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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투자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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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1 May 2026 11:2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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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투자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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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엘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이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6403</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헤지펀드 투자자 조엘 그린블라트가 창안한 저평가 우량주 발굴법이다.조엘 그린블라트는 자본수익률(ROC)과 이익수익률(EBIT/EV) 2개 지표로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할 수 있다고 보았다. 쉽게 말해 이익률이 높으면서도 싼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이다.&nbsp;조엘 그린블라트는 고담 캐피탈 설립자로 마법공식을 사용해 1985년 ~ 2005년까지 20년 동안 누적 수익률 83,668% (연평균 수익률 40%)를 기록했다.&nbsp;그의 투자법은 수학적, 통계적 기법을 활용해 종목을 발굴하는 퀀트 투자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nbsp;조엘 그린블라트.마법공식은 단순하다.&nbsp;1. 투자대상이 될 회사들의 최소시가총액을 설정한다2. 금융회사, 공기업, 외국계 기업, 극도로 낮은 PER를 가진 기업을 배제한다3. PER가 낮은 기업에 점수를 많이 준다4. ROA가 높은 기업에 점수를 많이 준다5. 3과 4의 합계 점수가 높은 상위 20~30 기업에 분산투자한다. 1~5년정도 기다려본다6. 위의 절차를 반복해 포트폴리오를 수정한다온라인상에 PER+ROA로 만든 공식이 마법공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의 저서 &#39;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39;에서는 EBIT/EV와 ROC를 두 지표로 제시했다. 그러나 ROC 지표마저도 신마법공식에서는 GP/A로 바뀌었다.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은 너무 단순한 까닭에 그의 주장대로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그의 투자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그린블라트의 전략을 토대로 종목을 선정해 모의투자한 결과, 2002년(블룸버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시점)부터 작년까지 누적수익률 기준으로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을 두 배 가까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마법공식 종목은 우량주 위주의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자본수익률과 이익수익률을 기준으로 각각의 순위를 부여한 뒤 평균을 내 상위 20% 종목을 추렸다. 2002년부터 3월 말 결산 기준 실적을 가지고 매년 4월 1일 리밸런싱(종목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그 결과 그린블라트 전략의 16년 누적 수익률은 477%였다. 연환산 복리로 19.58%의 수익률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는 226% 올랐다. 마법공식은 하락장보다는 상승장에서 큰 효과를 발휘했다. 2008년이나 2015년처럼 국내 주식시장이 부진할 때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더 안 좋았다.]]></description>
			<author>이민주</author>
			<pubDate>Tue, 20 Feb 2024 09:4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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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G란?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6168</link>
			<description><![CDATA[PER(Price Earning Ratio)은 사전적인 의미로 주가가 그 회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nbsp;나타내는 지표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시가총액이 2000억원인데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100억원이라면 PER는 20배이다(2,000억/100억). PER은 낮을 수록 저평가돼 있고 투자가치가 높다.&nbsp;그런데 PER은 과거 수치를 기준으로 하고 있을 뿐,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을 갖는다.이를 보완할 수 있는 지표가 PEG(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이다.&nbsp;PEG는 PER를 EPS(주당순이익) 증가율로 나눈 값이다.예를 들어 A기업의 PER이 10배이고, 향후 해마다 주당순이익 20%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이 기업의 PER는 0.5배이다(10/20=0.5배).&nbsp;(For example, a stock with a P/E of 10 and projected earning growth next year of 20% would have a PEG of 0.5 (10 / 20 = 0.5))PEG > 1 이면 EPS증가율 대비 PER가 크다는 것으로 이 기업은 고평가받고 있다고 본다.PEG가 1미만이면 이 기업은 저평가돼 있음을 의미한다. 설령 PER이 높더라도 이익의 성장세가 이보다 더 가파르다는 의미이다.피터린치는 PEG 0.5 미만이면 매입하고 1.5이상은 매도하라고 조언하고 있다.&nbsp;PEG 분석방법은 미국에서 첨단기술주의 주가가 기업가치 이상으로 폭등하면서 이를 해석하기 위한 수단으로 애널리스트들 사이에 각광을 받았다.한계도 있다. PEG를 계산할 때 분모부분에 해당하는 EPS성장률은 미래 EPS를 적용한다. 미래를 제대로 예측할 수 있는가가 이 PEG값의 신뢰성을 좌우한다. 그러나 이 예측치의 정확성을 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description>
			<author>이민주</author>
			<pubDate>Mon, 05 Feb 2024 13:5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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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 처음 방문하신 분께(버핏연구소 100% 활용법)</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605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버핏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민주 소장입니다.&nbsp;버핏연구소를 찾아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버핏연구소의 핵심 콘텐츠는 워런 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value investing)입니다. 가치투자는 주식투자 뿐만 아니라 내 집 마련, 통장 불리기, 노후 자금 만들기 등의 재테크와 성공 창업에도 꼭 필요한 지식이라고 버핏연구소는 믿고 있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버핏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nbsp;1. 최근 10년 주요 지표반도체 D램 가격, 신조선가, 중고선가, 버핏지수, BDI(발틱운임지수), 폴리실리콘 가격, 코스피 PER∙PBR 등의 10년 동안의 변화를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10년이면 어느 산업이든 적어도 사이클이 1회 이상 진행됩니다. 그래서 해당 산업의 사이클이 호황, 불황, 침체, 턴어라운드 가운데 어느 지점에 있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nbsp;2. 지배구조 & 오너 가계도한국 대기업집단의 지배구조와 오너 가계도를 국내 최초로 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보여주며 해당 대기업집단 주요상장사(빨간색)에 관련된 이슈를 분석합니다.3. 버핏연구소 독립리서치 종목 기사&nbsp;버핏연구소 독립리서치 분석 종목을 소개합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중소형주를 집중 분석합니다. ex) 강남제비스코. 버핏연구소 독립리서치는 2012년 9월 국내 최초의 개인 투자자자를 위한 독립 리서치로 발행을 시작했고 에프앤가이드에 제공되고 있습니다.4. 업종별 &#39;고ROE+저PER+저PBR주&#39;&#39;고ROE+저PER+저PBR&#39;주란 글자 그대로 &#39;저평가 우량주&#39;를 말합니다. 이익을 잘 내면서도 저평가돼 있는 주식입니다. 버핏연구소는 한국 주식 시장의 주식들을 업종별로 &#39;고ROE+저PER+저PBR주&#39;를 순위를 매겨 리스트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리스트를 하나씩 분석해보면 보석같은 종목이 숨겨져 있습니다.&nbsp;업종별 &#39;고ROE+저PER+저PBR주&#39; 콘텐츠 샘플. [자료=버핏연구소]5. 업종별 &#39;저PER주&#39;&#39;저PER주&#39;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버핏연구소는 국내 주식 종목들을 대상으로 업종별로 &#39;저PER주&#39; 순위를 매겨 리스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 선정된 &#39;저PER주&#39;를 집중 분석해 투자에 도움되는 양질의 정보들을 제공합니다.&#39;업종별 저PER 1위&#39; 콘텐츠 샘플. [자료=버핏연구소]6. 52주 최저가&nbsp;&#39;52주 최저가&#39;는 지난 1년(52주) 동안 해당 주식이 거래된 가격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면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시그널이지만, 과도한 하락은 투자자에게 분명한 기회이기에 주목해야 합니다. 일시적인 리스크로 최저가를 기록했다면 이 리스크가 해소되면 주가 흐름이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소형주의 경우 증권사 분석자료 등의 부재로 기업가치가 제대로 알려지지 못해 저평가됐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버핏연구소의 52주 최저가로 저평가된 종목을 이상적인 시기에 매수해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39;52주 최저가&#39; 콘텐츠 샘플. [자료=버핏연구소]7. 