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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list.php?mcode=m247tk9</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25 Jul 2026 04:42: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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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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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5.72%↓(6690.62), 코스닥 5.32%↓(748.22)</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62</link>
			<description><![CDATA[24일 코스피는 전일비 406.27포인트(5.72%) 하락한 6690.62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6조361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조1914억원, 2조229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42.06포인트(5.32%) 하락한 748.22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47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85억원, 3729억원 순매도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ldquo;인공지능(AI) 투자 비용 부담과 중동 긴장 지속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5%대 급락했다&rdquo;라고 전했다.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전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과 테슬라가 설비투자(CAPEX) 지출 확대에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AI 투자의 수익성 우려가 재차 확산돼 급락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등 중동 불안이 지속된 점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라고 분석했다.국내 증시도 갭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양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로 전환했다. 특히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세는 전기&middot;전자 업종에 집중되며 순매도 규모가 3조7000억원대에 달했다. 이날 급락으로 주간 기준 코스피는 1%대, 코스닥은 5%대 하락률을 기록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발표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23% 증가한 호실적에 힘입어 10%대 급등했다. 이에 제약 업종도 동반 상승했다.반면 기아는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하면서 매도세가 집중돼 12%대 하락했다.끝으로 그는 &ldquo;다음 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설비투자와 반도체 수요 지속 여부가 업종 투자심리를 좌우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오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까지 예정돼 기업 실적과 거시경제 이벤트가 맞물리는 슈퍼위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dquo;라고 전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35420: NAVER, 005380: 현대차, 006400: 삼성SDI, 051910: LG화학, 035720: 카카오, 000270: 기아]]></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6:5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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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토즈소프트,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 1.25배</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57</link>
			<description><![CDATA[액토즈소프트(대표이사 구오하오빈. 052790)가 7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7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액토즈소프트가 7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PER 1.2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위메이드플레이(123420)(3.2), 엠게임(058630)(5.43), 네오위즈홀딩스(042420)(5.87)가 뒤를 이었다.액토즈소프트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액토즈소프트는 1분기 매출액 10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5.2% 감소, 영업이익은 38억원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액토즈소프트가 위메이드와 장기간 이어온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분쟁이 위메이드의 승으로 끝났다. 위메이드와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액토즈소프트와 그 자회사 진전기를 상대로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미르의 전설2·3는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으로 IP를 보유한 게임으로, 위메이드는 자사 80%, 액토즈소프트 20% 비율이 타당하다고 주장하고 액토즈소프트는 각각 50% 수익 분배 비율을 주장했다. 지난해 대법원이 액토즈소프트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며 로열티 수익 분배 비율은 위메이드 80%, 액토즈소프트 20%로 최종 확정됐다.회사는 게임 개발·퍼블리싱, 지적재산권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한다. 대표작은 미르의 전설, 라테일, 천년이 있다. 1996년 10월 설립했고 2001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3:3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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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현대글로비스, 2H26 해운 부문 이익 정상화·물류 부문 이익 확대 기대 – LS</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56</link>
