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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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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0 Aug 2026 20:1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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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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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5.89%↑(6852.58), 코스닥 1.99%↑(840.89)</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28</link>
			<description><![CDATA[20일 코스피는 전일비 381.41포인트(5.89%) 상승한 6852.58pt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2조299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6546억원, 6618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16.43포인트(1.99%) 상승한 840.89pt로 마쳤다. 이날 기관은 119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234억원, 76억원 순매도했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8/2deb76a10c9c7d642340e3320ca4d77175c689f8.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이미지=더밸류뉴스]<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미 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고 반등했다"며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에 장기금리가 급락했고, 모더나(+177%)와 머크의 mRNA 암치료제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반도체 약세에 반등폭은 제한적이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양대 지수 모두 갭상승 출발하며 전일 낙폭을 만회했고, 코스피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했다"며 "국내 바이오 업종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강세를 보였는데,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SC 병용시장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며 11%대 급등했다"라고 설명했다.<br>SK하이닉스는 전일 장마감 후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하면서 12%대 급등했다. 삼성전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을 예정하고 있다는 보도가 더해지며 9%대 상승해 반도체 대형주의 주주환원 릴레이 속 업종 전반이 강세를 나타냈다.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3%대 상승했다.<br>이어 "전일 조정의 핵심 변수였던 금리 부담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소식이 맞물리며 반등 기반이 강화됐다"며 "업종 전반에 훈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반등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라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43d2cce5bef13959d5007673710abc7c73641147.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더밸류뉴스]<br>]]></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16:1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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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is, 상업서비스와공급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27</link>
			<description><![CDATA[KTis(대표이사 양율모. 058860)가 8월 상업서비스와공급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a3527917153e59683d617feb1640b476e977e908.jpg">8월 상업서비스와공급품주 고ROE+저PER+저PBR 9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KTis가 8월 상업서비스와공급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사람인(143240), KTcs(058850), 나이스디앤비(130580)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67a3ae1c1810723fefefb41f8f1ca850c10f14af.jpg">KTis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KTis는 지난 2분기 매출액 1554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4%, 5.6% 증가했다(K-IFRS 연결).<br>KT고객센터, 유통사업무선단말판매 생산능력이 확대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늘었다. 지난해 말 합병 완료한 에이치엔씨네트워크의 실적이 반영됐다.<br>회사는 KT의 114번호안내서비스 사업부문이 분사해 설립됐다. KT고객센터, 일반컨택센터, 유통사업, 번호안내사업을 운영한다. 2001년 6월 설립됐고 2010년 12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13:3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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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대한해운, 커버리지 개시...장기계약 안정성에 'LNG선' 추가 수주 기대 - 하나</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07</link>
			<description><![CDATA[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장기계약 위주의 사업 구조로 실적 안정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한해운의 전일 종가는 2025원이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8/29cecd919bdc5e8e19ed0492dfeaf4901b732f78.jpg">대한해운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br><br>안 연구원은 "대한해운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9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374억원으로 42% 증가했다"며 "영업이익률은 23.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이번 2분기 매출액은 3130억원, 영업이익은 63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0.1%를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은 벌크선 1960억원, LNG선 1010억원, 탱커선 160억원이다.<br>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됐다. 그는 "이번 2분기 말 부채비율은 64%로 하락했다"며 "지난 2025년 VLCC와 벌크선을 매각한 대금을 부채 축소에 사용하면서 재무비율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 2024년과 2025년 보유하고 있던 VLCC 4척을 6300억원에 매각해 마련한 현금을 부채 축소에 사용했다"며 "지난해 이자비용은 1000억원 규모로 과거 연간 1700억원 수준 대비 큰 폭 축소됐고 올해도 추가적인 감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br>사업 구조는 장기계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안 연구원은 "대한해운은 벌크와 LNG 수송 위주의 해운사이며 매출의 70% 이상이 포스코와 한국가스공사 등과의 장기운송계약에서 발생한다"며 "80% 이상의 영업이익이 장기계약 선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평가했다.<br>올해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선대 감소와 분양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벌크선과 탱커선 운임 호조로 전년대비 3% 증가한 1조3110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258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br>운임 환경도 우호적으로 봤다. 