버핏리포트&nbsp;증권가에서는 하루에도 수십개씩 증권사 리포트가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이 수많은 리포트를 다 확인하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버핏연구소는 그간의 애널리스트 적중도, 객관성, 정보 가치 등을 종합 선별해 유익한 리포트만을 소개합니다. 리포트의 핵심 내용을 담아내고 어려운 전문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한 것이 &#39;버핏리포트&#39;만의 강점입니다.&#39;버핏리포트&#39; 콘텐츠 샘플. [자료=버핏연구소]8. 미국 주식&nbsp;&#39;미국 주식&#39;은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를 일컫는 &#39;서학개미&#39;들을 위한 미국 주식 추천 콘텐츠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다양한 산업에 걸쳐 선도적인 기업들을 보유한 세계 최대규모 시장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증권사의 미국 주식 추천주들 가운데 버핏연구소가 실적 개선, 밸류에이션, 정보 가치 등을 선별해 &#39;미국 주식&#39;으로 소개합니다.&#39;미국 주식 추천주&#39; 콘텐츠 샘플.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history & 꼭 알아야 할 지식&nbsp;버핏연구소는 2008년 3월 5일 성공 인생에 꼭 필요한 투자 지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네이버 카페 &#39;행복한 투자 이야기&#39;(cafe.naver.com/hankook66. 일명 &#39;행투&#39;)를 오픈하며 시작됐습니다. 카페에 올라와 있는 글을 통해 생각하고 상상하는 과정에서 나의 투자 지식을 늘리고, 다시 내가 카페에 글을 올려 다른 회원 분들의 투자 지식을 늘리는데 기여하는 그런 카페를 만들고자 생겨났습니다.카페 회원이 1만5000명을 넘게 되자 2014년 9월 6일 버핏연구소 홈페이지(www.buffettlab.co.kr)를 오픈했습니다. 버핏연구소 홈페이지가 오픈되면서 동영상, 글 편집 등을 비롯해 카페에서는 어려웠던 허들(huddle)을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버핏연구소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했습니다.&nbsp;그간 여러 차례의 개편과 리뉴얼을 거치면서 형식과 내용에 변화가 많았지만 저희 버핏연구소의 &#39;마음의 고향&#39;은 네이버 카페 시절의 &#39;투자 지식 공유의 공간&#39;입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순식간에 댓글이 달리며 지식을 공유하는 그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nbsp;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투자 지식을 쌓아야겠지요. 네이버 카페 &#39;행복한 투자 이야기&#39;와 버핏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글 가운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간추려보았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콘텐츠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I. 투자 첫걸음(목차)&nbsp;① 투자란 무엇인가☞투자의 개념과 원리&nbsp;☞복리 수익률(복리 이자)&nbsp;☞투자의 유형 : 주식, 채권, 펀드(뮤추얼, 인덱스), 부동산, 상품☞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라&nbsp;☞현재가치, 미래가치 이자요소표&nbsp;② 워런 버핏은 누구?&nbsp;☞세계 최고 부자 워런 버핏의 집 풍경☞워런 버핏의 단골 음식점 고라츠 레스토랑은?☞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미팅 전야제 &#39;보르샤임 파티&#39;는?☞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39;상품 전시장&#39;은?☞워런 버핏의 보르샤임 보석 가게☞워런 버핏의 고향 오마하 풍경☞오마하의 명물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미국 오마하에서 직접 만난 「버핏의 평생 동반자」 찰스 멍거는?☞워런 버핏은 누구?☞&#39;워런 버핏 스승&#39; 벤저민 그레이엄은 누구?☞&#39;워런 버핏의 15%&#39;&nbsp;필립 피셔는 누구?☞&#39;자산가치 대가&#39; 월터 슐로스(Walter J. Schloss)는 누구?☞워런 버핏의 &#39;버크셔 해서웨이&#39; 초기 투자자들은 누구?☞&#39;그레이엄-도드 마을의 위대한 투자자들&#39; (1984 워렌 버핏의 컬럼비아대 강연)☞워런 버핏의 &#39;주주에게 보내는 편지&#39;&nbsp;1959 - 1969년 년도 있는 곳☞워런 버핏의 &#39;주주에게 보내는 편지&#39; 1977~2013년도 있는 곳☞워런 버핏의 &#39;주주에게 보내는 편지&#39; 요약&nbsp;&nbsp;③ 주식투자abc☞주식의 개념&nbsp;☞알아두면 유용한 주식 기초 용어&nbsp;☞주식이 채권이나 부동산 보다 나은 점&nbsp;☞주가 변동을 초래하는 요인들&nbsp;☞주식의 종류&nbsp;☞강세장과 약세장에 대처하는 법&nbsp;☞배당이란?&nbsp;④ 가치투자란 무엇인가☞가치투자란 무엇인가☞투자의 유형☞기업 가치 평가와 적정 주가 계산법☞자산가치, 수익가치, 무형가치☞해자가 확고한 기업을 찾아라☞내재가치 계산할 때 우선주 처리방법&nbsp;⑤ 세계의 투자대가들☞제임스 사이먼스 르네상스테크놀러지스 회장, "숫자는 말한다"&nbsp;☞상품 투자의 대가 짐 로저스, "주식 너머에 상품(commodity) 있다"☞&#39;채권 왕&#39; 빌 그로스, "가장 경계해야 할 1순위는 당신 자신"☞마리오 가벨리, "촉매에 주목하라"☞윌리엄 오닐, "주당순이익을 주목하라"☞피터 린치, "주식 뒤에 기업 있다"☞조엘 그린블라트, "마법 공식은 있다"☞짐 크레이머 "주식은 외면하기에 너무 큰 기회"⑥ 재무제표 읽는 법☞재무제표 계정과목 영문, 한글 비교표☞거래에서 재무제표까지☞거래에서 재무제표까지(연습문제 1)☞거래에서 재무제표까지(연습문제 2)☞대차대조표 계정과목과 체크 포인트☞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관계(삼성전자)☞대차대조표 자산☞대차대조표 부채와 자본☞대차대조표 자본☞손익계산서란☞손익계산서 계정과목 분류☞원가 관련 계정과목☞현금흐름표☞유가증권의 4대 유형☞K-IFRS 연결, 별도, 개별 재무제표가 뭘까?☞제조원가명세서&nbsp;⑦ 기업가치평가법(Valuation)☞화폐의 현재가치와 순현재가치☞화폐의 미래가치와 복리 효과☞현금흐름할인(DCF)과 기업가치평가☞ROE, PER, PBR의 관계☞주요 재무비율들(PER, PBR, PSR etc)☞EV/EBITDA란?☞주요 재무비율들(유동비율, 당좌비율, 현금비율, 이자보상배율, 현금보상배율 등)☞5대 업종별 재무비율 정리☞공모주 청약, 해야 할까(공모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RIM(잔여이익모델)이란?&nbsp;⑧ 전자공시 읽는 법☞전자공시 보는 법(Overview)☞최근 공시와 공시 서류 검색☞분식 회계의 유형들☞매출채권을 악용한 분식회계&nbsp;⑨ 펀드abc&nbsp;▷펀드에 관해 궁금한 것들▷시장 평균 수익률에 투자하라 - 인덱스 펀드▷인덱스 펀드를 만든 존 보글은 누구?▷펀드 가입자에게 부담되는 펀드 수수료&nbsp;⑩&nbsp;채권abc▷채권의 기본(BOND BASIC, 영문)▷채권의 가격과 만기수익률▷홈트레이딩시스템(HTS)으로 채권 거래하는 법▷전환사채(CB)▷듀레이션이란?▷신주인수권부사채(BW)⑪&nbsp;엑셀활용법▷엑셀 함수 계산법▷상관계수 구하는 법▷화폐의 현재가치와 순현재가치 계산법▷화폐의 미래가치 계산법▷수익률 계산법▷채권 가격과 만기 수익률 계산법▷미래가치, 현재가치 이자요소표&nbsp;⑫&nbsp;잠깐!▷쌀집 계산기 사용법&nbsp;▷알아두면 유용한 국내외 사이트▷[잠깐!] EPS 계산시 우선주, 자사주 처리 방법&nbsp;▷[잠깐!] (구형) 우선주와 신형 우선주&nbsp;▷[잠깐!] 한국의 3대 신용평가기관&nbsp;⑬&nbsp;산업분석(Industry analysis)▷산업의 개념과 순환도 : 정리▷산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조선, 해운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벌크선 운임지수란?&nbsp;▷바이오산업분석&nbsp;⑭&nbsp;금융, 경제, 기타▷금융 용어 해설&nbsp;▷경제흐름 읽는 법▷FED 모델 지수란?▷미국의 역사▷보험용어 해설▷되돌아본 미국 금융위기 전개과정▷국제수지란?▷한국 화폐의 역사▷거시 경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⑮ 신우주(신입들의 우당탕탕 주식투자 이야기)☞[신우주] ①신입, 학교 공부에 없던 &#39;가치투자&#39;에 발 내딛다(동영상 포함)&nbsp;☞[신우주] ②피터 린치의 &#39;10루타 종목&#39; 발견할 수 있을까?☞[신우주] ③피터 린치의 &#39;잘 아는 기업&#39;에 관심 가져볼까☞[신우주] ④보유종목 하나금융지주, SK하이닉스 분석해봤습니다☞[신우주] ⑤무심코 지나치던 내 주변에 &#39;유망 종목&#39; 있었네☞[신우주] ⑥신입의 개출팀, 더치팀... 시장 혹한기 수익률 공개합니다(동영상 포함)&nbsp;☞[신우주] ⑦일상속 소비재 기업분석해볼까...오리온∙영원무역☞[신우주] ⑧가치투자 본격 공부하다 주목한 &#39;투자 대가&#39; 4인은?(동영상 포함)&nbsp;☞[신우주] ⑨두산밥캣, 굴착기 수출하는데 환율 오르네☞[신우주] ⑩신입이 푹 빠진 내 주변 제약주는?☞[신우주] ⑪오뚜기∙하이트진로, MZ취향 저격한 &#39;신상&#39;은...☞[신우주] ⑫새해 내 계좌 쑥쑥 불려줄 배당주는?☞[신우주] ⑬배당 많이 주는 우선주 관심 가져볼까☞[신우주] ⑭생활속 투자할만한 소비재는 어디에?☞[신우주] ⑮가치투자를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해보니...(동영상 포함)&nbsp;☞[신우주] ⑯16.15% 수익률을 기록한 신입의 투자포인트는?☞[신우주] ⑰신입들의 6개월 &#39;가치투자 대장정&#39; 돌아보니...⑯ 윤진기 교수의 경제와 숫자 이야기☞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범하는 흔한 계산 착오와 눈물☞신기한 주식투자, 장관과 택시기사☞물타기할 수 있는 주식을 사라☞시장에서 이론은 힘이 세다☞워렌 버핏 최고의 가르침은 무엇일까?☞기업 가치는 언제 주가에 반영되는가?☞숫자로 살펴보는 애널리스트 보고서의 가치☞주식 시장에 존재하는 세 가지 비대칭☞PEG의 비밀은 숫자에 있지 않다☞메시아를 기다리는 PEG 공식⑰ 이민주 소장 칼럼☞젖은 눈덩이 만드는 법(2008. 9)☞개미, 어떻게 시장을 이길 것인가(2012. 4)☞한 우물 투자로 족하다(2009. 6)&nbsp;☞가치투자 10년, 얻은 것과 넘어야 할 것(2010. 4)&nbsp;☞직장인 주식 투자법(2011. 6)&nbsp;☞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의 장점(2008. 8)☞개인 투자자는 버핏 투자 방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2011. 6)☞&#39;워렌 버핏의 전설이 깨지는 날&#39;은 언제쯤?(2008. 6)☞2008 미국 금융위기 감상법(2008. 9)&nbsp;☞사라진 일본인과 투자 아이디어(2009. 5)☞노예처럼 비굴하게 투자하라?(2009. 1)☞자산가치의 재발견(2009. 2)&nbsp;☞매입시점 잡는 법(2009. 4)☞투자의 오해와 진실(2013. 5. 2)&nbsp;☞주식 투자 잘 하려면 자본주의 성격 변화에 주목하라(2011. 12)&nbsp;☞주부, 직장인이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2011. 