267원, ▼114, -29.92%), 원풍물산(136원, ▼112, -45.16%), 코스나인(13원, ▼467, -97.29%), 코다코(410원, ▼81,890, -99.50%) 순이다.<br>관심종목: 동성제약, CS, 신라에스지, 바이오인프라, 케이엠제약, 골드앤에스, 에이에프더블류, 수성웹툰, 원풍물산, 코스나인, 코다코]]></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5:3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업은행,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1</link>
			<description><![CDATA[기업은행(대표이사 장민영. 024110)이 9월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65e69191ed1b6a9bf6b3e94cff1298b4c6a98ad9.jpg">9월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기업은행이 9월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BNK금융지주(138930), 우리금융지주(316140), iM금융지주(139130)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c06217ebf2d40db840a7d64e9240a7edcc76e02f.jpg">기업은행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기업은행은 지난 2분기 매출액 8조7611억원, 영업이익 915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4%, 1.3% 감소했다(K-IFRS 연결).<br>상반기 연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6% 감소했다. 이자이익이 7.2% 증가했지만 외화환산손실 1260억원이 포함되며 비이자이익이 감소했다.<br>올해 상반기 첫 중간배당을 실시했다. 주당 배당금은 210원으로, 지난해 결산배당 주당 배당금 1048원의 약 20%다. 내년에는 한 개 분기 분기배당 횟수를 늘릴 전망이다.<br>회사는 예금·적금 수입, 자금 대출, 내·외국환 업무와 중소기업금융채권 발행을 통한 금융지원을 운영한다. 1961년 7월 설립됐고 2003년 12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3:3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자재] 인도 철강값 4년 만에 최고, 원료탄이 밀어올렸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80</link>
			<description><![CDATA[세계 2위 조강 생산국 인도의 철강 가격이 4년 내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생산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원료탄 가격 상승에 인프라와 자동차 수요 회복이 겹친 결과다. 다만 중국산을 중심으로 한 수입 철강 증가가 추가 상승 폭을 제한할 요인으로 지목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09/cc21cfdcac842933a4d70a364c8a79b4a7528efc.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인도 열연코일(HRC) 가격은 6~7월 톤당 280루피, 약 2.96달러 하락했다. 이후 8월부터 9월까지 톤당 4000루피 상승하며 4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향후 수주간 톤당 약 3500루피가 추가로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열연코일은 자동차와 건설, 가전 등에 두루 쓰이는 대표적인 철강 중간재다.<br>가격을 밀어 올린 축은 비용과 수요다. 철강 생산비에서 비중이 큰 원료탄 가격이 오르면서 제철소의 부담이 커졌다. 여기에 주요 제철소의 정기보수로 생산이 줄고 유통재고도 감소했다. 우기가 끝나면서 인프라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비축 수요가 확대된 점도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br>상단을 누르는 요인도 있다. 수입 철강 유입이 계속 늘고 있어서다. 인도는 일부 철강제품에 세이프가드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과 일본, 러시아산 열연코일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진행 중이다. 그럼에도 4~7월 완제품 철강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36.6% 증가해 순수입국으로 돌아섰다. 이 가운데 중국산이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br>향후 인도 철강 시장에서는 원료탄 가격의 추가 상승 여부와 중국산 수입 물량의 증가세 지속 여부, 반덤핑 조사 결과에 따른 수입 규제 강도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05490 POSCO홀딩스, 004020 현대제철, 001230 동국홀딩스, 460860 동국제강, 103140 풍산]]></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9:2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RF머트리얼즈, 2027년까지 가파른 성장 예상...국내 '유일' 루멘텀 밸류체인 - 신한</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79</link>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RF머트리얼즈(327260)에 대해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2027년까지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RF머트리얼즈의 전일 종가는 4만23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4b9666da8b4d4026e4ea04b3664bdc33aad120df.jpg">RF머트리얼즈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RF머트리얼즈는 사실상 국내 유일의 루멘텀 밸류체인”이라며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매출액은 2024년 30억~40억원 수준에서 2025년 120억원, 2026년 300억원, 2027년 700억원 이상으로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br>이어 “2027년까지 확실한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전일 주가가 23% 급등했음에도 2027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은 33배 수준으로, 글로벌 광통신 기업인 루멘텀홀딩스 46배, 코히런트 32배와 비교된다”고 평가했다.<br>관건은 글로벌 광통신 기업 수준의 멀티플 리레이팅을 인정받을 수 있는지 여부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광통신 기업 수준까지 멀티플 리레이팅을 온전히 인정해줄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br>펌프 레이저는 데이터센터 간 연결 수요 확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김 연구원은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 간 거리인 스케일 어크로스(Scale-across)는 수십~수백km에 달해 중간에 약해진 빛 신호를 증폭시켜야 한다”며 “이때 신호 안정성을 위해 열 방출과 밀폐 환경, 정렬이 중요해 특수합금 패키지를 사용한다”고 밝혔다.