			<description><![CDATA[LS증권은 24일 현대글로비스(086280)에 대해 하반기 해운 부문 이익 정상화와 물류 부문 이익 확대가 나타날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nbsp;현대글로비스의 전일 종가는 20만4500원이다.이재혁 LS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2분기 연결 매출액 8조7054억원(+15.8%,&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4951억원(-8.1%)으로 유가 급등에 따른 해운 부문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rdquo;며 &ldquo;BAF(유류할증료)를 비롯한 유류비&middot;운임 전가 매커니즘을 고려할 때 하반기에 이익 회복이 반영될 것&rdquo;으로 예상했다.현대글로비스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재혁 애널리스트는 &ldquo;물류 부문은 해외&middot;비계열 영업 확대 효과를 확인했고 최근 컨테이너 해상운임 상승에 따라 하반기 이익이 추가 성장할 것&rdquo;이라며 &ldquo;유통 부문은 신흥국 기술지원 조립공장 향&nbsp;K/D(자동차 부품)&nbsp;수출 본격화,&nbsp;계열사 해외공장 신차 양산 개시 효과,&nbsp;우호적 환율 환경에 힘입어 전년대비 이익이 성장했다&rdquo;고 전했다.이 애널리스트는 &ldquo;호르무즈 발 유가 급등 영향은 이익 반영 시차 이슈에 불과하다&rdquo;며 &ldquo;PCTC(자동차 운반선) 용선료는 강한 극동발 완성차 수출 수요를 타고 올해 상반기 이후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rdquo;고 설명했다.그는 &ldquo;AI 데이터센터 관련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초중량 화물 해상 물동량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또 하나의 PCTC 수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rdquo;며 &ldquo;하반기 중 6척의 1만 ceu(PCTC 수송 능력 단위)급 PCTC가 신규 인도되며 고원가성 단기 용선 비용 축소와 운항 이익 개선 효과도 지속될 것&rdquo;이라고 밝혔다.끝으로 &ldquo;하반기 현대글로비스의 해운 부문 이익 정상화와 함께 물류 부문의 이익도 확대될 것&rdquo;이라며 &ldquo;컨테이너선 해상운임 상승세와 이에 연계한 주요 화주 계약 갱신 효과, 해외 사업 실적 확대가 있을 것&rdquo;으로 기대했다.현대글로비스는 종합물류업(완성차&middot;부품&middot;벌크물류), 유통판매업(CKD부품 공급, 중고차 경매&middot;수출, 비철금속 트레이딩), 해운업(PCTC 완성차 운송, 벌크선 화물 운송)을 영위한다.현대글로비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9:0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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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록빌 가동 본격화…신규 수주가 재평가 관건 - 메리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55</link>
			<description><![CDATA[메리츠증권이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에 대해 5공장과 미국 록빌 공장의 매출 기여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며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나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대형 신규 수주 확보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0만원으로 하향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일 종가는 137만9000원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액 비중 추이. [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보고서]김준영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1~4공장 풀가동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매출 성장이 이어졌지만,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5공장과 미국 록빌 공장의 초기 비용이 반영되면서 수익성은 다소 낮아졌다"고 분석했다.김준영 애널리스트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3209억원(전년 동기 대비 +30.2%), 영업이익은 5864억원(+23.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5공장은 인증용 배치 단계에 진입해 3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미국 록빌 공장도 품질 검증을 거쳐 분기당 1000억원 이상의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며 "노조 파업에 따른 약 1500억원 규모의 생산 차질은 3분기 실적에 일부 반영되지만 연내 재생산을 통해 4분기 만회될 것이다"고 내다봤다.김 애널리스트는 최근 발표한 약 2조7000억원 규모의 PolyPeptide 인수도 중장기 성장 전략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이번 인수는 항체 중심의 CDMO 사업을 펩타이드 분야까지 확대하고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다만 인수대금과 6공장, 제3캠퍼스 투자 등을 고려하면 자본 배분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거래 종결 이후 자금 조달 구조와 수익성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투자의견은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글로벌 CDMO 비교기업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200만원으로 조정했다"며 "5공장 램프업과 록빌 공장 효과는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하겠지만, 상반기 신규 수주 증가폭은 기대보다 제한적이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고객 문의 증가와 글로벌 빅파마와의 장기 공급계약 논의는 긍정적이지만, 실질적인 기업가치 재평가를 위해서는 대형 신규 수주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다. 세포주 개발부터 공정 개발, 상업 생산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항체의약품을 넘어 항체약물접합체(ADC), 펩타이드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CDMO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3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유가·금리 급등, 알파벳·테슬라 약세에 하락</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50</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유가&middot;금리 급등, 알파벳&middot;테슬라 약세에 하락했다. 메모리 반도체가 강세고 인텔 실적이 호조를 기록했다.유럽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ECB 추가 금리인상 우려에 하락했다. 국제유가 100달러 재돌파, 기술&middot;식음료주가 약세다.중국은 알파벳 실적 호조에 반도체 기대감이 확대됐다. 금융주 강세 속 상승 마감했다.국내는 외국인 2조원대 순매수에 7000선을 회복했다. 반도체&middot;2차전지가 강세고 코스닥에서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장치)가 발동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2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철강, AI 데이터센터가 새 수요처…H형강 수혜 기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6</link>