안 연구원은 "대한해운은 스팟 노출도가 제한적이나 벌크선 운임 호조가 지난 2025년 이후 지속되면서 장기계약 종료 시 계약 운임을 높여갈 수 있는 환경"이라며 "고객사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고수익성을 유지 가능하다는 판단"이라고 진단했다.<br>LNG선에서는 추가 수주 여지를 짚었다. 그는 "대한해운은 한국가스공사의 LNG선 전용선을 8척 보유하고 있고 지난 1996년부터 전용선 계약을 이어오는 등 장기간 협력해오고 있다"며 "최근 카타르로부터의 LNG 도입 차질과 미국에서의 연간 330만톤 LNG 추가 도입 계획을 감안하면 LNG 전용선 추가 계약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br>다만 운임 상승기의 수혜는 제한적이라고 봤다. 안 연구원은 "벌크선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율과 재건 수요 증가,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등 운임 상승 요인을 감안하면 제한적인 용선과 스팟 노출은 아쉽다"며 "그러나 현금성자산 규모를 감안하면 추가적인 장기계약 수주를 통한 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br>하나증권은 대한해운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3210억원, 2325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10% 감소하는 수준으로, 내년 해운 시황이 올해보다 낮고 LNG선에서 발생했던 일회성 이익이 빠지는 점을 반영했다.<br>목표주가는 동종업계 대비 할인을 적용해 산출됐다. 그는 "장기계약 위주 해운사의 평균 PBR인 0.83배에서 60% 할인한 0.33배를 목표 밸류에이션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br>대한해운은 벌크선과 LNG선, 탱커선을 운영하는 해운기업이다. 자회사를 포함해 총 56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드라이벌크선 38척, LNG선 14척, 탱커선 3척으로 구성된다. 최대주주는 에스엠상선 외 2인으로 지분 48.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12.67%다. 시가총액은 6536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3090원과 1654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8/b03b7a2844a7edee56773492254eb3c09059290e.jpg">대한해운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5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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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비엠아이(BMI), 2026년 리튬 가격 전망 상향…하반기 공급 증가로 조정 예상</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9</link>
			<description><![CDATA[상반기 리튬 가격 강세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호조를 반영해 2026년 리튬 가격 전망이 상향됐다. 다만 하반기에는 리튬 공급 증가세가 수요 증가세를 웃돌면서 가격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08/c386344f05905c181c7dabaa209d28a71e0eaa11.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시장조사업체 비엠아이(BMI)는 2026년 중국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의 연평균 가격 전망치를 각각 톤당 2만100달러, 1만96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상반기 리튬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도 안정적으로 유지된 점을 반영한 것이다.<br>그러나 하반기에는 공급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세계 리튬 생산량은 호주와 중국의 증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리튬 수요 증가율은 지난해 18.5%에서 올해 5.8%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이 수요보다 빠르게 늘어나면 가격에는 하락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br>다만 가격 하락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 중국 씨에이티엘(CATL)의 젠샤워(Jianxiawo) 리튬 광산 생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공급 확대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요 측면에서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를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중국 신에너지차(NEV) 시장이 일부 보완할 것으로 예상된다.<br>세계 승용 전기차(BEV·PHEV) 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22.8%에서 2026년 3.9%로 크게 둔화될 전망이다. 반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분쟁에 따른 고유가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수요를 자극할 가능성도 있으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 호조 역시 리튬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분석된다.<br>특히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전기차 배터리의 절반 이상, 에너지저장장치(ESS)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주요 원료인 탄산리튬은 수산화리튬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리튬 시장에서는 공급 확대 속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세,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 흐름을 핵심 변수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br>[관심 종목]<br>096770 SK이노베이션, 006400 삼성SDI,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51910 LG화학, 247540 에코프로비엠, 086520 에코프로, 003670 포스코퓨처엠, 066970 엘앤에프]]></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4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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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KT, 통신 3사 중 '데이터센터' 규모 1위...안정적 주주환원까지 - 대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6</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은 KT(030200)에 대해 AX 성장 전략과 안정적인 주주환원을 근거로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유지했다. KT의 전일 종가는 5만26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8/0f5f7bed5c80afc1aea84e2aa196f894b7718728.jpg">KT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ldquo;KT는 지난 12일 최고경영자(CEO) 콥데이를 통해 AX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rdquo;며 &ldquo;2026년 9000억원 수준의 AI 인프라 매출을 2031년 4조8000억원으로 성장시키는 목표를 제시했다&rdquo;고 밝혔다.<br>이어 &ldquo;AIDC와 해저케이블은 AX 성장의 핵심&rdquo;이라며 &ldquo;KT는 150메가와트(MW) 수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7000억원 매출을 AIDC 1기가와트(GW) 확장을 통해 4조4000억원으로 성장시킬 계획&rdquo;이라고 설명했다.<br>해저케이블 사업도 성장 축으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ldquo;24테라비피에스(Tbps) 규모의 해저케이블에서 발생하는 2000억원 수준의 매출을 90Tbps 이상 확장을 통해 최소 4000억원 이상으로 성장시킬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br>대신증권은 KT가 통신 3사 가운데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규모가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ldquo;통신사와 시스템통합(SI) 사업자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AIDC 투자 계획을 공개하고 있다&rdquo;며 &ldquo;KT는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가장 큰 기업이고, 자체와 임대를 포함해 1GW 확보에 5조원의 가장 큰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어서 향후 매출 규모도 가장 클 전망&rdquo;이라고 분석했다.