<br>루멘텀은 펌프 레이저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업체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루멘텀은 펌프 레이저 시장 점유율 70~80%를 보유한 회사”라며 “최근 2개 분기 실적발표에서 EML·CPO만큼이나 펌프 레이저를 강조했다”고 말했다.<br>이어 “3~4분기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80% 이상 성장했고, 완판 상태가 지속되면서 가격 인상이 가능한 3년 단위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계약을 체결 중”이라며 “향후 수 개 분기 내 생산량을 4배 늘릴 계획”이라고 분석했다.<br>광전송장비 업체 시에나의 발언도 스케일 어크로스 수요 확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시에나는 1년 전부터 스케일 어크로스 관련 장비인 RLS 매출액 성장률이 55~80%를 기록 중”이라며 “경영진은 이미 지어진 데이터센터에 대한 연결 수요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와도 무관하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br>RF머트리얼즈는 올해부터 루멘텀 펌프 레이저 패키지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RF머트리얼즈는 2025년부터 루멘텀 펌프 레이저 패키지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며 “고객사 요청으로 지난해 신공장 증설을 결정했고, 기존 생산능력의 2배 규모로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서 11월부터는 2교대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3분기,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br>실적 전망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신한투자증권은 RF머트리얼즈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012억원, 176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57.9%, 139.2% 증가하는 수준이다.<br>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04억원, 33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올해보다 각각 68.5%, 87.1% 증가하는 수준이다. 2028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09억원, 425억원으로 예상했다.<br>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봤다. 신한투자증권은 RF머트리얼즈의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11.5%에서 올해 17.4%, 내년 19.4%, 2028년 20.2%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올해 17.6%, 내년 22.5%, 2028년 22.9%로 추정했다.<br>법인별로는 RF머트리얼즈 본업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됐다. 신한투자증권은 RF머트리얼즈 별도 매출액을 지난해 259억원에서 올해 511억원, 내년 1003억원으로 전망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지난해 35억원에서 올해 128억원, 내년 251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봤다.<br>RF시스템즈도 방산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RF시스템즈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01억원, 50억원으로 예상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1억원, 81억원으로 추정했다.<br>김 연구원은 RF시스템즈에 대해 “급속 접합 기술을 보유한 자회사로, LIG 그룹 부체계 회사로서 레이더용 함체, 유도무기용 탐색기 안테나, 안테나 구조물, 구동 및 환경제어장치 등을 제조한다”고 설명했다.<br>최근 글로벌 광통신 업황은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루멘텀은 최근 실적발표에서 펌프 레이저 출하가 전년동기대비 80% 이상 증가했고, 생산능력 확대에도 당분간 사실상 완판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br>또 루멘텀은 다수의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부분 3년 단위 계약과 테이크 오어 페이 구조를 통해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연구원은 “가격과 출하량 모두 상향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br>시에나 역시 스케일 어크로스 수요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시에나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건설이 멈추더라도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만으로도 가시성이 확보된다고 밝혔다”며 “스케일 어크로스는 이제 막 초기 국면에 들어선 큰 성장 동력”이라고 분석했다.<br>밸류에이션은 업황과 성장성 대비 비교가 필요하다고 봤다. 신한투자증권은 RF머트리얼즈의 올해 지배순이익 기준 PER을 59.2배로 추정했다. 내년 PER은 32.7배, 2028년 PER은 25.6배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br>다만 주가 변동성은 리스크로 꼽혔다. 김 연구원은 “업황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면서도 “미국 광통신 업종 투자심리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br>RF머트리얼즈는 통신·방산 분야에 쓰이는 특수합금 패키지와 군수장비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최대주주는 RFHIC이며, 자회사 RF시스템즈를 통해 방산 부품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독점 공급, 스케일 어크로스 수요 확대, 신공장 증설과 2교대 생산 전환, RF시스템즈 방산 부품 성장이 주요 투자 변수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09/707e309a5996b59d71fa96cbd6b42a02a4e629f2.jpg">RF머트리얼즈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9:1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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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태웅, 해상풍력 세계 최고 경쟁력...20년 만의 성장 사이클 - IBK</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72</link>