			<description><![CDATA[출처: KB증권, 2026년 7월 24일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철강업계의 새로운 수요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H형강 수요 확대와 철강 업황 반등이 맞물리면서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이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KB증권은 구글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자본적지출(Capex) 확대 계획을 밝히면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nbsp;이에 국내 철강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철강 수요 증분은 전체 수요의 약 2% 수준으로 추산했다.KB증권은 80MW 규모 데이터센터 1곳당 약 2만톤의 철강재가 사용될 것으로 추정했다. MW당 철강 사용량은 약 250톤으로 구조재와 비구조재를 모두 포함한 수치이며 전방 산업 부진이 지속된 철강업계에는 의미 있는 신규 수요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데이터센터 건설에는 H형강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은 H형강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향후 국내 업체들의 수출 기회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nbsp;특히 미국은 그동안 수평 증축 중심의 건설이 많아 H형강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철강 업황도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원화 강세에 따른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과 철강재 가격 상승, 8월부터 반영될 자동차향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원재료인 원료탄 가격도 공급 차질 해소로 점진적인 하락이 예상돼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철강주 비중 확대를 추천하는 등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관련 종목]&nbsp;현대제철(004020), 동국제강(460860), POSCO홀딩스(005490), 세아베스틸지주(001430)]]></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1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SK텔레콤, 'SK하이퍼' 설립으로 AI DC 사업 본격화...계열사 시너지로 비용 경쟁력 확보 - KB</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5</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SK텔레콤(017670)에 대해 AI DC 사업 개발 전문 자회사 ‘SK하이퍼’ 설립으로 AI DC 사업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SK텔레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은 지난 23일 이사회에서 100%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30년까지 7500억원을 분할 출자하기로 의결했다”며 “1차적으로 3300억원을 먼저 출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SK하이퍼의 공식 발표된 업무 범위는 사업 용지 확보, 변전소 구축·운영, 송배전 인프라 조성, 고객 유치와 사업 개발”이라며 “공용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 미션”이라고 설명했다.SK텔레콤 그룹 내 AI DC 사업 역할도 구체화되고 있다. 김 연구원은 “SK텔레콤 내 역할 분담 구조는 SK하이퍼가 부지와 전력을 담당하는 파워드 랜드(Powered Land), SK브로드밴드가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을 맡는 코로케이션, SK텔레콤이 GPUaaS 등 AI 서비스를 담당하는 구조”라고 분석했다.그는 SK하이퍼의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에서 급부상 중인 파워드 랜드 디벨로퍼 모델로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SK하이퍼의 비즈니스 모델은 미국에서 2025년부터 빠르게 성장 중인 파워드 랜드 디벨로퍼 카테고리에 해당한다”며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로열티를 받는 형태의 사업 구조”라고 밝혔다.다만 초기 자본 부담은 존재한다고 봤다. 그는 “SK하이퍼는 이 모델에 변전소 건설까지 포함하고 있어 초기 자본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그럼에도 SK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로 비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SK그룹 계열사의 전력, 냉각, 건설을 조달할 수 있어 가장 큰 비용 항목인 전력 인프라와 건설 관련 내재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이어 “SK가스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SK에코플랜트의 건설, SK엔무브의 액침냉각유,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을 활용해 비용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SK텔레콤 중심의 AI DC 밸류체인이 구축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고 봤다. 김 연구원은 “SK텔레콤 연결 기준으로 보면 SK하이퍼가 부지와 전력 개발, SK브로드밴드가 코로케이션 운영, SK텔레콤이 GPUaaS를 담당하는 관련 가치사슬을 모두 갖고 있다”며 “풀스택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그는 “특히 자회사 SK하이퍼 설립과 함께 2029년 5기가와트(GW) 규모의 사업 마일스톤을 제시한 점은 기존 예상 사업 개화 시점보다 앞당겨졌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밝혔다.SK텔레콤은 이동통신, 유선통신, 미디어,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통신사업자다. 이동통신 가입자 기반과 SK브로드밴드를 통한 유선·미디어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K하이퍼 설립을 통한 AI DC 부지·전력 인프라 확보,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 GPUaaS 등 AI 서비스 확장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다.SK텔레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1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SGC에너지, 하반기 발전사업 실적 개선 기대…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 하나</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4</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SGC에너지(005090)에 대해 하반기 발전 부문 수익성 개선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유지했다. SGC에너지의 전일종가는 5만4700원이다.SGC에너지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SGC에너지의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을 5770억원, 영업이익을 448억원"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9%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발전·에너지 부문은 발전설비 정비와 전력도매가격(SMP) 약세에도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수입산 우드펠릿 가격 안정과 유연탄 가격 상승분의 증기 판매가격 연동으로 원가 부담도 완화됐다.REC 기준가격 정산에 따른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발전 부문의 수익성은 두 자릿수를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하반기에는 국내산 미이용 바이오매스 원재료 투입 확대에 따라 REC 발급량도 증가할 전망이다.건설·부동산 부문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부 플랜트 프로젝트 공정이 지연되면서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다. 다만 프로젝트 마진은 유지되고 있어 수익성은 안정적인 것으로 분석됐다.유재선 연구원은 "하반기 발전 부문 수익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분석하며 "7월 이후 SMP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오르면서 전력 판매가격 개선 효과가 기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AI 데이터센터 사업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1차 사업은 수전용량 60MW 규모로 추진되며 핵심 기자재 발주를 마쳤다. 임차 계약은 8월 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 기간은 5년 후 5년 연장 조건이다.