10)☞보유기간이 종목선정만큼 중요하다(2011.12)☞미국 최고 헤지펀드 매니저 &#39;존 폴슨&#39;, 그리고 한국에서의 기회 요인(2008. 4)☞미국 자동차 기업 제너럴 모터스(GM)의 영광, 그리고 미국(2009. 3)&nbsp;☞워렌 버핏이 말하는 세개의 통장(2008. 11)☞되돌아본 미국 금융위기 전개과정과 다우지수 추이(2009.5)☞워렌 버핏이 인수한 리글리(Wrigley) 껌 회사는 어떤 회사?(2008. 5)☞워렌 버핏이 자신의 전기 &#39;스노볼&#39;을 집필한 슈뢰더와의 만남을 기피하는 이유(2009. 2)☞워렌 버핏의 10가지 역설(2009. 11)&nbsp;II. 행복한 투자 이야기(이메일 레터)&nbsp;※ &#39;행복한 투자 이야기&#39;는 네이버 카페 이름이면서 동시에 투자와 인생에 관한 조언이나 교훈을 담아 버핏연구소 회원들에게 보내는 이메일 레터이기도 합니다. 2014년 8월 27일 &#39;부자와 빈자의 차이&#39;라는 제목으로 첫 레터를 발송했습니다. 이메일 레터 수신을 희망하시면 버핏연구소 회원 가입을 해주세요. ☞버핏연구소 회원가입하러 가기&nbsp;☞행복한 투자 이야기 전체 보러가기 (&#39;행복한 투자 이야기&#39; 출처를 밝히면 자유롭게 인용가능합니다)[행복한 투자 이야기 하나씩 보기]☞마음의 마술같은 힘☞행운을 불러오는 단순하면서도 파워풀한 방법☞&#39;나는 그것을 할 수 있다&#39;고 믿는 것의 장점☞감정은 습관이다☞성공 인생을 위해 재능보다 결정적인 것☞2016 워렌 버핏의 「주주에게 보내는 편지」 (2) - 우리는 꼭 필요한 사람만 뽑는다☞2016 워렌 버핏의 「주주에게 보내는 편지」 -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매입하라☞상상하라. 말도 안되는 것들을...☞경쟁 있는 세상 vs. 경쟁 없는 세상☞자주적으로 생각하라☞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5가지 법칙☞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인생」☞워렌 버핏의 투자에 관한 조언☞페이팔의 창업자 피터 틸이 말하는 「성공 경영 5계명」 - 기회는 당신 주변에 있다☞마윈이 말하는 「알리바바가 1등 사이트가 된 이유」☞워렌 버핏의 「주주에게 보내는 50주년 기념 편지」 요약(2)☞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의 성공 경영 6계명☞우연을 기회로 만들기 위한 5가지 자세☞성공하는 의사결정은 자기 확신의 결과물이다☞부자와 빈자의 차이III. 버핏연구소 선정 &#39;인생과 투자에 도움되는 책&#39;※버핏연구소 구성원들이 직접 밑줄을 그어가며 읽은 책 리스트입니다. 성공 투자와 성공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한 책을 소개합니다.&nbsp;☞[북리뷰] 피터 린치의 &#39;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39;(투자필독서)☞[북리뷰] 대한민국 고수분석(투자 필독서)☞[북리뷰] 인간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호모 데우스』 (평점 ☆☆☆☆☆)☞[북리뷰] 지능은 진화의 산물일 뿐이다? 『지능의 탄생』☞[북리뷰] 미래 &#39;AI 세상&#39;에 전문직은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문직의 미래』(평점 ☆☆)☞[밑줄긋기]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문직의 미래」 미래에 설자리 위협받는다☞[북리뷰] 자율주행차 시대에 사라질 것과 살아남을 것은? 『미래 자동차 모빌리티 혁명』☞[북리뷰] 실패는 어떻게 성공으로 바뀌는가?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밑줄긋기] 유럽 중세의 실제는 어땠을까? 『중세의 역사』☞[밑줄긋기] 한국의 상업 자본주의는 언제 시작됐나?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밑줄긋기] 자본주의는 유럽에서 어떻게 탄생했나?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밑줄긋기] 자본주의는 어떻게 탄생했나 『세상을 바꾼 자본』☞[밑줄긋기] 삼성 창업주 이병철이 말하는 성공 경영론 『호암자전』☞[밑줄긋기] 『피터 드러커의 미공개 강의 노트』☞[밑줄긋기] 부자되는 원칙은 단순하다 『보도 섀퍼의 돈』☞[밑줄긋기] 욕망을 진열하는 백화점의 기원은? 『백화점의 탄생』☞[밑줄긋기] 인간은 고기없이는 지금에 이르지 못했다 『고기, 욕망의 근원과 변화』☞[북리뷰] 지금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lsquo;기회의 시대&rsquo;, 시작하라! 『인에비터블』(평점 ☆☆☆)]]></description>
			<author>이민주</author>
			<pubDate>Sun, 28 Jan 2024 08:3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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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렌 버핏의 '2023 주주에게 보내는 편지'(원문)</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2068</link>
			<description><![CDATA[To the Shareholders of Berkshire Hathaway Inc. by Warren E. Buffett.&nbsp;February 25, 2023&nbsp;Charlie Munger, my long-time partner, and I have the job of managing the savings of a&nbsp;great number of individuals. We are grateful for their enduring trust, a relationship that often spans&nbsp;much of their adult lifetime. It is those dedicated savers that are forefront in my mind as I write&nbsp;this letter.A common belief is that people choose to save when young, expecting thereby to maintain&nbsp;their living standards after retirement. Any assets that remain at death, this theory says, will usually&nbsp;be left to their families or, possibly, to friends and philanthropy.Our experience has differed. We believe Berkshire’s individual holders largely to be of the once-a-saver, always-a-saver variety. Though these people live well, they eventually dispense most of their funds to philanthropic organizations. These, in turn, redistribute the funds by expenditures intended to improve the lives of a great many people who are unrelated to the original benefactor. Sometimes, the results have been spectacular.The disposition of money unmasks humans. Charlie and I watch with pleasure the vast flow&nbsp;of Berkshire-generated funds to public needs and, alongside, the infrequency with which our&nbsp;shareholders opt for look-at-me assets and dynasty-building.Who wouldn’t enjoy working for shareholders like ours?What We DoCharlie and I allocate your savings at Berkshire between two related forms of ownership.First, we invest in businesses that we control, usually buying 100% of each. Berkshire directs capital allocation at these subsidiaries and selects the CEOs who make day-by-day operating decisions. When large enterprises are being managed, both trust and rules are essential. Berkshire emphasizes the former to an unusual – some would say extreme – degree. Disappointments are inevitable. We are understanding about business mistakes; our tolerance for personal misconduct is zero.In our second category of ownership, we buy publicly-traded stocks through which we passively own pieces of businesses. Holding these investments, we have no say in management.&nbsp;Our goal in both forms of ownership is to make meaningful investments in businesses with both long-lasting favorable economic characteristics and trustworthy managers. Please note particularly that we own publicly-traded stocks based on our expectations about their long-term business performance, not because we view them as vehicles for adroit purchases and sales. That point is crucial: Charlie and I are not stock-pickers; we are business-pickers.Over the years, I have made many mistakes. Consequently, our extensive collection of businesses currently consists of a few enterprises that have truly extraordinary economics, many that enjoy very good economic characteristics, and a large group that are marginal. Along the way,&nbsp;other businesses in which I have invested have died, their products unwanted by the public.Capitalism has two sides: The system creates an ever-growing pile of losers while concurrently delivering a gusher of improved goods and services. Schumpeter called this phenomenon “creative destruction.”One advantage of our publicly-traded segment is that – episodically – it becomes easy to buy pieces of wonderful businesses at wonderful prices. It’s crucial to understand that stocks often trade at truly foolish prices, both high and low. “Efficient” markets exist only in textbooks. In truth, marketable stocks and bonds are baffling, their behavior usually understandable only in retrospect.Controlled businesses are a different breed. They sometimes command ridiculously higher prices than justified but are almost never available at bargain valuations. Unless under duress, the owner of a controlled business gives no thought to selling at a panic-type valuation.