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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실적분석</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list.php?mcode=m65y81k</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1 May 2026 11:2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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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실적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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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승부수… '독기' 뺀 자리에 '실익' 채운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2936</link>
			<description><![CDATA[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가 2026년을 실적 반등의 ‘골든타임’으로 선포하고, 직접 ‘질적 성장’을 위한 전면적인 승부수를 던졌다. 장기화된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건설업계의 파고 속에서, 김 대표는 단순히 외형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수익 구조 자체를 완전히 뜯어고치는 ‘환골탈태’식 경영 혁신에 나섰다.코오롱그룹 지배구조. 단위 %. 2025. 9. [자료=코오롱사업보고서]최근 김영범 대표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2026년 경영 목표로 신규 수주 4조5000억원, 매출 3조1000억원, 영업이익 1200억원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부실을 털어내느라 잠시 멈췄던 엔진을 김 대표가 직접 재가동해, 코오롱글로벌의 옛 명성을 회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한 것으로 풀이된다.김 대표가 올해 자신감을 내비치는 가장 큰 근거는 지난해 단행한 과감한 ‘빅배스(Big Bath·누적 손실 일시 대규모 반영)’다. 김 대표는 취임 이후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단기적인 실적 악화를 감수하더라도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정공법을 택했다.김 대표의 결단에 따라 회사는 지난해 4분기 대전 선화 3차, 대전 봉명, 인천 송도, 광주 도척물류센터 등 주요 4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손실을 선제적으로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공사비 상승분과 분양 지연에 따른 금융 비용을 김 대표 임기 내에 미리 털어낸 것이다. 그 결과 지난해 영업이익은 39억원 수준까지 내려앉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김영범 사장이 ‘아픈 손가락’을 미리 잘라내는 결단을 내린 덕분에 올해는 추가 손실 우려 없는 실적 반등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한다.코오롱이 지난해 경기 침체와 건설 업황 부진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대형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기저효과로 매출은 소폭 줄었으나,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견조한 실적이 전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모빌리티' 끌고 '건설' 버티고…영업익 ‘V자 반등’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오롱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5조8511억원, 영업이익 63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도 적자 늪에서 벗어나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이번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다. 고금리 기조 속에서도 프리미엄 수입차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비효율 사업 정리 등 강력한 경영 효율화 작업이 성과를 내며 그룹 전체의 이익 체력을 끌어올렸다.코오롱글로벌 역시 건설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특히 비주택 부문에서만 1조6586억원의 수주를 따내며 총 수주 잔고를 확대, 향후 실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김 대표는 코오롱글로벌을 더 이상 ‘집만 지어 파는’ 회사에 머물게 하지 않겠다는 복안이다. 그가 주도한 지난해 말 계열사 코오롱LSI(자산관리 전문기업)와 엠오디(골프·리조트 운영사)의 흡수합병은 ‘김영범식 체질 개선’의 핵심이다.건설업은 분양 경기나 원가율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매우 크다. 반면 코오롱LSI와 엠오디는 임대 관리비와 골프장 이용료 등을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연간 매출 28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전망이다. 김 대표는 건설업의 변동성을 상쇄하기 위해 매달 고정 수익이 들어오는 ‘캐시카우(수익창출원)’를 확보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전체 영업이익 목표치 중 약 17%를 비건설 부문에서 확정 짓는 성과를 거뒀다.김 대표는 주택 경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하이테크 사업실을 신설하는 등 수주 포트폴리오의 ‘질적 변화’를 직접 챙기고 있다. 그는 삼성전자 평택 공사, 대형 데이터센터 등 공기 단축과 매출화 속도가 빠른 고부가가치 산업 시설 수주를 독려해 왔다.현재 김 대표가 확보한 수주 잔고는 약 13조8000억원으로, 이는 연 매출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향후 4~5년간의 먹거리가 이미 확보된 상태다. 주요 프로젝트는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머크(Merck) 바이오 시설, 번동 모아타운(1~10구역), 왕십리 정비사업, 선화·봉명 등 지역 거점 사업 등이다.&nbsp;김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매출 목표 3조1000억원 달성을 자신하고 있다. 특히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등 정부 주도의 공공 인프라 사업권을 전략적으로 확보하며 사업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사진=코오롱글로벌]◆ '신사업은 김영범의 미래 먹거리'… 풍력·그린수소·수처리 가속김 대표의 시선은 이미 건설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로 향해 있다. 국내 육상풍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한 김 대표는 단순 시공을 넘어 발전소 운영과 지분 투자 배당으로 수익 모델을 확장했다. 풍력 단지 운영만으로 연간 200억원 규모의 배당 이익을 창출하겠다는 것이 그의 구체적인 로드맵이다.또한, 김 대표는 풍력 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와 반도체 수처리 신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최초의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을 반도체 공정에 적용해 비주택 부문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김 대표가 그리는 그린수소 밸류체인은 코오롱그룹 전체의 신성장 동력인 ‘H2 플랫폼’에서도 생산 기지라는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된다.그는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에게 “올해는 단순히 실적을 회복하는 해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조적 틀을 완성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나부터 앞장서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운영 사업 확대를 이끌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시장에서도 김 대표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김영범 사장이 부임 후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이미 바닥을 확인했다”며 “비건설 부문의 시너지가 가시화되고 있어 김 사장이 제시한 영업이익 1200억원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숫자”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리스크라는 ‘독배’를 마시는 결단력을 보이며 기초 체력을 다진 김영범 대표. 그가 2026년 목표 달성을 통해 코오롱글로벌을 단순 건설사를 넘어 ‘에너지·자산관리 리딩 컴퍼니’로 우뚝 세울 수 있을지 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진=코오롱글로벌]◆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는...△1966년생(60)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미국 에모리대 경영학 석사(MBA)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부사장 △코오롱글로텍 대표이사 사장 △코오롱글로벌 자동차부문장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現)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은 35년간 코오롱그룹의 핵심 계열사를 두루 거치며 '해결사'이자 '전략가'로서 굵직한 실적을 남겼다. 특히 소재·화학 부문에서 보여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코오롱글로벌의 체질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정지훈</author>