향후 국내 전력시장 제도 변화도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REC 장기공급계약 해지가 가능해지고 AI 특별법을 통해 LNG 기반 전력구매계약(PPA)이 허용될 경우 SGC에너지가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를 최대 300MW 규모까지 확대하면서 자체 발전설비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유 연구원은 "SMP 강세와 REC 발급 확대에 힘입어 발전 부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화되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분석했다.SGC에너지는 집단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전력과 증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건설·부동산 사업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SGC에너지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1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735위안 … 0.04%↑</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3</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735위안(으)로, 전일비 0.04%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735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735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8.4%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엔-달러 163.9400엔 … 0.52%↑</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2</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63.9400엔(으)로, 전일비 0.52%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63.94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63.9400엔은(는) 일본 엔화가 52.1%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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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율] 유로-달러 0.8794유로 … 0.35%↑</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1</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794유로(으)로, 전일비 0.35%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794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794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2.5%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476.50원 … 0.17%↓</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40</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476.50원(으)로, 전일비 0.17%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476.5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476.50원은(는) 한국 원화가 39.1%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4.40%↑(7096.89), 코스닥 5.22%↑(790.28)</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36</link>
			<description><![CDATA[2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0% 상승한 7096.89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1480억원, 101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2107억원을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 대비 5.22% 오른 790.2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36억원, 60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985억원을 순매도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ldquo;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lsquo;칠천피&rsquo;를 회복했고, 코스닥은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rdquo;고 밝혔다.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알파벳과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속에 소폭 하락했다. 다만 알파벳이 2026년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를 추가 상향하고 2027년에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히면서 반도체 등 AI 인프라 수요 전망이 재확인됐다.국내 증시는 알파벳 실적발 훈풍에 갭상승 출발했다. KRX 전 업종이 상승했고, 특히 코스닥은 5거래일 만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로 전환하며 5%대 급등했다. 오후에는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반도체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 알파벳발 AI 투자 기대감이 국내 시장까지 이어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4% 안팎 상승했다.NAVER도 급등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삼성전자 회장, NAVER 의장 등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관련 기대감이 유입됐고, NAVER는 11%대 상승했다.실적 장세도 본격화됐다. LS ELECTRIC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영업이익이 51% 증가하고 총 수주잔고도 전 분기 대비 24% 늘어난 호실적을 발표하며 17%대 올랐다.임 연구원은 &ldquo;내일은 기아와 현대모비스 등 국내 기업, 인텔 등 미국 기업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rdquo;며 &ldquo;기업별 주가 차별화 장세는 지속될 전망&rdquo;이라고 진단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35420 NAVER, 010120 LS ELECTRIC, 009150 삼성전기, 402340 SK스퀘어, 096770 SK이노베이션, 006360 GS건설, 196170 알테오젠, 247540 에코프로비엠]]></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6:5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크로스,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30</link>