<br>본업은 낮은 매출 성장률에도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ldquo;KT는 별도 기준 지난 5년간 연평균 2%의 매출 성장과 8%의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rdquo;며 &ldquo;향후 5년간 대신증권의 실적 전망은 연평균 매출 2% 성장, 이익 10% 성장&rdquo;이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5G 보급률이 80%를 상회하면서 무선 성장률은 지난 5년 연평균 2.8%보다 낮은 2.4% 성장을 예상한다&rdquo;며 &ldquo;다만 마케팅비용과 감가상각비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이익 성장 폭은 더 커질 것&rdquo;이라고 평가했다.<br>연결 기준으로도 자회사 이익 기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ldquo;KT 연결 기준으로는 지난 5년간 매출 3%, 이익 11% 성장을 달성했다&rdquo;며 &ldquo;향후 5년간 대신증권의 실적 전망은 연평균 매출 2% 성장, 이익 6% 성장&rdquo;이라고 설명했다.<br>그는 &ldquo;AI 인프라 매출 목표 달성 시 연평균 매출 3%, 이익 7~8% 성장으로 상향될 전망&rdquo;이라고 덧붙였다.<br>주주환원 정책도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ldquo;KT는 2014년을 제외하면 1995년 이후 매년 꾸준히 배당했다&rdquo;며 &ldquo;2020년부터는 3년 단위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br>KT의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 조정 기준 당기순이익의 50%를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환원하는 구조다. 최소 주당배당금(DPS)은 기존 1960원에서 2400원으로 상향됐다.<br>김 연구원은 &ldquo;2026년 DPS는 2500원으로 전년대비 100원 증가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2026년 3~9월 자사주 취득분 2500억원 등을 합산한 올해 총주주환원은 8200억원&rdquo;이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2026년 배당수익률은 4.8%, 총주주환원 수익률은 6.2%로 예상한다&rdquo;고 분석했다.<br>비핵심자산 유동화에 따른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도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ldquo;KT가 보유한 매도가능증권 2조8000억원 중 1조1000억원은 이른 시일 내 유동화 가능성이 높다&rdquo;며 &ldquo;유동화로 확보한 현금은 재무구조 개선, 투자 및 추가 주주환원에 활용될 전망&rdquo;이라고 말했다.<br>대신증권에 따르면 KT는 2026년 2분기 장부가 기준 부동산 4조6000억원, 매도가능증권 3조3000억원, 종속기업투자 4조4000억원 등 약 12조3000억원의 보유자산을 갖고 있다. 대신증권은 비핵심자산 유동화를 통해 AX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배치와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br>대신증권은 KT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7조8030억원, 2조2960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영업이익은 7.0% 감소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조3580억원, 2조1360억원으로 추정했다.<br>올해 실적 전망은 기존 대비 일부 조정됐다. 대신증권은 올해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27조9760억원에서 27조8030억원으로 0.6% 낮췄지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2조1930억원에서 2조2960억원으로 4.7% 상향했다. 올해 지배지분순이익 추정치도 1조5050억원에서 1조5540억원으로 3.3% 높였다.<br>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6193원에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김 연구원은 &ldquo;목표 PER 13배는 최근 5년 통신업 평균에 30% 할증한 수준&rdquo;이라고 설명했다.<br>KT는 유무선 통신, 인터넷, IPTV, 기업서비스,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등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통신기업이다. 2분기 기준 사업별 매출 비중은 무선 38.7%, 유선 29.1%, 기업 22.4%, 단말 9.8%다. 최근에는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 AIDC 1GW 확장, 해저케이블 증설, 마케팅비와 감가상각비 안정화, 자사주 매입&middot;소각과 비핵심자산 유동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08/77fe63aaa7cfc3b44535290414024fdfb0a73935.jpg">KT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0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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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금리 '공포'보다 빠른 AI '수익화'...주가 조정은 '기회' - KB</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4</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최근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AI 투자 위축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AI 투자 회수 가능성과 클라우드 수요를 고려하면 펀더멘털 훼손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또 대규모 주주환원이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24만7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8/0cd2e575ce0a402b49e468c8e2432e90812d5fd8.jpg">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이틀간 삼성전자 주가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AI 투자 위축 우려로 10% 하락한 24만7500원으로 마감하며 8월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며 "올해 AI 투자 확대에 따른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가 미국 10년물 금리를 약 0.3%포인트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국채금리 상승은 표면적 우려에 불과하다"라고 전했다.<br>이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 상승 자체보다 AI 투자가 현재의 금리 수준을 감당하면서 향후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아마존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최근 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고려하면 AI 투자 회수 기간이 3년 이내로 단축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라고 설명했다.<br>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클라우드 생산능력(CAPA) 대부분이 오는 2028년까지 사실상 예약 완료되며 완판된 상황"이라며 "메모리 수요와 마찬가지로 올해 충족되지 못한 클라우드 수요가 오는 2027년으로, 수요의 도미노 현상이 최소 오는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br>김 연구원은 "지난 2000년 이후 25년간 삼성전자 주가가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한 사례는 지난 2008년 47%, 지난 2022년 47%, 지난 2024년 44%, 올해 49% 등 총 네 차례"라며 "과거 세 차례 사례에서는 저점 형성 이후 1개월과 3개월, 6개월 뒤 주가가 모두 반등에 성공하며 중장기 주가 반등의 출발점으로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br>이어 "최근 삼성전자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과 무관한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우려 때문"이라며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AI 투자의 조달비용을 높여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AI 투자의 3년 내 회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AI 조기 수익화가 금리 상승 우려를 완화할 전망"이라고 전했다.