			<pubDate>Mon, 23 Feb 2026 08:1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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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주가 왜 오르나 했더니... 리튬 가격 1년새 77%↑</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2549</link>
			<description><![CDATA[리튬 가격이 오름새를 보이면서 포스코퓨처엠, 에코프코비엠 등 리튬전지 소재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리튬 가격이 오르면 리튬전지 소재 기업들은 원재료(리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반영할 수 있다.&nbsp;한국자원정보에 따르면 지난 27일 리튬 가격은 ㎏당 17.87달러로 지난해 1월 대비 77.81% 올랐다. 버핏연구소가 최근 8년(2018. 1~2026. 1) 리튬 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가격은 22.06달러였다. 이 기간 리튬 가격 최고치는 2022년 11월 70.42달러였고 최저치는 2020년 10월 6.23달러였다.&nbsp;최근 8년 리튬 가격 추이. $/㎏. [자료=한국자원정보]리튬 가격 상승 요인으로는 중국 배터리 제조사 CATL 등이 자사가 운영하는 리튬 광산의 생산을 중단하면서 리튬 공급이 감소하고 있는 점이 꼽히고 있다. 공급이 감소하는 반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로 리튬 수요는 커지고 있다.&nbsp;리튬가격 반등의 구성요소. [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리튬 가격 수혜주로는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등 리튬전지 소재 기업들이 꼽힌다. 이들 기업은 가격 협상력을 갖고 있어 원재료(리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반영할 수 있다.&nbsp;리튬 가격 상승기에는 저가 원재료를 제조 공정에 투입하는 셈이어서 수익성도 개선된다. 리튬 가격 하락기에 발생하는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리튬 가격 상승기에 환입하는 것도 수익성을 개선시킨다.&nbsp;에코프로비엠은 배터리 4대 구성 요소(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 가운데 가장 비중이 크고 비싼 양극재를 생산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와 음극재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nbsp;포스코퓨처엠 주가는 30일 22만35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두배 상승했다.&nbsp;같은 기간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23만2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33% 상승했다.&nbsp;]]></description>
			<author>양동현</author>
			<pubDate>Sat, 31 Jan 2026 12:3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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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식량가격지수(FFPI), 올 한해 하락 안정화 흐름... 유지류∙유제품∙설탕 하락</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2051</link>
			<description><![CDATA[올 한해 세계 식량 가격이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nbsp;◆FFPI, 7월 130 → 11월 125 하락세버핏연구소가 UN 식량농업기구(FAO)의 최근 10년(2015. 1~2025. 12) 세계식량가격지수(FFPI)를 조사한 결과 7월 130.1포인트로 고점을 찍은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 11월 125.1를 기록했다.&nbsp;최근 10년 세계식량가격지수(FFPI) 추이. [자료=UN 식량농업기구(FAO)]FFPI의 하락세를 주도한 것은 유지류, 유제품, 설탕이었다. 설탕이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브라질의 높은 설탕 생산량 및 인도의 수확 호조 등으로 글로벌 설탕 공급량이 증가했다. 유제품도 북반구의 우유 생산량 증가와 수출 물량 증가로 공급이 증가했다. 유지류도 팜유, 유채유, 해바라기유 등 대부분 품목의 공급이 양호했다. 다만 바이오디젤 수요로 인해 대두유는 소폭 상승했다.육류는 쇠고기, 양고기 수요 강세로 7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하반기에는 유럽연합(EU)의 돼지고기 공급 증가와 브라질의 가금류 수출 물량 풍부로 인해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곡물 가격은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해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최근 10년 FFPI 최고치는 2022년 3월 159.7이었고 최저치는 2016년 2월 86.8이었다. 최근 10년 평균치는 110.67이다.&nbsp;세계식량가격지수(FFPI) 구성요소. [자료=UN 식량농업기구(FAO)]◆CJ제일제당, 대상, 농심, 오뚜기 등이 FFPI 영향받아FFPI는 유엔(UN) 산하 식량농업기구(FAO)가 매달 발표하는 지표로 세계 주요 식량 상품의 국제 가격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 지수는 글로벌 식량 안보와 물가 동향을 파악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준의 하나다.한국 주식시장에서 FFPI에 영향을 받는 종목으로는 CJ제일제당, 대상, 농심, 오뚜기, 하이트맥주, 빙그레 등이 있다. CJ제일제당은 소맥(wheat), 콩, 옥수수, 원당 등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농심, 오뚜기, 하이트맥주는 CJ제일제당이 생산하는 면류, 전분 등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2 Dec 2025 08:20: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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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리실리콘, 올 한해 가격 회복세(19달러)... OCI 실적 개선</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1840</link>
			<description><![CDATA[올 한해 폴리실리콘 가격은 중국산과 OCIM 제품이 차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중국산은 만성 공급 과잉 상태였다가 구조 조정으로 반등 움직임을 보였다. OCIM은 품질 경쟁력 덕분에 중국산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nbsp;버핏연구소가 폴리실리콘 연구 기관 베른로이터(Bernreuter) 자료 등을 바탕으로 최근 10년(2015. 1~2025. 11) 중국산 폴리실리콘 현물 가격을 조사한 결과 18일 현재 ㎏당 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nbsp;중국 기업들의 과도한 증설로 공급 과잉이 여전하지만 부분적으로 한계 기업들이 생산 설비를 조정하거나 가동을 중단하면서 ㎏당 6달러를 넘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의 손익분기점은 ㎏당 9~10달러로 알려졌다.&nbsp;최근 10년 글로벌 폴리실리콘 가격 추이. [자료=베른로이터]OCI가 말레이시아공장(OCIM)에서 생산하는 OCIM 제품은 18일 현재 ㎏당 19달러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산 대비 세 배 가량 높게 거래되고 있다. 덕분에 OCI의 올해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OCIM 폴리실리콘 가격의 손익분기점은 ㎏당 8달러로 알려졌다.&nbsp;OCIM의 경쟁력 비결은 말레이시아 공장의 지리적 이점 덕분이다. OCIM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의 풍부한 수력 발전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기 요금이 한국이나 중국 대비 3분의 1수준이다. 폴리실리콘 제조 원가에서 전기 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으로 가장 높다. 수력 발전은 친환경 프리미엄을 부여받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재</author>
			<pubDate>Wed, 19 Nov 2025 15:2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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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배구조] HD현대, '오너 3세' 정기선 회장 승진... '재계 8위' 총수 올라 </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1494</link>