			<description><![CDATA[인크로스(대표이사 손윤정. 216050)가 7월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7월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인크로스가 7월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플레이디(237820), 오리콤(010470), HS애드(035000)가 뒤를 이었다.인크로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인크로스는 지난 1분기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9% 증가, 영업이익은 25% 감소했다(K-IFRS 연결).지난 5월 26일 보통주 64만4600주를 소각하며 상장주식총수가 1219만8622주로 변경됐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 배당기산일은 지난 1월 1일이다.주가는 지난 3개월간 하락세다. 지난 4월 27일 6900원으로 최고가를 찍은 후 지난 21일 464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22일) 종가는 4715원이다.회사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사업을 중심으로 매체 전략 수립과 광고 집행, 원스톱 커머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7년 8월 설립됐고 2016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3:2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HMM, 전반적인 해상 운임 상승↑… 2H26까지 메인 사업 실적 기대 이상 – 한화</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29</link>
			<description><![CDATA[한화투자증권은 23일 HMM(011200)에 대해 전반적인 해상 운임이 올라 올해 하반기까지 메인 사업이 기대 대비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HMM의 전일 종가는 2만300원이다.이서연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연결 매출액&nbsp;3조1100억원(+19%,&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3955억원(+70%),&nbsp;영업이익률&nbsp;12.7%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HMM의 메인 사업인 컨테이너를 포함해 벌크 탱커 등 전반적인 해상 운임이 오르며 기대 대비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HMM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서연 애널리스트는 “컨테이너 매출액은&nbsp;2조6566억원(+22%),&nbsp;영업이익&nbsp;3276억원(+75%)&nbsp;영업이익률&nbsp;15.2%을 기록할 것”이라며 “2분기 평균&nbsp;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nbsp;지수는 42%&nbsp;상승한&nbsp;2336pt를 기록했고 지난 17&nbsp;기준&nbsp;3080pt로&nbsp;3월 이후 급격히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이 애널리스트는 “미·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지역 긴장감 장기화와 미국 관세 인상 우려로 인해 재고를 미리 확충하려는 수요가 엇물리며 운임 강세가 시현됐다”며 “그러나 운임 지수와 HMM&nbsp;실적 간 시차를 고려했을 때 실적 성장폭은 운임 대비 보수적일 것”으로 전망했다.그는 “벌크 매출액&nbsp;4083억원(+3%),&nbsp;영업이익&nbsp;690억원(+108%)&nbsp;영업이익률 16.9%을 기록할 것”이라며 “미·이란 전쟁 효과 및 시만두 프로젝트 기반 톤마일 확대 등 선복 수요 확대 요인에 기반해&nbsp;2분기 평균&nbsp;BDI(발틱 건화물선지수)는 41%, BDTI(발틱 원유운임지수)는 143%&nbsp;올랐고 그에 따라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끝으로 “운임 지수 상승에 따른 실적 호조는 반영 시점 차 고려 시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나 중장기 관점에서 공급 과잉에 따른 수급불균형 우려,&nbsp;전쟁 장기화 여부는 여전히 HMM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중”이라며 “그럼에도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올해 실적 호조가 지속된다면 HMM의 견조한 재무 체력에 기반해 향후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혹은 투자 확대가 발현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밝혔다.HMM은 소형선,&nbsp;초대형 컨테이너선, VLCC,&nbsp;컨테이너,&nbsp;벌크선,&nbsp;터미널 사업을 운영한다.HMM.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0:48: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RFHIC, 현재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펀더멘탈 건재 - 하나</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20</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RFHIC(218410)에 대해 최근 주가 급락에도 미국 주파수 경매와 인공지능 무선접속망(AI RAN) 투자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RFHIC의 전일 종가는 4만4950원이다.RFHIC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RFH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며 “최근 실적 흐름과 향후 전망이 양호하고, 미국 주파수 경매 이벤트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단기 주가가 급락했다”고 밝혔다.이어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 논란이 커지고 있지만 역으로 AI RAN 투자 수요 증가는 본격화되는 양상”이라며 “루멘텀 수주 동향을 감안하면 자회사 RF머트리얼즈의 이익 기여도는 2027년에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미국 주파수 경매 이벤트는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RFHIC는 고주파수인 미국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의 대표 수혜주”라며 “삼성이 미국 버라이즌 장비를 수주할 경우 질화갈륨 트랜지스터(GaN TR) 부문에서 독점적 위상을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그는 “2027년 글로벌 5G 투자 전망이 밝음에도 코스닥 급락에 따른 단순 동반 주가 하락 현상이 나타났다”며 “기존 목표가를 이전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데이터센터 성장 둔화 우려가 RFHIC 주가 하락 요인이 되기는 어렵다고 봤다. 김 연구원은 “최근 미국 광통신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한 것은 데이터센터 성장률 둔화 우려와 높은 멀티플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RFHIC는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가 현실화되더라도 주가가 하락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수주 상황을 감안하면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는 2027년에도 증가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고, 본사 실적은 미국 주파수 경매에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멀티플도 데이터센터가 아닌 무선 통신장비 성장률과 시장점유율, GaN TR 수급 상황에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어퍼 C밴드 경매 여부 결정도 단기 주가 변수로 꼽았다. 김 연구원은 “국내 시각 기준 7월 23일 미국 FCC가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고 승인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RFHIC 매수에 나설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최근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시장 영향에 따른 수급 불안으로 해석했다. 그는 “국내 코스닥 시장 급락과 미국 통신장비주 급락이 RFHIC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별한 악재가 없음에도 3개월 만에 고점대비 주가가 66% 하락했다는 점을 냉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단순한 투자심리 악화와 수급 불안이 RFHIC 주가를 하락시켰기 때문”이라며 “2027년 가장 강력한 통신장비 투자 기반인 미국 어퍼 C밴드 경매가 목전에 이른 상황에서 2차 상승에 대비한 매수를 고민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하나증권은 RFHIC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655억원, 541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42.9%, 75.1% 증가한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80억원, 753억원으로 추정했다.