			<description><![CDATA[IBK투자증권이 10일 태웅(044490)에 대해 "길었던 단조업 하락 사이클이 종료되고 본격적인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39;신규 제시&#39;했다. 태웅의 전일종가는 3만61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decd60b1d4a7c0d4982a14fe8f4530aacc705123.jpg">태웅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유창근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공업 일감은 줄어들었고 투자규모와 고정비 부담은 늘어난 데다 중국의 철강 굴기가 더해지며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하지 못한 수많은 단조 기업들이 도산했다"며 "태웅은 중국 기업 진입이 어려운 원전과 해상풍력 등 에너지 분야에 집중하고 설비 대형화를 통해 수주 규모를 확대하며 핵심 부품 수주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br>유창근 애널리스트는 "태웅은 지난 2025년 하반기 플랜지용 링 롤링밀 설비를 기존 9.5m에서 11.5m까지 대응 가능하도록 확장 개선했다"며 "11.5m급 플랜지는 2030년 이후 보편화될 18~20MW급 초대형 풍력발전기까지 대응 가능한 설비로, 향후 10년 이상 추가 투자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 투자를 집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br>유 애널리스트는 "중국을 제외하면 직경 9m 이상 해상풍력 하부 플랜지에 대응 가능한 단조 기업은 한국의 태웅과 스페인의 Euskal Forging이 있다"며 "차세대 18~20MW급 풍력발전기의 경우 플랜지 직경이 11m 이상으로 중국 제외 시 대응 가능한 업체는 태웅이 유일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br>이번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55억원, 32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93억원, 84억원으로 추정됐다.<br>그는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은 자사 가스터빈의 핵심 부품인 로터 샤프트의 개발 파트너로 태웅을 선정했다"며 "개발은 총 8단계로 진행되며 현재 3단계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오는 2028년 이후 최종 개발이 완료되면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전망한다"고 전망했다.<br>끝으로 "지난 2025년 태웅의 생산능력 30% 증설 소식은 길었던 단조업 하락 사이클이 종료되고 본격적인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10년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할 유럽 해상풍력 수요는 추가적인 투자 없이 안정적인 실적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br>IBK투자증권은 태웅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3946억원, 4449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215억원, 내년 357억원으로 예상했다.<br>태웅은 단조 부품 제조 업체다. 풍력과 원전&middot;발전, 산업플랜트, 산업기계, 조선&middot;엔진 부문을 운영한다. 주요 고객사는 미국 홀텍과 GE 히타치,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등이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04602cb6fb2b982b5af1865413b21aca766e7700.jpg">태웅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8:5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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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컴투스, 신작 '제우스' 구글 1위 장기화…하반기 실적 대폭 상향 - NH</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673</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이 10일 컴투스(078340)에 대해 "신작 &#39;제우스: 오만의 신&#39;이 구글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굳건히 유지하며 하반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39;상향&#39;했다. 컴투스의 전일종가는 3만12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9/aae2c00e939e32168afdbab908405d5afcc5b40f.jpg">컴투스 매출액 비중. [자료=컴투스 반기보고서]안재민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8월 26일 출시한 &#39;제우스: 오만의 신&#39;의 매출액 추정치를 3분기 기존 102억원(일평균 3억원)에서 578억원(일평균 17억원)으로 대폭 올렸다"며 "4분기 역시 기존 243억원(일평균 2억7000만원)에서 765억원(일평균 8억5000만원)으로 크게 상향해 3분기 이후 실적에 신작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br>안재민 애널리스트는 신작의 흥행 장기화 가능성과 관련해 "그동안 동사가 출시했던 게임들이 론칭 초기 좋은 성과를 유지하지 못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이번 신작은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대비가 충실히 이루어졌고 출시 2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구글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어, 과거와 같은 가파른 매출 하락이 나타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br>안 애널리스트는 "최근 게임주 전반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나 이번 신작의 성과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돼야 마땅하다"며 "글로벌 게임사들의 올해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22.9배 수준인 반면, 컴투스는 8.2배에 불과해 현저한 저평가 국면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2026~2027년 실적 성장 폭이 워낙 크기 때문에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평가했다.<br>컴투스는 &#39;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39;와 야구 게임(컴투스프로야구 등) 라인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져온 국내 대표 게임사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 신작뿐만 아니라 퍼블리싱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라인업 다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미디어 및 콘텐츠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9/64c86fba816909e138f9e5e0cb7e688edc8705d8.jpg">컴투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8:5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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