&nbsp;At this point, a report card from me is appropriate: In 58 years of Berkshire management, most of my capital-allocation decisions have been no better than so-so. In some cases, also, bad moves by me have been rescued by very large doses of luck. (Remember our escapes from&nbsp;near-disasters at USAir and Salomon? I certainly do.)Our satisfactory results have been the product of about a dozen truly good decisions – that would be about one every five years – and a sometimes-forgotten advantage that favors long-term investors such as Berkshire. Let’s take a peek behind the curtain.The Secret Sauce In August 1994 – yes, 1994 – Berkshire completed its seven-year purchase of the 400 million shares of Coca-Cola we now own. The total cost was $1.3 billion – then a very meaningful sum at Berkshire.The cash dividend we received from Coke in 1994 was $75 million. By 2022, the dividend had increased to $704 million. Growth occurred every year, just as certain as birthdays. All Charlie and I were required to do was cash Coke’s quarterly dividend checks. We expect that those checks&nbsp;are highly likely to grow.&nbsp;American Express is much the same story. Berkshire’s purchases of Amex were essentially completed in 1995 and, coincidentally, also cost $1.3 billion. Annual dividends received from this investment have grown from $41 million to $302 million. Those checks, too, seem highly likely to increase.These dividend gains, though pleasing, are far from spectacular. But they bring with them important gains in stock prices. At yearend, our Coke investment was valued at $25 billion while Amex was recorded at $22 billion. Each holding now accounts for roughly 5% of Berkshire’s net&nbsp;worth, akin to its weighting long ago.Assume, for a moment, I had made a similarly-sized investment mistake in the 1990s, one that flat-lined and simply retained its $1.3 billion value in 2022. (An example would be a high-grade 30-year bond.) That disappointing investment would now represent an insignificant 0.3% of Berkshire’s net worth and would be delivering to us an unchanged $80 million or so of annual income.The lesson for investors: The weeds wither away in significance as the flowers bloom.Over time, it takes just a few winners to work wonders. And, yes, it helps to start early and live into your 90s as well.The Past Year in Brief, Berkshire had a good year in 2022. The company’s operating earnings – our term for income calculated using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GAAP”), exclusive of capital gains or losses from equity holdings – set a record at $30.8 billion. Charlie and I focus on&nbsp;this operational figure and urge you to do so as well. The GAAP figure, absent our adjustment,&nbsp;fluctuates wildly and capriciously at every reporting date. Note its acrobatic behavior in 2022,which is in no way unusual:Earnings in $ billions2022 Quarter “Operating Earnings”GAAP Earnings Weare Required to Report1 7.0 5.52 9.3 (43.8)3 7.8 (2.7)4 6.7 18.2The GAAP earnings are 100% misleading when viewed quarterly or even annually. Capital gains, to be sure, have been hugely important to Berkshire over past decades, and we expect them to be meaningfully positive in future decades. But their quarter-by-quarter gyrations, regularly and&nbsp;mindlessly headlined by media, totally misinform investors.&nbsp;A second positive development for Berkshire last year was our purchase of Alleghany Corporation, a property-casualty insurer captained by Joe Brandon. I’ve worked with Joe in the past, and he understands both Berkshire and insurance. Alleghany delivers special value to us because Berkshire’s unmatched financial strength allows its insurance subsidiaries to follow valuable and enduring investment strategies unavailable to virtually all competitors.Aided by Alleghany, our insurance float increased during 2022 from $147 billion to $164 billion. With disciplined underwriting, these funds have a decent chance of being cost-free over time. Since purchasing our first property-casualty insurer in 1967, Berkshire’s float has increased 8,000-fold through acquisitions, operations and innovations. Though not recognized in our financial statements, this float has been an extraordinary asset for Berkshire. New shareholders can get an understanding of its value by reading our annually updated explanation of float on&nbsp;page A-2.&nbsp;A very minor gain in per-share intrinsic value took place in 2022 through Berkshire share repurchases as well as similar moves at Apple and American Express, both significant investees of ours. At Berkshire, we directly increased your interest in our unique collection of businesses by repurchasing 1.2% of the company’s outstanding shares. At Apple and Amex, repurchases increased Berkshire’s ownership a bit without any cost to us.The math isn’t complicated: When the share count goes down, your interest in our many businesses goes up. Every small bit helps if repurchases are made at value-accretive prices. Just as surely, when a company overpays for repurchases, the continuing shareholders lose. At such times, gains flow only to the selling shareholders and to the friendly, but expensive, investment banker who recommended the foolish purchases.Gains from value-accretive repurchases, it should be emphasized, benefit all owners – in every respect. Imagine, if you will, three fully-informed shareholders of a local auto dealership, one of whom manages the business. Imagine, further, that one of the passive owners wishes to sell&nbsp;his interest back to the company at a price attractive to the two continuing shareholders. When&nbsp;completed, has this transaction harmed anyone? Is the manager somehow favored over the continuing passive owners?&nbsp;Has the public been hurt?When you are told that all repurchases are harmful to shareholders or to the country, or&nbsp;particularly beneficial to CEOs, you are listening to either an economic illiterate or a&nbsp;silver-tongued demagogue (characters that are not mutually exclusive).Almost endless details of Berkshire’s 2022 operations are laid out on pages K-33 – K-66.