분기별로는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나증권은 RFHIC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70억원, 111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19.5%로 예상했다.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153억원, 2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김 연구원은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의 핵심 과제는 AI를 위한 기지국 건설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5G 단독모드(SA) 조기 구축, 6G로의 연결”이라며 “미국은 이미 OBBBA 법안 제정을 통해 장기 800MHz의 주파수 공급 기반을 마련했고 2026년 6월 AWS 3밴드에 이어 2027년 초 어퍼 C밴드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RFHIC는 이동통신 기지국과 방산용 고출력 증폭기에 들어가는 GaN 기반 RF 부품과 모듈을 생산하는 통신장비 부품 기업이다. 자회사 RF머트리얼즈를 통해 광통신·전력반도체 소재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 AI RAN 투자 확대, 삼성전자 통신장비 수주 가능성, GaN TR 수급 상황이 주요 투자 변수로 꼽힌다.RFHIC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8:3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화학, 첨단소재 출하량 회복…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iM</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19</link>
			<description><![CDATA[iM증권은 LG화학(051910)에 대해 양극재를 비롯한 첨단소재 출하량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돼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0만원에서 37만원으로 '하향'했다. LG화학의 전일종가는 25만2000원이다.LG화학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장호 iM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의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4274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동시에 시장 기대치인 3820억원을 12% 웃도는 수준이다"라고 분석했다.석유화학 부문은 가격이 낮을 때 매입한 원료가 투입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72% 증가한 283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첨단소재 부문도 약 1년 만에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영업이익은 166억원으로 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할 전망이다.장호 연구원은 "양극재 판매량은 전분기보다 30~35%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원재료인 금속 가격 상승분이 판매가격에 뒤늦게 반영되면서 판매가격도 약 10~12% 높아져 양극재 적자 축소에 기여한 것"이라고 분석했다.반도체 소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분리막 출하량이 늘어난 점도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탠 것으로 예상됐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소형전지와 ESS 판매 증가에 힘입어 3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중동 지역의 석유화학 설비와 에너지 기반시설 피해로 공급 정상화에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전쟁 이전보다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여건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장 연구원은 “양극재와 LG에너지솔루션의 회복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지난해 4분기를 저점으로 최악의 구간에서는 벗어나고 있다”며 “북미 ESS 시장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면서 하반기부터 출하량과 이익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또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전망보다는 화학·배터리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을 반영한 것"이라며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는 기존 37조9000억원에서 27조8000억원으로 첨단소재 사업가치는 13조7000억원에서 11조4000억원으로 각각 낮춰 평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LG화학은 석유화학과 첨단소재, 생명과학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전기차·ESS용 배터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LG화학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8:3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디스플레이, 5년 만의 상반기 '흑자 전환'...'환율 안정'에 실적 개선 주목 - SK</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18</link>
			<description><![CDATA[SK증권은 LG디스플레이(034220)에 대해 상반기 희망퇴직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을 반영했음에도 5년 만에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LG디스플레이의 지난 종가는 1만110원이다.LG디스플레이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은 107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390억원으로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의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2분기에는 희망퇴직 비용 2400억원이 반영됐고 이를 제외한 사업 본연의 손익은 전년동기 대비 약 2500억원 개선된 수치"라고 밝혔다.&nbsp;이어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지배순손실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영향으로 4046억원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또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4304억원으로 전망한다"며 "계절성 영향으로 하반기에 연간 이익의 대부분이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박 연구원은 "디바이스 시장 부진과 불안정한 재무구조에 시장의 시선이 쏠려 있지만 전방산업 불확실성보다 중요한 것은 체질 개선 트렌드"라며 "희망퇴직 비용 2400억원은 이번 분기에 끝나는 일회성 비용인 반면 효과는 다음 분기부터 손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했다.SK증권은 "올해 2분기 감가상각비는 98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00억원 감소해 손익분기점이 낮아졌고, 자본적지출(CAPEX)도 과거처럼 연간 5~8조원을 집행하는 경쟁시장이 아닌 만큼 올해는 2조원 중후반 수준으로 제한될 것"이라며 "고정비 감소 추세가 이어지면서 미래 비용 부담 축소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그는 "목표주가는 오는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PER(주가수익비율) 1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정상화에 성공해 흑자 기조가 유지되고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경우 시장의 인식도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끝으로 "환율이 안정되는 국면에서는 영업이익 개선과 영업외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 순이익이 급반등할 수 있다"며 "오는 2027년 지배순이익은 8110억원으로 전망하며 현재 주가는 오는 2027년 예상 PER 6.2배, 오는 2028년 예상 PER 3.6배 수준"이라고 전했다.