			<description><![CDATA[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사진)이 회장으로 승진하면서&nbsp;HD현대그룹이 본격적인 오너 3세 경영에 들어갔다.&nbsp;HD현대그룹이 17일 2025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사장단 인사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앞둔 상황에서 조직의 혼선을 줄이고, 합병에 따른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예년보다 빠른 시기에 단행됐다.HD현대그룹 지배구조. 2025. 6. 단위 %. [자료=공정거래위원회]◆'오너 3세' 정기선 회장 승진이날 인사에서는 정기선 수석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으며,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HD현대를 이끌었던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내년 3월 주총을 끝으로 HD현대 대표이사에서 사임할 예정이다. HD현대 새 대표이사에는 조영철 부회장이 내정되었으며, 정기선 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HD현대를 이끌게 된다.HD현대중공업 금석호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여 이상균 부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에 내정되었으며, 경영지원 및 재경, 자산, 동반성장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정기선 HD현대 회장. [사진=HD현대]오는 12월 1일 HD현대중공업으로 통합되는 HD현대미포의 김형관 사장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겨 정기선 회장과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다. 기존 김성준 대표는 사장으로 승진하여 HD현대마린솔루션 대표이사에 내정되었다.내년 1월 1일 통합되는 HD건설기계 대표에는 문재영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내정되었으며,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에는 송희준 부사장이 내정되었다. HD현대로보틱스 김완수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이날 발표된 대표이사 내정자들은 향후 주총과 이사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정기선 회장, '신성장 동력' 확보 과제정기선 회장은 연세대 경제학과와 미국 스탠퍼드 MBA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중공업 기획실 재무팀을 시작으로 HD현대 경영지원실장, HD현대중공업 선박영업 대표, HD현대마린솔루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지주회사인 HD현대와 조선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정기선 회장은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공동 대표도 맡아 최근 실적이 부진한 건설기계 사업의 위기 극복과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에 나선다.정기선 회장은 지난 2016년 HD현대마린솔루션의 설립을 주도, 시총 11조원의 그룹 내 주력사업으로 성장시켰다. 또, 2021년에는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작업을 주도, 건설기계 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정기선 회장은 그룹 내 주요 현안을 직접 챙겨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친환경 원천기술 확보 등 HD현대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조선업 재건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미국과의 협력을 위해 미국 내 주요 인사들과도 만나고 있다.새로운 조직문화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정기선 회장은 ‘일하고 싶은 회사,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자녀를 둔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전 3년간 1인당 1,800만원씩 지원하고, 최고의 시설과 운영시스템을 갖춘 어린이집 ‘드림보트’를 운영하는 등 임직원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 또한 신입사원부터 팀장 등 직책자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타운홀 미팅을 갖는 등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주력하고 있다.HD현대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점점 치열해지고, 다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 새로운 리더십으로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간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 이라며,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되, 신-구 경영진의 조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성장은 물론, 전 분야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도 전력을 다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종합 중공업 그룹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HD현대는 세계 최고의 조선업 위상을 반드시 지켜나감으로써 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은 물론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국익에도 기여할 것이며, 신기술 개발과 끊임없는 경쟁력 강화 노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HD현대는 조만간 각 사별로 인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후속 임원인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며, 새로운 임원진 구성이 끝나는 대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여 내년도 사업계획 확정 등 경영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강성기</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7:19: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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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뚜기 ‘볕뜰 날’ 올까… 보기 드문 ‘K푸드’ 소외주</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1359</link>
			<description><![CDATA[한류의 선풍적인 인기로 국내 식품사들이 주목받고 있지만 오뚜기(007310) 만큼은 날개를 펼치지 못하고 있다. 삼양식품, 농심, 빙그레 등 많은 기업들이 두 자릿수의 해외 매출 비중을 유지하고 있지만 오뚜기는 ‘마의 10%’에 갇혀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그런 오뚜기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6월 20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류의 인기가 재점화되고, 특히 주인공들의 소울푸드인 컵라면이 화제가 되면서 오뚜기 '진라면'을 비롯한 한국 라면 브랜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뚜기가 이번 호황에 편승해 ‘내수형 기업’이라는 한계를 극복할지 기대된다.◆내수 기업 오뚜기, ‘수혜’로 해외 진출 가능성 열렸다케데헌의 성공 이후 국내 라면 회사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불닭볶음면의 기적을 만든 삼양식품은 지난 11일 최고가 166만5000원을 찍었고 신라면으로 국내외 입맛을 모두 사로잡은 농심도 지난 12일 최고가 57만9000원을 기록했다. 두 브랜드 모두 케데헌 공개 이후 주가가 급속히 오르기 시작했다.오뚜기 지난 3개월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오뚜기 역시 케데헌 수혜를 받아 지난 12일 최고가 47만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최저가 38만원을 찍은 지 약 3주만이다. 오뚜기 대표 제품인 컵라면 '진라면'은 케데헌에 등장하는 라면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제 남은 과제는 매출 비중을 늘리는 것이다. 오뚜기는 오랜 기간 높은 내수 의존도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삼양식품과 농심의 해외 매출 비중은 각각 78.9%, 15.4%(지난해)지만 오뚜기는 2022년 10.3%, 2023년 9.6%, 지난해 10.2%로 최대 10%를 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10.6%다.오뚜기 해외 매출액 추이. [자료=더밸류뉴스]다행인 점은 매출액이 계속 늘고 있다는 것이다. 오뚜기 해외 매출액은 2016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18.4% 증가한 96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라면과 즉석밥을 중심으로 베트남, 미국 등에서 성장 중이다.◆오뚜기 해외 진출 과제 “현지 인프라, 시그니처 제품, 해외 고객 입맛 공략”오뚜기가 그동안 해외 장사가 부진했던 이유는 인프라와 현지화 전략 부족, 시그니처 제품 부재, 한국인 입맛 맞춤형 제품 등이 꼽힌다.오뚜기가 판매하는 상품 예시. [사진=오뚜기]오뚜기는 1988년 미국에 첫 수출을 시작하며 국내 업계 중 일찍 진출했다. 하지만 국내에서 생산한 제품을 현지화 과정 없이 그대로 판매하는 등 제대로 된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했고 이를 극복할 만한 전략도 마땅치 않았다. 오뚜기가 다루는 제품은 건조식품(분말카레), 양념소스, 유지류(참기름, 콩기름), 면제품(라면, 당면, 국수), 농수산가공품(즉석밥, 참치, 미역), 기타(신선식품, 냉동식품, 수입품) 등 다양하다. 대부분은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다. 그리고 이 제품들 중 오뚜기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제품도 딱히 없다.물론 노력을 안 한 것은 아니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2023년 11월 장녀 함연지의 시아버지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지난해 5월에는 함연지가 미국 법인에 합류해 남편과 함께 일하는 중이다. 황성만 대표도 미국과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진 못했다. 