<br>끝으로 "삼성전자의 3개년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하는 정책을 고려하면 특별배당 규모가 최소 100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은 삼성전자 기업가치 상승뿐 아니라 코스피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끄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br>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전장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전자기업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사업이 실적의 핵심 축이며,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b3ed00019442129712dbaa84d4d6fdf5125c9a0c.jpg">삼성전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0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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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2027년부터 매출 성장 기대 - 하나</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3</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네이버(035420)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이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향후 대규모 증설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39;매수(BUY)&#39;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네이버의 전일 종가는 20만8000원이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8/93392a0e2d6d2709df4a3bc5eac62395eb4ae4c8.jpg">NAVER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의 실적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향후 수년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네오클라우드 시장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br>네이버도 네오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회사는 1단계로 200메가와트(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올해 3분기 안에 관련 고객사와 수주 계약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룩필드의 자금 조달과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같은 기간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됐다.<br>네이버의 경쟁력으로는 AI 인프라 운영 경험이 꼽혔다. 회사는 7년 이상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구축&middot;운영하며 거대언어모델(LLM)을 학습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왔다.<br>AI 데이터센터는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7년 상반기 55MW를 시작으로 같은 해 말 100MW, 2028년 말 200MW까지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장기적으로는 기가와트(GW)급으로 확장할 계획이다.<br>이준호 연구원은 "1GW 규모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에서 연간 22조70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에서 확인된 가격 수준보다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수치"라고 분석했다.<br>1단계 사업에는 브룩필드의 자금이 활용될 전망이다. NAVER는 이를 바탕으로 GB300과 베라 루빈 등 GPU를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임차해 AI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브룩필드와의 협력은 향후 추가 사업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br>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은 1조3044억원, 영업이익은 1752억원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률은 13.4% 수준이다. 2030년에는 매출액 12조4360억원, 영업이익 1조8655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br>이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화되면 NAVER의 기존 인터넷 사업과 다른 새로운 성장축이 마련될 것"이라며 "현재 기업가치에는 이러한 변화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분석했다.<br>네이버는 검색과 광고,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와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ea7f0602d5808ba6befb7e6096cfb8137a0f9854.jpg">NAVER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0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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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취득·소각…주주환원 '50% 이상'으로 상향 - 하나</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7</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이 20일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40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정한 데 이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눈높이를 상향 조정하며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SK하이닉스의 전일종가는 150만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8/3cf79c9ec978d49008eb8ad2f008486b0b073301.jpg">SK하이닉스 매출액 비중. [자료=SK하이닉스 반기보고서]김록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가 "오는 11월 19일까지 시가총액의 3.6%에 해당하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 후 1~2주 내에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며 "이는 순수한 주주환원 차원이며,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배당 확대를 포함한 추가 환원 방안도 공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br>김록호 애널리스트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상향과 관련해 "기존 2025~2027년 3개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겠다는 정책에서 &#39;50% 이상&#39;으로 가이던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올해는 물론 2027년까지의 환원 규모가 기존 대비 확대됨에 따라 주주가치 개선에 뚜렷하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김 애널리스트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현금 흐름에 대해 "향후 투자 및 재무 건전성을 위해 대략 2년 치 설비투자(CAPEX) 규모인 100조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최근 투자 규모가 증대되고 있어 추가적인 현금 확보가 지속적으로 필요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당초 20~3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예상했으나 이를 훌쩍 뛰어넘는 40조원 규모가 발표됐고 추가적인 환원 정책까지 대기하고 있어 주주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며 "장기적으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교환 비중 확대를 추진해 주주가치에 기여하겠다는 방향성도 명확하다"고 평가했다.<br>SK하이닉스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재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점유율을 확보해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c26c4bc2560e293c6ef106d971b2e13ebaac5808.jpg">SK하이닉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4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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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선익시스템, 2Q26 수주잔고 역대 최대… 하반기 호실적 전망 – IBK</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8</link>