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로, 최근 대형 OLED 사업의 흑자 전환과 모바일용 중소형 OLED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있다.LG디스플레이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8:3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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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성장 지속…신규 파이프라인 주목 - iM</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27</link>
			<description><![CDATA[iM증권이 23일 SK바이오팜(326030)에 대해 엑스코프리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신규 도입 제품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이 중장기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하향했다. SK바이오팜의 전일 종가는 7만6800원이다.SK바이오팜 주요 제품 비중. [자료=SK바이오팜 1분기보고서]정재원 iM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99억원,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주력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의 처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경쟁 환경에도 큰 변화가 없어 견조한 외형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정재원 애널리스트는 "두 번째 도입 제품 확보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기존보다 검토 대상 제품군을 확대해 연내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고 성사될 경우 내년부터 엑스코프리 외 신규 제품이 추가돼 성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정 애널리스트는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모달리티 파이프라인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방사성의약품(RPT)과 표적단백질분해(TPD) 분야에서 후보물질을 개발 중으로 RPT 후보물질 'SKL35501'은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nbsp;이어 "TPD 분야 역시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미국 임상 진입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그는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하향했지만 투자 의견은 유지한다"며 "현재 기업가치에는 신규 도입 제품과 뉴 모달리티 파이프라인, 일본·중국 등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nbsp;끝으로 "미국에서 입증된 엑스코프리의 성장세가 해외 시장으로 확산되고 추가 성장동력의 가시성이 확보될 경우 주가 재평가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SK바이오팜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약개발 기업이다.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세노바메이트)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방사성의약품(RPT)과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차세대 모달리티 분야에서도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SK바이오팜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8:3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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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체크] 통신장비, 미국 어퍼 C밴드 경매 임박…AI 네트워크 투자 본격화 기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5728</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7월 23일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하나증권은 미국 FCC가 조만간 어퍼 C밴드(3.98~4.14GHz) 160MHz 주파수 경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승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다.&nbsp;주파수 경매는 2027년 초, 장비 수주는 2027년 1분기, 관련 매출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 규모도 2021~2022년 수준에 맞먹을 것으로 내다봤다.미국 어퍼 C밴드 경매는 글로벌 AI 무선접속망(AI-RAN)과 피지컬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nbsp;AWS-3 대역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미국에서 총 800MHz 규모의 주파수 할당이 예정되며 어퍼 C밴드는 신규 주파수이자 이른바 '황금 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버라이즌을 비롯해 AT&T와 스페이스X 등의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대규모 네트워크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하나증권은 미국을 시작으로 국내와 일본에서도 5세대 이동통신 단독모드(5G SA)와 6세대 이동통신(6G)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I 데이터센터 이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AI-RAN과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기지국 장비 투자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최근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받았지만 이는 코스닥 시장 약세와 미국 광통신 관련주 하락의 영향을 받은 측면이 크다고 평가했다.&nbsp;업황 회복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만큼 미국 통신사의 주파수 경매와 투자 계획 발표, 장비업체 선정, 수주와 매출 확대가 순차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하나증권은 KMW와 RFHIC, HFR이 미국 어퍼 C밴드 투자 확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며 통신장비주 적극 매수를 추천하는 등 업종 투자의견 ‘긍정적(Positive)’을 유지했다.[관련 종목]KMW(032500), RFHIC(218410), HFR(230240), 쏠리드(050890)]]></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8: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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