초기에 소극적 행보를 보였던 것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오뚜기는 지난해 7월 창립 55주년을 맞아 ESG 보고서를 공개하며 해외 매출을 2028년까지 1조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해외 매출액 3614억원의 약 3배 수준이다. 오뚜기는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지 얼마 안 됐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스타 마케팅과 현지 거점으로 ’마의 10%’ 벗어날 준비...올해 예상 PER 13배방탄소년단 진이 진라면 순한맛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오뚜기]오뚜기는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먼저 ‘스타 마케팅’을 꺼냈다. 2022년 11월 글로벌 스타인 방탄소년단 멤버 진을 모델로 기용해 진라면의 해외 인지도를 높였다. 진이 촬영한 광고 영상 2개를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하자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250만회를 넘어섰고 2023년 1분기 라면 수출액도 사상 최대치인 2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nbsp;올해 3월에는 진라면 멀티팩 프로모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방탄소년단 진의 초상과 자필 손글씨, 오뚜기 캐릭터 ‘우떠’가 담긴 씰스티커 12종이 동봉된 제품 1300만개를 생산했는데 50일 만에 완판됐다. 지난 3월 오뚜기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배 증가했고 4월 진라면 판매량은 전월대비 34.7% 늘었다. 올해 하반기에도 진의 새로운 초상이 담긴 컵라면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주요 과제였던 해외 인프라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지난 3월 321억원을 투자해 미국 뉴욕 오렌지버그의 현지 시설을 인수했다. 앞서 2022년 9월 인수한 캘리포니아 온타리오 물류센터와 함께 미국 동서부를 잇는 물류체인을 완성했다. 또 2027년까지 캘리포니아 라미라다에 생산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생산라인 확보 효과는 내년 상반기부터 반영될 전망이다.국내에도 수출 거점을 마련한다. 내년 5월까지 울산 삼남공장 내에 '글로벌 로지스틱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226억원을 투자하여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갔다. 완공 후 삼남공장의 사용면적은 4배 증가한 5500평이 되고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보관 및 처리능력이 기존에 비해 2.5배 증가하게 된다. 현재 경기도 평택, 경남 경산과 함안, 충북 음성에 나눠져 있는 물류센터를 통합해 효율화도 진행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오뚜기의 올해 예상 실적과 관련, 증권가에서는 매출액 3조 6600억원, 영업이익 1920억원, 당기순이익 1180억원을 내놓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오뚜기의 올해 예상 PER(Price Earnings Ration)을 계산해보면 13.9배이다. PER은 기업의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낮을 수록 저평가돼 있다고 본다. 한국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는 F&B(식음료)주의 평균 PER이 15~20배라는 점을 감안하면 고평가 상태는 아니다. 또 다른 가치평가지표인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69배로 1배 미만이다. 그렇지만 오뚜기의 최근 3년 평균 ROE(자기자본이익률)가 한자리수(7.06%)라는 점은 개선점으로 지적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30 Sep 2025 08:0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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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대아티아이, 119조 국가철도망 구축으로 실적 개선&quot;... 버핏연구소</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1207</link>
			<description><![CDATA[철도신호제어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대아티아이(회장 최진우)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nbsp;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는 5일 독립리서치 '119조 국가철도망 수혜 기대되는 철도 신호시스템 키플레이어'를 내고 "대아티아이가 국토교통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사업(2021~2030)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아티아이가 여이게 관련된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버핏연구소가 발행하는 독립리서치는 에프앤가이드에 제공되고 있다. 목표 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nbsp;버핏연구소 독립리서치. [자료=버핏연구소]◆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수혜&nbsp;이 독립리서치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119조 8,000억원 규모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2021~2030)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7월 5일 확정 고시했고 2030년까지 철도망을 2배로 확충해 철도를 교통 정책의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골자를 갖고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 철도망 영업 거리는 약 4,274㎞에서 5,340.6㎞로 125% 확대되고 전철화 연장은 약 3,116㎞에서 4,182㎞로 134% 늘어난다.대아티아이는 여기에 관련된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고 있다. 대아티아이는 CTC(열차집중제어장치)를 비롯한 철도신호제어시스템 분야에 특화돼 있다. 제2철도 관제 구축사업(1,568억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790억원), 서울 5호선 신호시스템(603억원), 서울 스마트관제 신호시스템(340억원)이 여기에 해당한다. 또, 2027년 완공 예정인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nbsp;데아티아이의 매출액 비중. 2024 K-IFRS 연결. [자료=대아티아이 사업보고서]&nbsp;앞서 2022년에는 전라선(익산-여수엑스포. 180㎞) 시범 운영에서 국가 철도성능검증시험을 유일하게 통과했다. 1, 2, 3 공구 지상시스템 모두 SIL-4인증을 획득했다. 대아티아이의 기술과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지보수, 맞춤형 업그레이드가 빠르고 오랜 레퍼런스와 노하우로 깊은 해자(moat)를 구축하고 있다.&nbsp;외국산을 대체하는 효과도 가져다 준다.&nbsp;이 결과 대아티아이의 실적은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대아티아이는 2024년 매출액 1,491억원(+32.77% YoY), 영업이익 79억원(+119.44% YoY), 당기순이익 147억원(+5.48% YoY)을 기록했다(이하 K-IFRS 연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2021~2030) 수혜가 가시화하고 있는 것이다. 2025년 상반기(1~6월)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 781억원(+40.78% YoY), 영업이익 48억원(+38.27% YoY), 반기순이익 101억원(+91.33% YoY)으로 마찬가지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nbsp;대아티아이 매출액 추이. K-IFRS 연결. 단위 억원, %. [자료=대아타아이 사업보고서]◆해외 신흥국 진출 성과&nbsp;글로벌 철도 시장은 친환경(탄소배출절감), 국제 물류 수요 증가 등으로 성장세이다. 대아티아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nbsp;UNIFE(유럽철도공급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세계 철도 산업은 2024년 약 3,370억달러(약 465조원) 규모에서 연평균 4.4% 성장해 2030년에는 4,364억달러(약 589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열차 제어 시스템 분야는 전체 철도시장보다 높은 연평균 8.8% 성장해 2030년 쯤에는 약 63억8,000만 달러(약 8조 8,000억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철도 시장은 알스콤, 지멘스, 탈레스, 히타치 등 소수의 다국적 기업이 주도했지만 각국의 기술 선호 정책과 현지화 필요성으로 지역별로 새 기회가 발생하고 있다.&nbsp;대아티아이는 신흥국 철도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국가들이 물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철도 투자를 늘리고 있다. 대아티아이는 이집트 철도 신호 사업(295억원), 필리핀 마닐라 MRT신호 프로젝트(140억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2단계(62억원)를 수주했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남북경협 수혜주대아티아이는 남북경협이 가시화할 때마다 테마주로 관심을 받아왔다. 남북경협이 본격화한다면 우선적으로 경의선, 동해선 등 남북 철도 연결 사업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남북 철도 연결 및 현대화」가 주요 합의사항 중 하나였고 대아티아이가 남북경협 수혜주로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했다.&nbsp;대아티아이 연혁. [자료=대아티아이]이재명 정부가 대북 관계 개선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은 성과가 가시화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남북관계 개선 시그널이 보인다면 「정책 기대감 → 철도 신호·제어 기업 수혜」 공식은 다시 힘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nbsp;대아티아이는 2025년 하반기 사옥을 경기 부천에서 서울 마곡으로 이전 예정이다. 연구소 인력만 100명이 넘을 정도로 임직원이 증가하다 보니 경기 부천, 서울 영등포 등으로 분산 근무하고 있는데 통합 사옥으로 이전하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author>홍순화</author>