			<description><![CDATA[IBK투자증권은 20일 선익시스템(171090)에 대해 올해&nbsp;2분기 수주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하반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14만1000원을 유지했다.&nbsp;선익시스템의 전일 종가는 6만5000원이다.<br>강민구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2분기 매출액&nbsp;202억원(-89.3%,&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손실 101억원(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rdquo;며 &ldquo;마이크로디스플레이 장비 출하가 지연되며 매출액 공백이 발생했다&rdquo;고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8f0cbd075457229665041d4658b8f8a93e001fda.jpg">선익시스템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강민구 애널리스트는 &ldquo;그렇지만&nbsp;Lumicore, Seeya, Sidtek&nbsp;등 중화권 패널사 중심 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공백은 일시적일 것&rdquo;이라며 &ldquo;영업이익은 하자보수충당부채와 대손충당금 등 약&nbsp;70억원 규모의 회계적 비용을 반영하며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rdquo;고 밝혔다.<br>강 애널리스트는 &ldquo;별도 매출액&nbsp;1884억원(+9.4%),&nbsp;영업손실&nbsp;44억원(적자전환)을 기록하며 1분기보다 적자폭은 축소됐으나 여전히 적자&rdquo;라며 &ldquo;방송광고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월드컵 중계 미실시로 인한&nbsp;6월 광고 매출 점유율이 하락했다&rdquo;고 설명했다.<br>그는 &ldquo;하반기 실적은 장비 출하 재개에 따라 강한 회복될 것&rdquo;이라며 &ldquo;지난해 1분기 수주잔고가&nbsp;5329억원(+433%)으로 증가한 후 지난해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rdquo;고 전했다.<br>이어 &ldquo;2분기 수주잔고는&nbsp;64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nbsp;109%&nbsp;증가해 또 한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rdquo;며 &ldquo;수주 대부분이&nbsp;1년 이내 매출액 인식이 이뤄지기 때문에 향후 실적 가시성은 높다&rdquo;고 판단했다.<br>한편 &ldquo;올해 3분기 매출액&nbsp;1253억원(+41.2%),&nbsp;영업이익&nbsp;300억원(+51.5%)으로 전망되고 직전분기 이연 물량을 포함한 다수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장비가 출하될 것&rdquo;이라며 &ldquo;4분기에는&nbsp;OLED&nbsp;대형 장비 출하가&nbsp;1년만에 재개되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인&nbsp;2588억원(+17.1%)을 기록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끝으로 &ldquo;올해 실적 역성장과 추가 수주에 대한 의구심이 주가 상승의 걸림돌이었지만 사상최대 수주잔고가 우려를 불식시킬 것&rdquo;이라며 &ldquo;페로브스카이트 증착기도 상용화 시점이&nbsp;1년 이내로 다가와 멀티플 재평가의 단초가 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선익시스템은 반도체 장비, OLED&nbsp;장비,&nbsp;통신전자기기를 제조한다.&nbsp;소형&nbsp;R&D용&nbsp;OLED&nbsp;증착기 시장에서 전 세계&nbsp;M/S 1위다. OLEDoS&nbsp;증착기&nbsp;300mm&nbsp;웨이퍼 장비를 세계 최초로 생산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792d8abfe8a65b8c26d27e171fb84d51d93b2e66.jpg">선익시스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4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복합유틸리티, 신재생에너지, 공급 부족에도 가격 안정…민간 전력거래 확대 기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5</link>
			<description><![CDATA[<br>출처: 하나증권, 2026년 8월 20일<br>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물 가격은 7만원대 초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내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종료와 정부 계약시장 전환으로 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력구매계약(PPA) 시장에 대한 발전사업자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8/64beec3989d4fd8446785cad7bd0daee19bc7f86.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하나증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RPS 설비 발전량은 32.6테라와트시(TWh)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REC 발급량은 4571만REC로 7.4% 늘었다. 평균 REC 가중치는 1.40으로 지난해보다 0.04 상승했다.<br>다만 REC 공급 증가세는 둔화됐다. 바이오에너지와 폐기물 REC 발급량은 각각 40만1000REC, 5만4000REC로 전년 동기 대비 94.5%, 91.0% 감소했다. <br><br>지난해 10월 일부 REC 가중치가 조정된 데 이어 올해부터 발전자회사 바이오매스 혼소설비의 가중치가 0으로 조정된 영향이다.<br>올해 REC 수급은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공급의무사별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량 잠정치는 발전량 기준 6933만메가와트시(MWh)로 전년 대비 6.3% 증가한다. 공급인증서 기준으로는 9429만REC로 7.9% 늘어난다.<br>공급 부족 전망에도 REC 현물 가격은 7만원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내년부터 RPS 제도가 종료되고 REC 현물시장도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이어서 정책 불확실성이 가격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REC 현물시장에는 3년의 유예기간이 부여된다.<br>재생에너지 시장은 앞으로 발전원별 경쟁입찰을 통해 고정가격을 결정하는 정부 계약시장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상한가격은 킬로와트시(kWh)당 147.686원으로 전년 대비 약 5% 낮아졌다.<br>하나증권은 정부가 재생에너지 단가 인하를 추진할수록 신규 발전사업자의 관심이 정부 계약시장보다 PPA 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br><br>SK이터닉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재생에너지 제도 개편과 PPA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유틸리티 업종 투자의견 &lsquo;비중확대(Overweight)&rsquo;를 유지했다.<br>[관련 종목] <br><br>SK이터닉스(475150), 한국전력(015760), 한화솔루션(009830), 씨에스윈드(112610)]]></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1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장기 국채금리 하락과 헬스케어 강세에 3대 지수 반등</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2</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장기 국채금리 하락과 헬스케어 강세에 3대 지수가 반등했다. 