&nbsp;Charlie and I, along with many Berkshire shareholders, enjoy poring over the many facts and&nbsp;figures laid out in that section. These pages are not, however, required reading. There are many&nbsp;Berkshire centimillionaires and, yes, billionaires who have never studied our financial figures.They simply know that Charlie and I – along with our families and close friends – continue to havevery significant investments in Berkshire, and they trust us to treat their money as we do our own.And that is a promise we can make.Finally, an important warning: Even the operating earnings figure that we favor can easily&nbsp;be manipulated by managers who wish to do so. Such tampering is often thought of as sophisticated&nbsp;by CEOs, directors and their advisors. Reporters and analysts embrace its existence as well.&nbsp;Beating “expectations” is heralded as a managerial triumph.&nbsp;That activity is disgusting. It requires no talent to manipulate numbers: Only a deep desire&nbsp;to deceive is required. “Bold imaginative accounting,” as a CEO once described his deception to&nbsp;me, has become one of the shames of capitalism.&nbsp;58 Years – and a Few FiguresIn 1965, Berkshire was a one-trick pony, the owner of a venerable – but doomed – New&nbsp;England textile operation. With that business on a death march, Berkshire needed an immediate&nbsp;fresh start. Looking back, I was slow to recognize the severity of its problems.&nbsp;And then came a stroke of good luck: National Indemnity became available in 1967, and&nbsp;we shifted our resources toward insurance and other non-textile operations.&nbsp;Thus began our journey to 2023, a bumpy road involving a combination of continuous&nbsp;savings by our owners (that is, by their retaining earnings), the power of compounding, our&nbsp;avoidance of major mistakes and – most important of all – the American Tailwind. America would&nbsp;have done fine without Berkshire. The reverse is not true.Berkshire now enjoys major ownership in an unmatched collection of huge and diversified&nbsp;businesses. Let’s first look at the 5,000 or so publicly-held companies that trade daily on&nbsp;NASDAQ, the NYSE and related venues. Within this group is housed the members of the S&P&nbsp;500 Index, an elite collection of large and well-known American companies.In aggregate, the 500 earned $1.8 trillion in 2021. I don’t yet have the final results for 2022.Using, therefore, the 2021 figures, only 128 of the 500 (including Berkshire itself) earned $3 billionor more. Indeed, 23 lost money.At yearend 2022, Berkshire was the largest owner of eight of these giants: American&nbsp;Express, Bank of America, Chevron, Coca-Cola, HP Inc., Moody’s, Occidental Petroleum and&nbsp;Paramount Global.In addition to those eight investees, Berkshire owns 100% of BNSF and 92% of BH&nbsp;Energy, each with earnings that exceed the $3 billion mark noted above ($5.9 billion at BNSF and&nbsp;$4.3 billion at BHE). Were these companies publicly-owned, they would replace two present&nbsp;members of the 500. All told, our ten controlled and non-controlled behemoths leave Berkshire&nbsp;more broadly aligned with the country’s economic future than is the case at any other U.S.&nbsp;company. (This calculation leaves aside “fiduciary” operations such as pension funds and&nbsp;investment companies.) In addition, Berkshire’s insurance operation, though conducted through&nbsp;many individually-managed subsidiaries, has a value comparable to BNSF or BHE.As for the future, Berkshire will always hold a boatload of cash and U.S. Treasury bills&nbsp;along with a wide array of businesses. We will also avoid behavior that could result in any&nbsp;uncomfortable cash needs at inconvenient times, including financial panics and unprecedented&nbsp;insurance losses. Our CEO will always be the Chief Risk Officer – a task it is irresponsible to&nbsp;delegate. Additionally, our future CEOs will have a significant part of their net worth in Berkshire&nbsp;shares, bought with their own money. And yes, our shareholders will continue to save and prosper&nbsp;by retaining earnings.At Berkshire, there will be no finish line.Some Surprising Facts About Federal Taxes&nbsp;During the decade ending in 2021, the United States Treasury received about $32.3 trillion&nbsp;in taxes while it spent $43.9 trillion.Though economists, politicians and many of the public have opinions about the&nbsp;consequences of that huge imbalance, Charlie and I plead ignorance and firmly believe that&nbsp;near-term economic and market forecasts are worse than useless. Our job is to manage Berkshire’s&nbsp;operations and finances in a manner that will achieve an acceptable result over time and that willpreserve the company’s unmatched staying power when financial panics or severe worldwide&nbsp;recessions occur. Berkshire also offers some modest protection from runaway inflation, but this&nbsp;attribute is far from perfect. Huge and entrenched fiscal deficits have consequences.&nbsp;The $32 trillion of revenue was garnered by the Treasury through individual income taxes&nbsp;(48%), social security and related receipts (341⁄2%), corporate income tax payments (81⁄2%) and a&nbsp;wide variety of lesser levies. Berkshire’s contribution via the corporate income tax was $32 billion&nbsp;during the decade, almost exactly a tenth of 1% of all money that the Treasury collected.And that means – brace yourself – had there been roughly 1,000 taxpayers in the U.S.&nbsp;matching Berkshire’s payments, no other businesses nor any of the country’s 131 million&nbsp;households would have needed to pay any taxes to the federal government. Not a dime.&nbsp;Millions, billions, trillions – we all know the words, but the sums involved are almost&nbsp;impossible to comprehend. Let’s put physical dimensions to the numbers:&nbsp;• If you convert $1 million into newly-printed $100 bills, you will have a stack that reachesyour chest.&nbsp;• Perform the same exercise with $1 billion – this is getting exciting! – and the stack reaches&nbsp;about 3⁄4 of a mile into the sky.