			<pubDate>Sun, 14 Sep 2025 10:3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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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재계지도 포럼] 참석하신 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0475</link>
			<description><![CDATA['젊은 자본시장 미디어' 더밸류뉴스가 12일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 기념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국 주식시장의 새 전환점을 제시했다.더밸류뉴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에 수록된 삼성, SK 등 50대 대기업집단 임원과 담당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nbsp;포럼은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축사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의 '주식 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를 묻다' 기조강연, 이민주 편집국장의 출간 의의·성과 및 '글로벌 금융위기와 추세전환' 주제 강연으로 진행됐다.이민주(오른쪽 세 번째) 더밸류뉴스 편집국장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기념 포럼'에서 참석 귀빈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더밸류뉴스]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기념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더밸류뉴스]다음은&nbsp;참석자 명단◇축사▲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축하 영상)◇발제자▲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 ▲이민주 더밸류뉴스 편집국장&nbsp;◇참석자(가나다순)▲강한성 미래에셋증권 홍보실장 ▲강현중 롯데칠성 홍보팀장 ▲고득관 놀유니버스 홍보팀장 ▲곽준원 삼표그룹 홍보팀장 ▲권승훈 증권일보 경제부장 ▲구병찬 여기어때 PR담당 ▲구자효 매일홀딩스 언론홍보팀장 ▲김가비 한컴 홍보미디어 부서장(상무) ▲김강래 삼성전자 브랜드PR팀 시니어프로 ▲김건희 BAT로스만스 이사 ▲김경윤 농경과 원예 부국장 ▲김기파 키움예스저축은행 팀장 ▲김대웅 SK 팀장 ▲김동식 대한한방병원협회 상근부회장 ▲김동은 삼표그룹 차장(수석) ▲김병주 메디톡스 홍보팀장 ▲김시재 KCC 언론홍보팀장 ▲김영조 글로벌이코노믹 국장 ▲김용수 알리코제약 대외협력부장 ▲김윤겸 ▲김의철 뉴스로드 편집국장 ▲김주연 삼성전자 시니어프로 ▲김준용 한화/건설 차장 ▲김철우 조나단알앤디 대표 ▲김철민 SSG.COM 홍보팀장 ▲김태석(남산주성) 가치투자연구소 대표 ▲류임상 ▲명해리 EBS 대리 ▲문정원 콜마홀딩스 홍보팀장 ▲문형민 뷰어스 대표 ▲박경대 한화투자증권 커뮤니케이션팀장 ▲박광일 영풍 홍보팀장 ▲박명종 투데이에너지 기자 ▲박용준 스카이데일리 편집위원 ▲박윤주 경동나비엔 홍보팀장 ▲박은혜 토스뱅크 매니저 ▲박지환 교보생명 차장 ▲박현정 코웨이 홍보팀장 ▲서상원 셀트리온 마케팅PR팀장 ▲소장섭 베이비뉴스 편집국장 ▲손지원 HD현대 홍보2팀장 ▲송지원 삼성전자 브랜드PR팀 시니어프로 ▲신명철 냠양유업 홍보전략팀장 ▲신해윤 삼성물산 프로 ▲신현수 삼성전자 브랜드PR팀 시니어프로 ▲심의준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파트너 ▲양문석 GS건설 홍보팀장 ▲엄세원 삼성증권 커뮤니케이션팀장 ▲여천환 DL이앤씨 언론홍보팀장 ▲염승준 메리츠증권 사원 ▲원성진 노세독픽처스 대표 ▲윤종상 롯데웰푸드 홍보팀장 ▲이가희 여기어때 홍보팀장 ▲이경미 EBS 부장 ▲이상민 신세계 이마트 부장 ▲이석호 대상 차장 ▲이석훈 삼성전자 비즈니스PR팀 시니어프로 ▲이선영 KT 온라인홍보팀장 ▲이성우 GS건설 책임(부장) ▲이성웅 코스맥스 과장 ▲이승훈 평판경제 대표&nbsp;▲이재영 ISAAC SOLUTION CIO(CEO) ▲이지홍 토스뱅크 팀리더 ▲이창곤 아모레퍼시픽 부장 ▲이현목 카페24 PR그룹팀장 ▲임선규 아성다이소 언론홍보팀장 ▲임수휘 SK바이오팜 PR팀장 ▲장지혜 EBS 과장 ▲장한이 풀무원 홍보팀장 ▲장혁 한화건설 홍보팀장 ▲정유진 영인모빌리티 차장 ▲조민희 동국제약 대리 ▲좌경석 하나증권 부장 ▲차예지 전 이데일리 기자 ▲최영완 컬리 홍보1팀장 ▲하귀영 쿠팡 부장 ▲하성우 다다미디어 회장 ▲한승현 ㈜LG 총괄책임 ▲허상 태영건설 홍보2팀장 ▲허회태 화가∙이지갤러리 관장 ▲홍석근 ㈜효성 PM ▲황태호 우아한형제들 팀장 ▲황현돈 넷마블 홍보실장 ▲김경윤 포럼참가자 ▲이정아 포럼참가자 ▲박은정 가치투자 MBA 2기 ▲YES24 북토크 참가자(8인)]]></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Fri, 13 Jun 2025 11:3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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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재계지도 포럼] 강연 경청하는 참석자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0474</link>
			<description><![CDATA[12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재계지도 2025' 출간 기념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 더밸류뉴스]]]></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Thu, 12 Jun 2025 15:2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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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재계지도 포럼] 기조강연 하는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0477</link>
			<description><![CDATA[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기념 포럼'에서 '주식 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 [사진= 더밸류뉴스]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기념 포럼'에서 '주식 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 [사진= 더밸류뉴스]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출간기념 포럼'에서 '주식 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 [사진= 더밸류뉴스]]]></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Thu, 12 Jun 2025 15:2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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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재계지도 포럼] 포럼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이민주 편집국장</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0476</link>
			<description><![CDATA[이민주 더밸류뉴스 편집국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진행된 더밸류뉴스 주최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에서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악수하고 있다.&nbsp;[사진= 더밸류뉴스]]]></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Thu, 12 Jun 2025 14:5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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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대기업집단=OOO'입니다. '2025 대기업집단 브리핑북' 나왔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0323</link>