미 재무부의 장기물 바이백 확대에 10&middot;3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했고 헬스케어가 상승을 주도했다.<br>유럽은 유가&middot;인플레이션 부담에 STOXX600 약세가 지속됐다. 유로존 국채금리 완화에도 유가 상승 부담이 이어지며 은행&middot;방산주는 약세, 원자재&middot;헬스케어주는 강세다.<br>중국은 기술&middot;성장주 투매에 주요 지수가 동반 급락했다. 로봇&middot;반도체장비&middot;통신주가 급락한 반면 석탄&middot;농업주는 강세다. Unitree는 상장 첫날 이례적으로 급등했다.<br>국내는 반도체 투매에 코스피 5%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미 장기금리와 유가 부담에 외국인&middot;기관이 반도체를 매도하며 코스피 낙폭이 코스닥보다 크게 확대됐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346위안 … 0.11%↓</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1</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0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346위안(으)로, 전일비 0.11%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346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4"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china.png" alt="exchange_china" width="418" height="290"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346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8.0%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엔-달러 158.3500엔 … 0.75%↓</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10</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0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8.3500엔(으)로, 전일비 0.75%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58.35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6"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japan.png" alt="exchange_japan" width="420" height="261"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58.3500엔은(는) 일본 엔화가 50.4%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유로-달러 0.8575유로 … 0.69%↓</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09</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0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75유로(으)로, 전일비 0.69%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575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5"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euro.png" alt="exchange_euro" width="418" height="291"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575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5.4%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390.00원 … 1.66%↓</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08</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0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390.00원(으)로, 전일비 1.66%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390.0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7"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korea.png" alt="exchange_southkorea" width="423" height="291"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390.00원은(는) 한국 원화가 35.3%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5.80%↓(6471.17), 코스닥 1.17%↓(824.46)</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205</link>
			<description><![CDATA[&nbsp;19일 코스피는 전일비 398.66포인트(5.80%) 하락한 6471.17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5조640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조242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1조7926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9.74포인트(1.17%) 하락한 824.46pt로 마쳤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3억원, 458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005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b57567fa477475204eee14e5e5c5edf055e6ef95.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이미지=더밸류뉴스]<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 지수가 갭하락으로 출발한 가운데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6500선을 밑돌았다"며 "코스닥은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글로벌 장기금리 급등에 기술주 할인율 부담이 확산하면서 단기간 급등했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대 하락했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국내 증시도 고금리 우려에 되돌림 양상을 보이며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합산 약 5조원대를 순매도했다"며 "삼성전자는 7%대, SK하이닉스는 9%대 급락했다"라고 분석했다.<br><br>건설업이 강세를 보였다. 현대건설은 미국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후속으로 최대 8기의 EPC(설계&middot;조달&middot;시공) 우선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되며 5%대 급등했다.<br>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육군 MTC(기동형 전술포) 시제품 사업자로 단독 선정되며 2%대 상승했다. 바이오 업종은 반도체 급락 속에서도 순환매 유입에 상대적으로 선방했고, 알테오젠은 1%대 상승했다.<br><br>그는 "중동 정세 불안과 금리 부담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이나, 단기 급반등 이후 매물 소화 과정에서의 숨고르기 측면도 있다"라며 "관망세를 유지하며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8/79132f63207838455eecae63c6a7310b909929ba.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이미지=더밸류뉴스]<br><br><br><br>[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35420: NAVER, 005380: 현대차, 006400: 삼성SDI, 051910: LG화학, 035720: 카카오, 000270: 기아]]></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6:2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양제약, 제약주 저PER 1위... 2.41배</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198</link>