• Finally, imagine piling up $32 billion, the total of Berkshire’s 2012-21 federal income tax&nbsp;payments. Now the stack grows to more than 21 miles in height, about three times the level&nbsp;at which commercial airplanes usually cruise.When it comes to federal taxes, individuals who own Berkshire can unequivocally state “I&nbsp;gave at the office.”At Berkshire we hope and expect to pay much more in taxes during the next decade. We&nbsp;owe the country no less: America’s dynamism has made a huge contribution to whatever success&nbsp;Berkshire has achieved – a contribution Berkshire will always need. We count on the American&nbsp;Tailwind and, though it has been becalmed from time to time, its propelling force has alwaysreturned.I have been investing for 80 years – more than one-third of our country’s lifetime. Despite&nbsp;our citizens’ penchant – almost enthusiasm – for self-criticism and self-doubt, I have yet to see a&nbsp;time when it made sense to make a long-term bet against America. And I doubt very much that&nbsp;any reader of this letter will have a different experience in the future.Nothing Beats Having a Great Partner&nbsp;Charlie and I think pretty much alike. But what it takes me a page to explain, he sums upin a sentence. His version, moreover, is always more clearly reasoned and also moreartfully – some might add bluntly – stated.Here are a few of his thoughts, many lifted from a very recent podcast:• The world is full of foolish gamblers, and they will not do as well as the patient investor.• If you don’t see the world the way it is, it’s like judging something through a distorted lens.• All I want to know is where I’m going to die, so I’ll never go there. And a related thought:Early on, write your desired obituary – and then behave accordingly.• If you don’t care whether you are rational or not, you won’t work on it. Then you will stay&nbsp;irrational and get lousy results.• Patience can be learned. Having a long attention span and the ability to concentrate on one&nbsp;thing for a long time is a huge advantage.• You can learn a lot from dead people. Read of the deceased you admire and detest.• Don’t bail away in a sinking boat if you can swim to one that is seaworthy.• A great company keeps working after you are not; a mediocre company won’t do that.• Warren and I don’t focus on the froth of the market. We seek out good long-terminvestments and stubbornly hold them for a long time.• Ben Graham said, “Day to day, the stock market is a voting machine; in the long term it’sa weighing machine.” If you keep making something more valuable, then some wise personis going to notice it and start buying.• There is no such thing as a 100% sure thing when investing. Thus, the use of leverage isdangerous. A string of wonderful numbers times zero will always equal zero. Don’t counton getting rich twice.• You don’t, however, need to own a lot of things in order to get rich.• You have to keep learning if you want to become a great investor. When the world changes,&nbsp;you must change.• Warren and I hated railroad stocks for decades, but the world changed and finally the&nbsp;country had four huge railroads of vital importance to the American economy. We were&nbsp;slow to recognize the change, but better late than never.• Finally, I will add two short sentences by Charlie that have been his decision-clinchers fordecades: “Warren, think more about it. You’re smart and I’m right.”And so it goes. I never have a phone call with Charlie without learning something. And,&nbsp;while he makes me think, he also makes me laugh.I will add to Charlie’s list a rule of my own: Find a very smart high-grade&nbsp;partner – preferably slightly older than you – and then listen very carefully to what he says.&nbsp;A Family Gathering in Omaha&nbsp;Charlie and I are shameless. Last year, at our first shareholder get-together in three years,&nbsp;we greeted you with our usual commercial hustle.From the opening bell, we went straight for your wallet. In short order, our See’s kiosk&nbsp;sold you eleven tons of nourishing peanut brittle and chocolates. In our P.T. Barnum pitch, we&nbsp;promised you longevity. After all, what else but candy from See’s could account for Charlie and&nbsp;me making it to 99 and 92?I know you can’t wait to hear the specifics of last year’s hustle.On Friday, the doors were open from noon until 5 p.m., and our candy counters rang up&nbsp;2,690 individual sales. On Saturday, See’s registered an additional 3,931 transactions between&nbsp;7 a.m. and 4:30 p.m., despite the fact that 61⁄2 of the 91⁄2 operating hours occurred while our movie&nbsp;and the question-and-answer session were limiting commercial traffic.Do the math: See’s rang up about 10 sales per minute during its prime operating time&nbsp;(racking up $400,309 of volume during the two days), with all the goods purchased at a single&nbsp;location selling products that haven’t been materially altered in 101 years. What worked for See’s&nbsp;in the days of Henry Ford’s model T works now.Charlie, I, and the entire Berkshire bunch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Omaha on&nbsp;May 5-6. We will have a good time and so will you.&nbsp;February 25, 2023 Warren E. BuffettChairman of the Board.&nbsp;]]></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03 Mar 2023 07:5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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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⑰신입들의 6개월 '가치투자 대장정' 돌아보니...</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1223</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미래, 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한달만에 찾아 뵙네요. 개출(개미대탈출) 팀의 캐시, 머니입니다. 지난 영상은 잘 보셨나요? 저희 개출팀은 더치팀과의 최종 대결에서 아쉽게도 고배의 잔을 마셨는데요... 그래도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 아닐까요? 저희는 주식 수익률도 +6.8%나 기록하고, 조회수도 2326건을 돌파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럼, 캐시와 머니의 자세한 후기와 이야기를 들어볼까요?&nbsp;◆ 개출팀의 지난 영상 후기지난 영상에서 진행했던 대결에서 저희 개출팀은 아쉽게 최종 승리를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도 신우주를 진행하면서 배웠던 여러 지식을 기반으로 투자 수익률도 나름 괜찮게 나왔고, 조회수도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와서 뿌듯했습니다. 이후 진행됐던 퀴즈대결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최종적으로 저희 팀이 패배해 아쉬웠지만, 퀴즈를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내용이 많이 나와서 공부한 보람이 있었습니다^^롯데칠성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이미지=네이버 증권]&nbsp;먼저 주식 수익률 부분에서 더치팀(+16.15%) 보다는 낮지만 저희 개출팀은 +6.8%를 기록해 요즘 같은 얼어붙은 주식시장에서 그래도 나름 선방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저희는 두산밥캣, LS, 롯데칠성을 매수했었습니다. 또한 앞서 보여드린 5건의 기사 조회수 부분에서도 총 누적 조회수 2326회를 기록해 저희의 기사를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다는 생각에 정말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특히 어려운 문제 중에 하나였던 &ldquo;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6위부터 10위까지 기업명 찾기&rdquo;에서 저희가 &lsquo;기업명은 두 글자&rsquo;라는 힌트만 듣고 한 번에 &ldquo;기아&rdquo;를 맞혔습니다. 