			<description><![CDATA['30대 대기업집단'이라는 용어는 한국 재계와 한국 사회 구성원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대통령이나 기관이 초대하는 재계 모임에 공식 초청받는 기준이 대개 30대 대기업집단이고, 경제활동 참가자에게 '30대 대기업집단=폼나는 직장'이다.&nbsp;올해 한국 재계의 '빅30'은 어디일까? 또, '빅10', '빅4'의 순위는 어떻게 바뀌었고 어떤 '메가 트렌드'가 진행되고 있을까?&nbsp;◆한국 재계의 '빅10', '빅30', '빅92' 총정리&nbsp;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이달 초 발표한 '2025 공시대상기업집단(일명 대기업집단)'의 특징과 트렌드를 총정리한 '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이 나왔다.&nbsp;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이 집필한 '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은 공정위가 발표한 대기업집단 92곳을 '빅10', '빅30', '빅92'의 3개 파트로 나누고 각각의 파트에서의 순위 변동, 특징, 트렌드를 총정리했다. 혜성처럼 신규 진입했거나 사라진 곳이 어디이고 이를 통해 한국 재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메가 트렌드를 총정리했다.&nbsp;◆'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참가자에게 무료 증정이 브리핑북을 읽다보면 앞서 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이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는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에서 제시한 예측이 적중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는 '중후장대 제조 가고 날렵한 유통∙ICT 뜬다',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중요해진다' 등을 예측했다.&nbsp;'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은 다음달 12일(목) 개최되는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증정된다. '별세개 모음집'도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증정된다.&nbsp;'별세개 모음집'은 삼성, SK 등 50대 대기업집단 소속 상장사 273개를 유망(★★★), 모멘텀(★★), 관망(★)으로 별표시했다.&nbsp;포럼 참가를 희망하면 더밸류뉴스 홈페이지 혹은 버핏연구소 홈페이지를 클릭하고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권장(여의나루역 1번 출구 650m). 자가용 이용할 경우 한강변 3주차장 주차 후 도보 약 450m.&nbsp;['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안내]-일시&nbsp;: 2025년 6월 12일(목) 오후 2~4시(2H)&nbsp;-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11 태영빌딩 B1 T-아트홀(여의나루역 1번 출구 650m)-축사 : 정진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nbsp;-기조 강연 : '주식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nbsp;-주최 : 더밸류뉴스∙예스24-신청 방법 : 더밸류뉴스∙버핏연구소 홈페이지 클릭 →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 참가비 1만5000원-문의 : (02) 6071-1112.&nbsp;tvn@thevaluenews.co.kr☞&nbsp;'포럼 등록 안내' 바로가기&nbsp;]]></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Tue, 27 May 2025 08:2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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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립니다] '대한민국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6/12∙목) 개최...이채원 의장 기조강연</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50178</link>
			<description><![CDATA[다음 달 3일 새 정부가 출범하면 '국장'(한국 주식 시장)은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드디어 꿈틀대기 시작할까요? 아니면 여전히 소외된 장으로 남을까요? 또, 한국 기업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요?&nbsp;새 정부 출범 직후 국장과 한국 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첫 포럼이 열립니다. '가치투자 키맨'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기조 강연합니다.&nbsp;'젋은 자본시장 미디어' 더밸류뉴스는 6월 12일(목)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 국장∙한국 기업 미래를 묻다'를 예스24와 공동 주최합니다.&nbsp;◆새 정부 출범 첫 포럼...이채원 의장, 국장의 현황과 미래 진단이번 포럼에서는 이채원 의장이 '주식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합니다. 가치투자 관점에서 본 국장의 현황과 미래, 새 정부의 증시 공약이 증시에 미칠 영향 등이 다뤄집니다.이채원 의장, 이민주 더밸류뉴스 편집국장('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저자)과의 Q&A(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돼 있습니다. 이채원 의장은 한국 주식시장에 가치투자를 뿌리내리게 한 키맨입니다.&nbsp;◆'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한국의 무디스 매뉴얼' 평가받아이번 포럼은 더밸류뉴스 특별 취재팀이 출간한 국내 최초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의 베스트셀러 진입을 기념해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는 삼성, SK, LG를 비롯한 한국 50대 대기업집단의 비즈니스 전략과 지배구조, 오너 가계도, 유망 상장계열사를 국내 최초로 총정리했고 출간 즉시 서점가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워런 버핏이 탐독할만한 '한국의 무디스 매뉴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nbsp;참가자 전원에게 '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이하 '브리핑북')과 '별세개 모음집'(PDF)을 증정합니다. 브리핑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25 공시대상기업집단'의 특징과 트렌드 등이 총정리돼 있습니다. '별세개 모음집'은 삼성, SK 등 50대 대기업집단 소속 상장사 273개를 유망(★★★), 모멘텀(★★), 관망(★★)으로 별표시했습니다.&nbsp;참가를 희망하시면 더밸류뉴스 홈페이지 혹은 버핏연구소 홈페이지를 클릭하고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언론사 주최 포럼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대중교통 이용 권장(여의나루역 1번 출구 650m). 자가용 이용할 경우 한강변 3주차장 주차 후 도보 약 450m.&nbsp;['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안내]-일시&nbsp;: 2025년 6월 12일(목) 오후 2~4시(2H)&nbsp;-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11 태영빌딩 B1 T-아트홀(여의나루역 1번 출구 650m)-축사 : 정진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기조 강연 : '주식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nbsp;-주최 : 더밸류뉴스∙예스24-신청 방법 : 더밸류뉴스∙버핏연구소 홈페이지 클릭 →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문의 : (02) 6071-1112. tvn@thevaluenews.co.kr. 더밸류뉴스 편집국. 참가비 1만5000원.☞&nbsp;'포럼 등록 안내' 바로가기&nbsp;]]></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Fri, 09 May 2025 10:4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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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진입... 예스24 '경제 28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949</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북인어박스 펴냄)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nbsp;12일 온라인 서점 예스24의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는 경제 28위로 집계됐다. 7일 서점에 깔리자마자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것이다.&nbsp;'예스24' 모바일 화면 캡쳐. [자료=예스24]이 책은 특성상 단체 구매가 많아 실제 판매량은 서점 집계치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책을 출간한 북인어박스(대표이사 김형필)측은 "책에 수록된 50대 대기업집단측의 단체 구매 요청이 많아 서점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배송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50대 대기업집단의 지배 구조, 오너 가계도 '국내 최초' 총정리'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것은 주식 투자자, 직장인, 취준생들이 그간 갖고 있었던 '충족되지 않은 욕구'(unmet needs)를 속시원하게 풀어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책에는&nbsp;삼성, SK, LG 등 국내 50대 대기업집단의 지배구조와 오너 가계도가 그래픽으로 일목요연하게 나와 있다. 주식 투자자, 경영자, 직장인들이 그간 기업의 주주 현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투입하던 시간 소모를 일거에 해결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nbsp;'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의 삼성편에 나오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자료=북인어박스]한국 대기업집단 지배구조의 특성상 중요하게 여겨지는 오너 가계도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nbsp;기업 분석 권위자인 윤진기 경남대 명예교수(전 경남대 법과대학장)는 "기업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해당 기업의 지분 구조를 체크하느라 시간을 소비했는데 이 책은 이 고민을 일거에 해결해주고 있다"며 "기업 분석을 업무로 하는 가치투자자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라는 입장을 밝혔다. 