			<description><![CDATA[진양제약(대표이사 최재준. 007370)이 8월 제약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2e5494fe8d6f426280b5cae9678eb0443ff88852.jpg">8월 제약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양제약이 8월 제약주 PER 2.4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구바이오제약(006620)(3.15), 대한뉴팜(054670)(5.22), 대웅(003090)(5.23)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a6b4311e64baddbb8140aa72a2c68eb23622cfef.jpg">진양제약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진양제약은 2분기 매출액 326억원, 영업이익 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9%, 68% 증가했다.<br>주력 제품인 순환계용약 &#39;크리빅스정&#39;이 매출 성장을 뒷받침했다. 2분기 1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7%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33.6%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br>개발 과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허가신청 단계였던 소화성궤양용제 &#39;제네릭 JY304&#39;가 지난 4월, 기타 중추신경용약 &#39;JY410&#39;이 5월 품목허가를 받았다. 고지혈증치료제 &#39;JY501&#39;은 5월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고 올해 연구를 시작한 &#39;JY601&#39;은 IND 신청 완료, &#39;JY602&#39;는 제제연구 중이다.<br>회사는 의약품을 제조한다. 주요 제품으로 크리빅스정(순환계), 아세콜(중추신경계), 에스졸정(소화기관), 미아릴정(대사성), 진프라그정(혈액/채액)이 있다. 1978년 6월 설립됐고 200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3:31: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자재] 비에이치피(BHP), 구리 가격 강세 힘입어 2026 회계연도 순이익 30% 증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197</link>
			<description><![CDATA[글로벌 메이저 광산업체 비에이치피(BHP)가 구리 가격 강세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망 투자 증가로 구리 수요가 장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제시하며 구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c4e17029bd94a2a40142a26c1be2bf993f7cbde5.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BHP의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기초 귀속순이익은 132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101억6000만달러보다 30%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26억6000만달러도 웃도는 수준이다. 기초 귀속순이익은 일회성 손익을 제외한 핵심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기업의 실제 영업 경쟁력을 판단할 때 활용된다.<br>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구리 사업이 있었다. 금과 우라늄 등 부산물을 포함한 구리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181억9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철광석 사업부의 145억3000만달러를 넘어섰다. BHP에서 철광석을 제치고 구리가 최대 수익원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br>BHP는 구리의 성장성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송전망과 변압기, 전력 케이블 등에 구리가 대량으로 사용된다. 여기에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글로벌 구리 수요는 2026년 3400만톤에서 2050년 5000만톤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br>이에 따라 BHP는 기존 광산 확장과 생산 효율 개선을 통해 2035년 구리 생산량을 현재보다 최대 40% 늘린 연간 200만톤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장기적인 구리 공급 부족 가능성이 이어질 경우 대형 구리 광산을 보유한 업체들의 수익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관심 종목]<br>025820 이구산업, 012800 대창, 021050 서원, 103140 풍산, 006260 LS, 010120 LS ELECTRIC]]></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09:4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S, 2Q 영업익 152.7% 급증...자회사 사상 최대에 '자사주 소각' 기대 - 키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190</link>
			<description><![CDATA[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LS(006260)에 대해 주요 자회사의 실적 호조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4만3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8/5b8e0547c5c92963c1b90bb013d89b4a7898e9c1.jpg">LS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br>이 연구원은 "LS의 이번 2분기 영업이익은 595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5.1%, 전년동기대비 152.7% 증가했다"며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컨센서스 4752억원과 키움증권 추정치 4257억원을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br>이어 "LS일렉트릭은 배전설비 중심의 실적 호조가 본격화되며 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LS전선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케이블 이익 성장에 수익성이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한 부스덕트 판매량 확대가 더해지면서 분기 영업이익 신기록인 1413억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br>부스덕트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50% 늘었다. 이번 2분기 매출액은 11조2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3%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5.4%로 전년동기 3.0%에서 2.4%p 상승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1884억원으로 컨센서스 1641억원을 14.8% 웃돌았다.<br>원자재 가격 변동 속에서도 소재 자회사는 버텼다. 이 연구원은 "LS MnM은 지난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귀금속가격이 이번 2분기 하락 반전해 귀금속 수익성이 전분기대비 둔화됐다"며 "또 다른 부산물인 황산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1757억원으로 견조한 흐름이 유지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br>그는 "LS아이앤디도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의 특수권선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4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74%, 전년동기대비 166%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분석했다.<br>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변압기와 배전반 수주잔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LS일렉트릭은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LS전선과 LS아이앤디는 최근 구리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톤당 1만4000달러대로 상승해 하반기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br>그는 "LS MnM은 이번 2분기 부진했던 귀금속가격이 이달 들어 반등 시도에 나서고 있고 황산가격은 여전히 견조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분기 영업이익 4000억원대의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주주환원 강화도 관심사로 제시됐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각각 자사주 50만주를 소각한 LS는 현재 발행주식수의 11.1%에 해당하는 346만5097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 도입된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따라 올해 하반기 이후 추가 자사주 소각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진단했다.