순간적으로 생각해낸 저희가 기특하네요ㅎㅎ 또 4번 문제였던 &ldquo;PER(주가수익비율)의 3가지 의미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rsquo;이라는 문제에서 &ldquo;내가 이 기업의 자본총계의 X배를 주고 산다는 의미&rdquo;라고 답했는데요! 4번 문제는 PER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맞힐 수 있는 문제였는데, 저희 개출팀이 열심히 공부한 덕에 빠르게 맞힐 수 있었습니다.&nbsp;◆ 신우주를 통해 개출팀이 배운점은?신우주 4화 스틸컷. [이미지=버핏연구소 유튜브]캐시: 저는 평소에도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강의도 들으러 다니곤 했었는데요. 막상 실제로 직접 주식을 매수, 매도할 때는 &lsquo;저만의 기준과 목표&rsquo; 없이 &lsquo;감&rsquo;에 따라 결정을 내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lsquo;감&rsquo;에 의존한 결정은 위험할 수 있음을 깨닫고, 투자를 할 때 어떤 기준과 근거에 판단해 결정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됐습니다. 또 밸류에이션 계산법과 다양한 가치 평가 지표를 직접 매매에 적용해보면서 기업과 그 기업이 속한 산업에 대해서도 분석할 수 있는 눈이 길러졌습니다.머니: 저는 이번 신우주를 통해 생소했던 개념인 ROE, PER 등에 대해 배웠고 이 여러 투자 지표를 통해 기업을 분석하는 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이러한 지식을 기반으로 기업을 분석하다 보니 개별 기업의 사업, 구조, 큰 산업에 흐름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큰 경제 흐름을 분석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 신우주를 최종 마무리한 소감신우주 4화 스틸컷. [이미지=버핏연구소 유튜브]&nbsp;머니: 패배는 아쉽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제가 한층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정보를 전달 드리며 뿌듯함도 느끼는 와중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저는 신우주를 하기 이전에도 투자를 여러 번 해봤던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 신우주를 통해 새로운 투자 관점을 얻었습니다...! 저는 제가보고 경험한 적 없는 2차전지, 반도체 위주의 투자를 진행했었는데, 이번 신우주를 계기로 실제로 주변에서 투자 포인트를 얻어 투자해 성과를 보니 이전보다 더 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관점을 넓히는 좋은 계기를 얻었습니다. 기사를 읽어 주시는 여러분들도 저희의 성과, 실수를 통해 얻어 가시는 것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캐시: 벌써 신우주 시리즈가 이렇게 마무리되다니 뭔가 아쉽기도하고 시원섭섭한데요.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가치 투자에 대해 많이 배우고 투자 지식도 얻게 돼 정말 보람찬 한 해였습니다. 특히 구독자 여러분도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하루 뒤면 2023년이 되는데요! 저희와 함께 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2023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그럼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말과 행운 가득한 새해 되세요!&nbsp;]]></description>
			<author>김미래∙박상혁</author>
			<pubDate>Fri, 30 Dec 2022 11:1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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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⑯16.15% 수익률을 기록한 신입의 투자포인트는? </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1134</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한나, 이상협 기자] 안녕하세요. 더치(더블에이치) 팀의 헤나, 폴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nbsp;아쉬운 소식을 말씀드려야 하는데요. 이번주와 다음주에 올라가는 기사를 마지막으로 신우주 시즌1이 마무리가 됩니다 ㅠㅠ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드리기 전에 저희가 매수했던 3종목 투자포인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nbsp;4화 영상에서 더치팀이 16.15%라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최종 승기를 거머쥐었는데요. 다들 시청하셨죠? ㅎㅎ 아직 안 보신 분들은 밑에 링크를 첨부해두었으니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nbsp;[#신우주] ep.4 가치투자와 주식초보의 만남 | 야 너도 할 수 있어, 수익률 16%&uarr;https://bit.ly/3HWp2wG&nbsp;그래서 더치팀이 어떻게 이렇게 높은 수익률을 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신우주를 시작한 8월에는 주식 초보였는데 말이죠. 사실 지금도 초보인 건 맞는데요, &lsquo;가치투자&rsquo; 방식을 채택한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가치투자는 단기간에 좋은 수익을 얻기가 쉽지 않은데요. 기업의 가치와 주식의 가격이 일치하는 시점이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을 찾을 수 있는 안목과 그 가치와 가격이 일치하는 시간이 오기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어야겠죠?&nbsp;이 가치라는 것은 판단의 영역인데요. 잘 모르는 걸 분석하려고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걸 가지고 있다면? 주가가 계속해서 떨어진다면? 당연히 불안하겠죠. 반대로 잘 알고 있는 혹은 눈에 보이는 걸 선택한다면?! 덜 불안합니다. 그래서 더치팀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 먹고 입고 쓰는 &lsquo;소비재&rsquo;에 집중했습니다!&nbsp;◆오리온, 52주&nbsp;최고가 기록&hellip;12만8000원&nbsp;오리온은 지난 21일 52주 신고가(12만8000원)를 기록했습니다. 오리온은 더치팀의 높은 수익률에 한몫한 종목인데요. 23일 종가 기준 현재 주가는 12만6500원, PER 16.48배, 동일업종 PER 16.21배, PBR 1.89배, 올해 예상 ROE는 13.56%입니다.오리온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이미지=네이버 증권]더치팀이 오리온을 매수한 것은 &lsquo;실적 상승&rsquo; 때문이었습니다. 전자공시에서 잠정 실적 공시를 봤던 것이 오리온을 매수하는 계기가 됐는데요. 국내 및 해외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으며, 특히 러시아 법인의 실적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꼬북칩, 초코파이 등 오리온 과자를 좋아하는 저로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매수 당시에는 중국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PER(주가수익비율)을 이용해 적정주가를 계산했을 때, 오리온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해 매수를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주가 상승의 행복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nbsp;오리온은 지난 20일 11월 잠정 실적을 공시했는데요. 지난달 국가별 매출액은 한국 834억원(YoY +25.2%), 중국 1018억원(YoY +27.6%), 베트남 561억원(YoY +42%), 러시아 242억원(YoY +84.7%)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한국 140억원(YoY +26.1%), 중국 210억원(YoY +125.8%), 베트남 129억원(YoY +27.7%), 러시아 49억원(YoY +145%)이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에서의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네요. ㅎㅎ&nbsp;오리온은 올해 3분기 매출액 7411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 당기순이익 86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18.52%, 6.57%, 12.74% 증가했는데요. 오리온은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점유율 확대를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러시아 실적 상승이 이어질지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중단 효과가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ㅎㅎ&nbsp;◆영원무역홀딩스, 올겨울 한파와 브랜드 유행이 호재로 작용더치팀은 지난 9월 영원무역홀딩스를 매수한 바 있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는&nbsp;23일 기준 시가총액 8727억원, PER 2.27배, PBR 0.37배인데요. 동일업종 PER은 8.94배로, 동일업종과 비교해봐도 낮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영원무역홀딩스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이미지=네이버 증권]더치팀은 이 종목의 최근 3년간의 실적이 좋았음을 확인했고, 올해의 실적도 우수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특히 올해(예상) 매출액 4조2128억원, 영업이익 9546억원, 당기순이익 8096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7.61%에서 올해(예상) 22.66%로, 순이익률은 지난해 13.79%에서 올해(예상) 19.22%로, ROE는&nbsp;지난해 14.72%에서 올해(예상) 21.04%로 세 가지 요소 모두 퀀텀 점프할 것 같습니다. 실적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영원무역홀딩스를 더치팀이 두고 볼 수만은 없었겠죠? ㅎㅎ&nbsp;또 올해 영원무역홀딩스에는 호재로 작용할 요인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첫 번째는 올겨울 한파가 예상됐다는 점입니다. 요즘 추위가 매섭게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올해처럼 추운 겨울이 예상되면 사람들은 생존템인 롱패딩을 구입합니다. 실제로 직장인들의 출근길 패션은 롱패딩으로 대동단결됐죠. 저는 아침에 롱패딩, 특히 노스페이스 롱패딩을 입은 사람들을 보면 흐뭇한데요. 