윤진기 명예교수는 가치평가 툴(tool)의 하나인 PEG(Price Earnings Growth rate)를 활용한 기업분석 플랫폼 'Station PEG'로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tation PEG는 최근 한국저작권위원회의 K-콘텐츠 지원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nbsp;◆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 기자들이 2년여 발로 뛰어 취재또,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에는 국내 50대 대기업집단 내에서 어느 계열사가 매출액이 가장 많은지, 계열사별 매출액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도 그래픽으로 한눈에 나와있다.&nbsp;'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는 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 기자들이 2년여 동안 삼성, SK, LG 등 50대 대기업집단을 발로 뛰어 취재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해마다 발표하는 공시대상기업집단(일명 대기업집단)을 제조, 수주, 유통∙물류, ICT∙서비스, 금융의 5대 업종으로 분류해 심층분석하고 있다.'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리딘 등의 서점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50대 대기업집단은 다음과 같다.&nbsp;1. 제조(23) : 삼성, SK, 현대차, LG, 포스코, 한화, GS, CJ, LS, 두산, 셀트리온, 에쓰오일, 하림, 영풍, 효성, KT&G, KCC, 코오롱, OCI, 세아, LX, 금호석유화학, 동원2. 수주(4) : HD현대, DL(옛 대림산업), 중흥, HDC3. 유통∙물류(8) : 롯데, 신세계, 한진, 현대백화점, 쿠팡, SM, 이랜드, AK홀딩스(애경그룹)&nbsp;4. ICT∙서비스(6) : KT, 카카오, 네이버, 넥슨, 하이브, 넷마블5. 금융(9) :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농협, 미래에셋, 두나무, 교보생명.&nbsp;]]></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Sat, 12 Apr 2025 12:5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립니다] 국내 최초 '대한민국 재계지도' 베스트셀러 예고... 텀블벅 목표금액  훌쩍∙문의 쇄도</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875</link>
			<description><![CDATA[삼성, SK 등 국내 50대 대기업집단의 지배구조, 오너 가계도, 유망 상장사를 국내 최초로 총정리한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가 대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출간에 앞서 텀블벅에서 진행한 이 책의 크라우드 펀딩이 목표금액을 사뿐히 초과했고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nbsp;◆텀블벅 펀딩 목표금액 훌쩍 초과... 독자 문의 쇄도'젊은 자본시장 미디어' 더밸류뉴스가 북인어박스 출판사와 함께 진행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이 지난달 30일 종료됐습니다. 마감 결과 목표금액의 128%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점 배포 날짜와 온라인 구매에 관련한 문의도 쇄도했습니다.'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 표지. [이미지=북인어박스]◆특별 증정 '별세개모음집' 별도 구매 요청 많아&nbsp;텀블벅 후원 참가자에게 특별 증정하는 '별세개모음집'은 별도 구매를 문의하는 독자 분들이 많았습니다. '별세개모음집'에는 50대 대기업집단에 소속된 273개 상장사가 유망(★★★), 모멘텀(★★), 관망(★)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습니다.&nbsp;현재 '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주문이 가능합니다. 4월 7일(월)께 교보문고를 비롯한 오프라인 서점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nbsp;'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의 텀블벅 펀딩 후원자에게 증정된 '별세개모음집' 일부. [이미지=북인어박스]&nbsp;◆50대 대기업집단 지배구조, 오너 가계도 총정리... 국내 최초&nbsp;'대한민국 재계지도'는 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 기자들이 2년여 동안 삼성, SK, LG 등 50대 대기업집단을 발로 뛰어 취재한 결과물입니다.&nbsp;이 책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해마다 발표하는 공시대상기업집단(일명 대기업집단)을 제조, 수주, 유통∙물류, ICT∙서비스, 금융의 5대 업종으로 분류해 심층분석하고 있습니다. 그간 복잡하게 여겨져온 대기업집단 지배구조와 지분율을 그래픽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nbsp;'대한민국 2025 재계지도'의 삼성그룹 지배구조, 오너 가계도. [이미지=북인어박스]한국 재계에서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지배주주(오너) 일가의 가계도와 지분율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대기업집단의 성장 과정과 연혁, 계열사별 매출액 순위, 핵심 계열사의 10년 매출액과 매출액 비중이 비주얼하게 편집돼 있습니다.'대한민국 재계지도'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한국의 50대 대기업집단이 어떤 성장 전략을 갖고 있고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지를 소개하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대한민국 재계지도'에 아낌없는 성원 바랍니다. 북인어박스 펴냄.&nbsp;50대 대기업집단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1. 제조(23) : 삼성, SK, 현대차, LG, 포스코, 한화, GS, CJ, LS, 두산, 셀트리온, 에쓰오일, 하림, 영풍, 효성, KT&G, KCC, 코오롱, OCI, 세아, LX, 금호석유화학, 동원2. 수주(4) : HD현대, DL(옛 대림산업), 중흥, HDC3. 유통∙물류(8) : 롯데, 신세계, 한진, 현대백화점, 쿠팡, SM, 이랜드, AK홀딩스(애경그룹)&nbsp;4. ICT∙서비스(6) : KT, 카카오, 네이버, 넥슨, 하이브, 넷마블5. 금융(9) :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농협, 미래에셋, 두나무, 교보생명구매 바로가기&nbsp;교보문고 바로가기 https://buly.kr/GkrzeJS예스24&nbsp;바로가기 https://buly.kr/DaOLzdK알라딘 바로가기 http://aladin.kr/p/GRdUJ]]></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Thu, 03 Apr 2025 17:2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노머스, 월드투어 모객수 확대 및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 증가...저평가 구간-유안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573</link>
			<description><![CDATA[유안타증권은 27일 노머스(473980)에 대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노머스는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종합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2024년 연결 실적에서 매출액 689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을 달성했다.&nbsp;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ldquo;노머스는 팬 플랫폼 &#39;프롬&#39;을 통해 1:1 메시징 서비스 구독 및 커뮤니티 멤버십으로 수익을 창출한다&rdquo;며 &ldquo;팬덤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 후 선순환 비즈니스 모델(BM)을 이어가는 강점을 보유해 맞춤형 머천다이징(MD) 및 콘텐츠 제작과 공연수요 예측 등에 적극 활용 중&rdquo;이라고 말했다.이 연구원은 &ldquo;올해는 매출액 1,046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의 고성장세를 전망한다&rdquo;며 &ldquo;글로벌 케이팝(K-POP) 팬덤 확장에 따라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인공지능(AI) 필터링 등 기술 고도화를 통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어 "월드투어 모객수 확대와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 빈도 증가, 고마진 MD 제품군 확대를 통해 공연 부문에서의 강점을 살릴 것&rdquo;이라며 &ldquo;최근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은 노머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nbsp;]]></description>
			<author>홍순화</author>
			<pubDate>Thu, 27 Feb 2025 15:3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쿠콘, 지난해 매출액 730억…전년比 5.2%↑</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509</link>