<br>키움증권은 LS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41조710억원, 1조9840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8.9%, 영업이익은 88.4%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조1790억원, 2조162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번 2분기 실적과 최근 업황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0%, 17% 상향한 수치다.<br>실적 추정치를 올렸음에도 목표주가는 낮아졌다. 그는 "LS전선에 적용한 올해 추정 PBR을 대한전선의 시장 컨센서스 하락을 반영해 기존 6.6배에서 3.4배로 하향했다"며 "상장 자회사인 LS일렉트릭의 지분가치는 중복상장을 감안해 60% 할인했다"고 덧붙였다.<br>LS는 LS전선과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LS아이앤디를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다. 이번 2분기 매출 비중은 LS MnM이 49.5%로 가장 크고 LS전선 22.5%, LS아이앤디 15.8%, LS일렉트릭 14.3%가 뒤를 이었다. 최대주주는 구자열 외 44인으로 지분 33.1%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16.8%다. 시가총액은 10조7172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55만3000원과 15만800원이다.<img src="/data/cheditor4/2608/3994559aa97683a08617c10d46425a277fc8d8f6.jpg">LS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br><br><br>]]></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08:5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파라다이스, 카지노 매출 사상 '최대'...'콤프' 비용 증가로 컨센 하회 - 흥국</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6189</link>
			<description><![CDATA[흥국증권은 파라다이스(034230)에 대해 카지노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하얏트 리젠시 관련 비용과 콤프 비용 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했으나 연간 수익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2만6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파라다이스의 전일 종가는 958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8/d8fb77cab807576a38bed8a804c9ad5d129d6dbc.jpg">파라다이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송지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ldquo;파라다이스의 2분기 매출액은 3181억원, 영업이익은 355억원을 기록했다&rdquo;며 &ldquo;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8%, 전분기대비 8.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7.0%, 전분기대비 4.7% 감소해 시장 기대치 457억원을 하회했다&rdquo;고 밝혔다.<br>이어 &ldquo;수익성 부진의 원인은 전사 영업비용 증가&rdquo;라며 &ldquo;하얏트 리젠시 관련 비용 98억원, 콤프 비용 69억원, 하얏트 리젠시를 제외한 인건비성 비용 119억원 등이 발생했다&rdquo;고 설명했다.<br>카지노 실적은 외형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송 연구원은 &ldquo;카지노 영업매출은 24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1% 증가했고, 드롭액은 2조1000억원으로 12.2% 늘었다&rdquo;며 &ldquo;홀드율은 11.2%로 전년동기대비 0.6%p 하락했다&rdquo;고 분석했다.<br>드롭액 성장은 기타 VIP와 매스 고객이 견인했다. 그는 &ldquo;기타 VIP와 매스가 전사 드롭액 성장을 견인했다&rdquo;며 &ldquo;반면 중국인 VIP는 방문객 수가 전년동기대비 15.4% 감소했고 드롭액은 3070억원으로 4.8% 증가하는 데 그쳤다&rdquo;고 말했다.<br>국적별로는 일본인 매스 수요가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평가됐다. 송 연구원은 &ldquo;국적별로는 일본인 매스가 실질 동력이었던 것으로 보인다&rdquo;고 밝혔다.<br>호텔 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송 연구원은 &ldquo;호텔 부문은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객실점유율(OCC)이 각각 80.0%, 87.4%를 기록했다&rdquo;며 &ldquo;각각 전년동기대비 5.2%p, 4.3%p 상승하며 영업매출 319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했다&rdquo;고 평가했다. 호텔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했다.<br>하얏트 리젠시의 성장 속도는 하반기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송 연구원은 &ldquo;하얏트 리젠시 OCC는 인바운드 확대와 프로모션으로 2분기 기준 50%대 중반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rdquo;고 밝혔다.<br>이어 &ldquo;파라다이스시티의 2분기 주말 OCC가 92.2%, 콤프 비중이 48.3%임을 감안하면 하얏트 콤프 비율은 현재 10%대 초반에서 하반기 후반까지 확대될 여지가 있다&rdquo;고 분석했다.<br>3분기에도 하얏트 객실 프로모션에 따른 비용 부담은 이어질 수 있지만, 객실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확대로 하반기 중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송 연구원은 &ldquo;3분기에도 하얏트 객실 프로모션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있으나, 객실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대로 하반기 중으로 수익화가 가능할 전망&rdquo;이라고 말했다.<br>외국인 카지노 관광진흥개발기금 개정안은 중장기 리스크로 꼽혔다. 송 연구원은 &ldquo;지난 7월 발의된 외국인 카지노 관광진흥개발기금 개정안은 3000억원 이상의 고매출 업장에 한해 15% 상한이 적용된다&rdquo;며 &ldquo;개정안 시행 시 파라다이스의 경우 2개 업장이 추가 과세 대상이 돼 2027년 영업이익 약 7% 감익이 예상된다&rdquo;고 설명했다.<br>흥국증권은 파라다이스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2610억원, 1490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4.5% 감소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850억원, 2570억원으로 추정했다.<br>부문별로는 올해 카지노 매출액을 4620억원, 호텔 매출액을 1390억원, 복합리조트 매출액을 6410억원으로 전망했다. 카지노 드롭액은 올해 7조1500억원에서 내년 8조253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1122원에 글로벌 비교기업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11.0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송 연구원은 &ldquo;연간 수익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한다&rdquo;고 밝혔다.<br>파라다이스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호텔, 복합리조트 사업을 영위하는 레저기업이다. 워커힐, 제주, 부산,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으며,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등 호텔&middot;복합리조트 사업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카지노 드롭액 성장, 일본인 매스 수요,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객실 가동률과 콤프 비중 확대, 관광진흥개발기금 개정안 영향이 주요 투자 변수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08/ba594ef89cbc2f7cc23543270cd0995231a82bef.jpg">파라다이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08:5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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