			<description><![CDATA[쿠콘(대표이사 김종현, 294570)이 2024년 연간 매출액 730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이는 전년 대비 6.7%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64억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쿠콘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더밸류뉴스]대출비교 서비스가 기대보다 낮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금융정책 변화로 비대면 서류 제출이 증가해 관련 API 매출은 20% 성장했다.페이먼트 사업은 실명 가상계좌 서비스의 거래량 증가에 따라 가상계좌 매출이 20% 성장했다. 대형 고객사 유치 연기로 인해 목표치에는 미달했지만 간편결제 서비스 매출이 소폭 증가했다.2025년 쿠콘은 &lsquo;해외 결제&rsquo;, &lsquo;레그테크&rsquo; 등의 신사업을 실시한다. 외국인 국내 소비 10조, 온라인 해외 결제 6조7000억원에 달하는 해외 결제 비즈니스는 해외 결제 및 정산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며 장기적 매출 증대에 나설 계획이다. 또 금융업 등 산업 전반에 걸친 규제를 혁신 IT 기술로 극복하는 레그테크 상품을 출시하고 확대할 계획이다.자사주 매입, 영업이익에 따른 배당 금액 증대, 차등 배당 및 중간 배당 제도 도입,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한 내부경영관리체계 강화에도 나설 예정이다.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ldquo;향후 쿠콘은 국내 대표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결제 시장 진출, 혁신 IT 기술이 결합된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rdquo;며 &ldquo;자사주 매입과 배당 증액, 적극적인 IR 등을 통해 주주들에게 성장성과 경영 투명성을 알려 쿠콘 비전을 믿고 투자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채종일</author>
			<pubDate>Thu, 20 Feb 2025 10:4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웨이, 지난해 4Q 매출액 1.1조…전년동기比 12.1%↑</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460</link>
			<description><![CDATA[코웨이(대표이사 서장원, 021240)가 지난 4분기 매출액 1조1257억원, 영업이익 183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1%, 10.4% 증가한 수치다.코웨이 최근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더밸류뉴스]지난해 연간 매출은 4조3101억원(전년대비+8.7%), 영업이익 7954억원(전년대비+8.8%, 영업이익률 18.45%)을 달성했다.코웨이는 지난해 국내 사업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주요 제품을 비롯해 비렉스(BEREX)의 판매 확대로 2조5817억원(전년대비+8.8%)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nbsp;이어 해외법인 연간 매출액은 1조5452억원(전년대비+8%)으로, 말레이시아 법인 1조1584억원(전년대비+6.6%), 미국 법인 2142억원(전년대비+4.4%), 태국 법인 1257억원(전년대비+24.3%)을 각각 기록했다.&nbsp;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는 &ldquo;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내실 경영과 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국내외 사업에서 모두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달성했다&rdquo;며 &ldquo;올해는 차별화된 혁신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lsquo;New 코웨이&rsquo; 전략 가속화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rdquo;이라고 목표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Fri, 14 Feb 2025 11:57: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넥슨, 지난해 매출액 4.9조 전년比 5%↑...국내 게임사 최초 4조 넘어</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442</link>
			<description><![CDATA[넥슨(대표이사 송종화, 225570)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797억엔(한화 7294억원), 영업손실 -17억엔(한화 15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넥슨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 더밸류뉴스]연매출은 4462억엔(한화 4조91억원)으로 전년대비 5% 증가했다. 국내 게임사 최초로 4조를 넘었다. 지난해 5월 중국에 출시한 &lsquo;던전앤파이터&rsquo; 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lsquo;퍼스트 디센던트&rsquo;의 성공적인 론칭 덕이다.지난해 &lsquo;던전앤파이터&rsquo;, &lsquo;메이플스토리&rsquo;, &lsquo;FC&rsquo; 등 주요 프랜차이즈 3종 매출액이 전년대비 10% 성장하며 IP 성장 전략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각 IP별로 &lsquo;던전앤파이터 모바일&rsquo; 출시 효과를 누린 &lsquo;던전앤파이터&rsquo; IP 매출액이 전년대비 53% 증가해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lsquo;메이플스토리&rsquo; IP는 PC &lsquo;메이플스토리&rsquo;의 해외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 성장하며 북미와 일본에서 4분기 최고 매출을 경신했고 &lsquo;FC&rsquo; 프랜차이즈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연간으로는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2023년 대비 감소했다.넥슨은 안정적인 라이브 성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하드코어 액션 RPG 신작 &lsquo;퍼스트 버서커: 카잔&rsquo;이 다음달 28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고 &lsquo;던전앤파이터&rsquo; 세계관을 계승한 오픈월드 액션 RPG &lsquo;던전앤파이터: 아라드&rsquo;,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3D 액션 RPG &lsquo;프로젝트 오버킬&rsquo; 등 &lsquo;던전앤파이터&rsquo;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작을 개발 중이다.&lsquo;마비노기&rsquo;를 계승해 데브캣에서 개발 중인 &lsquo;마비노기 모바일&rsquo;도 다음달 27일 출시할 예정이고 &lsquo;마비노기 영웅전&rsquo;의 켈트신화 기반의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신작 액션 RPG &lsquo;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rsquo;도 준비 중이다.PvPvE 서바이벌 슈터 신작 &lsquo;아크 레이더스&rsquo;와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생존 탈출 게임 &lsquo;낙원: LAST PARADISE&rsquo; 등 신규 IP 기반 신작도 넥슨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13 Feb 2025 16:3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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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지난해 매출액 26조 전년동기比 0.2%↑...연간 최대 매출</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9443</link>
			<description><![CDATA[KT(대표이사 김영섭, 030200)가 연결 기준 매출 26조 4312억원, 별도 기준 매출 18조 5797억원을 달성해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2%, 1.1% 증가한 수치다.영업이익은 4분기 시행한 인력구조개선 등 일회성 인건비 반영으로 연결 기준 8095억원, 별도 기준 3465억원이다.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하면 연결 영업이익은 1조 8118억원,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32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8%, 12.4% 증가했다.KT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더밸류뉴스]KT는 2024년 4분기 배당금을 주당 500원으로 결정했다. 결산 배당 기준일은 2월 28일이며 3월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지급될 예정이다.KT는 지난해&nbsp;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연결 자기자본이익률(ROE) 9~10%를 목표로 설정하고 2028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을 밝혔다. 2025년에 약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예정이다.&nbsp;장민 KT CFO 전무는 &ldquo;2024년 KT그룹은 AICT 기업으로의 전환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최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ldquo;며 &ldquo;2025년에는 AX 역량 강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KT의 기업가치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채종일</author>
			<pubDate>Thu, 13 Feb 2025 16:3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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