롱패딩이 잘 팔릴수록 기업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nbsp;두 번째는 노스페이스의 유행이 돌아왔다는 점입니다.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들이 학교 다닐 때 유행하던 브랜드 중 하나가 &lsquo;노스페이스&rsquo;였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노스페이스가 사람들 사이에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으니 말입니다. 노스페이스 브랜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계속 커지겠죠? ㅎㅎ&nbsp;더치팀은 위와 같은 이유로 영원무역홀딩스가 가치있는 종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보유하는 동안에 주가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다시 오를 거라 확신했는데요. 믿고 기다렸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았습니다.&nbsp;이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서 더치팀은 가치투자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가치와 가격이 비슷해지는 시점을 기다리는 일이 참 즐겁더라고요. 내 선택이 옳은 일인지를 가격(=숫자)이 증명해주기 때문에 뿌듯하기도 했어요. 역시 지금과 같이 장이 좋지 않은 시기에 가치투자는 최적의 투자법입니다!&nbsp;◆하나금융지주, 기준금리 인상이 호재로 작용더치팀은 지난 8월 하나금융지주를 매수했습니다. 하나금융지주도&nbsp;23일 기준 시가총액 13조2121억원, PER 3.61배, PBR 0.36배로 저평가 우량주인데요.하나금융지주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이미지=네이버 증권]더치팀이 이 종목을 매수한 것은 &lsquo;금리 인상 기조&rsquo;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까지 우리나라와 미국의 기준금리는 높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올렸고, 우리나라는 외화가 유출되지 않도록 미국의 기준금리 수준에 맞춰 같이 높였습니다.&nbsp;사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실생활이 힘들어지는데요. 그렇다고 우리가 절망하고만 있으면 안 되겠죠! 더치팀이 생각을 바꿔 종목을 고민하던 참에 은행주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은행은 금리 인상 등으로 높은 수익을 낼 것이고, 은행의 실적이 좋으면 은행주의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 기대했는데요.&nbsp;하나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31조1087억원, 영업이익 1조4725억원, 당기순이익 1조13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3.72%, 28.23%, 20.56% 상승했습니다. 올해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영향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네요. 영업이익률은 올해 3분기 4.73%로 지난해 3분기 8.63%에 비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다행히 주가는 차근차근 잘 올랐습니다!&nbsp;마지막 기사를 쓰다 보니 신우주 콘텐츠가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됐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신우주는 2030세대의 주식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쉽고 재밌는 콘텐츠로 기획됐습니다. 우리 신입들을 포함한 2030은 월급만 가지고 부를 축적하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에 직면해 있잖아요. 또 주식 투자를 할 때 공부하지 않고 뛰어들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큰 데다 요즘 장이 어렵기까지 하고요.&nbsp;더치팀이 초기에 매수했었던 SK하이닉스는 손실을 보며 매도했었는데요. 최근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그걸 보니 잘 팔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잘 아는 기업, &lsquo;소비재&rsquo;에 투자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ㅎㅎ&nbsp;그간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에서 &lsquo;신입들의 우당탕탕 주식여행&rsquo; 콘텐츠를 진행해봤는데요. 다들 재밌게 즐기셨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2023년은 검은 토끼의 해라고 하는데요. 계묘년에는 독자님들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올겨울 감기 조심하세요!그동안 더치팀의 정신적인 지주였던 워런 버핏님과 피터 린치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description>
			<author>김한나∙이상협</author>
			<pubDate>Fri, 23 Dec 2022 17:0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우주] ⑮가치투자를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해보니...</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1018</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39;신입들의 우당탕탕 주식여행(신우주)&#39; 시리즈가 종반을 향해 갑니다. 지난 8월 16일 &#39;[신우주] ①신입, 학교 공부에 없던 &#39;가치투자&#39;에 발 내딛다&#39;로 1회를 시작한지 3개월만입니다.자칫 어렵고 골치 아프게 느껴질 수 있는 가치투자를 알기 쉽게 소개하자는 취지를 가진 신우주였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 기업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내가 마시고 입고 먹고 소비하는 소비재에 &#39;텐배거(10루타 종목)&#39;가 있다고 조언한 &#39;세기의 펀드 매니저&#39; 피터 린치의 투자법을 벤치마킹해봤습니다.&nbsp;더치팀과 머니팀으로 나뉘어 경쟁을 벌였는데, 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수익률 16%를 낸 최종 승자는 어디일까요? 즐겁고 유익했는지요?신우주 시즌1 마지막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신입들의 진짜 마지막 후기는 23일(금), 30일(금)에 게재됩니다.&nbsp;총괄(PD, 작가): 신현숙출연: 김미래, 김한나, 박상혁, 이상협]]></description>
			<author>신현숙</author>
			<pubDate>Fri, 16 Dec 2022 13:1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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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⑭생활속 투자할만한 소비재는 어디에?</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0662</link>
			<description><![CDATA[[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39;세기의 펀드 매니저&#39; 피터 린치는 부인과 딸을 데리고 쇼핑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쇼핑 자체도 즐거움이지만 부인과 딸이 어떤 먹거리, 패션 제품, 오락물을 구입하는 지를 체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는 부인과 딸이 즐겨 찾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 투자해 높은 투자 수익을 거두었습니다.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소비재를 생산하면서 투자할만한 기업은 어디에 있을까요?이 질문에 대한 답을 서울 여의도에서 찾았습니다. 여의도의 &#39;핫플&#39;로 뜨고 있는 더현대서울과 IFC몰을 직접 다녀왔습니다.일상 속에서 쉽게 소비재 주식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우리가 늘 쓰고, 먹고, 사용하는 소비재를 탐방해 영상에 담았습니다.&nbsp;총괄(PD, 작가): 신현숙출연: 김미래, 김한나, 박상혁, 이상협]]></description>
			<author>신현숙</author>
			<pubDate>Wed, 23 Nov 2022 14:3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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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⑬배당 많이 주는 우선주 관심 가져볼까</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0606</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미래, 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한달만에 찾아 뵙네요. 개출(개미대탈출) 팀의 캐시, 머니입니다. 요즘 시장 상황이 많이 좋지 않지만, 최근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예상치를 하회해 그나마 고무적이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기조는 지속되고 있는데요. 우선 지난달 12일 한국 기준금리가 0.50p 오르며 3.00%가 됐습니다. 3%대 기준 금리는 2012년 10월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대개 보통주보다 많은 배당을 받게 되는 &lsquo;우선주&rsquo;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nbsp;◆우선주는?...우선주의 의미와 장단점일반적으로 &lsquo;보통주&rsquo; 주식 소유자는 주주총회에 참석해 기업의 경영 사항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 배당을 받고, 발행되는 신주를 인수하는 등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합니다. &lsquo;우선주&rsquo;는 보통주의 특징 중 일부를 빼고 다른 내용을 첨가했는데요.우선주의 장점은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재산적 내용(이익, 이자배당, 잔여재산 분배 등)에 있어서 우선적 지위가 인정되는 주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우선주에게 보통주보다 액면가의 1% 정도의 배당을 더 주고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단점은 우선주의 소유자는 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수 없는데요.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ㅠㅠ&hellip;또 하나의 단점은 배당 수취의 목적을 주로 가진 우선주이기에 배당을 시행하지 않는다면 혜택이 무용지물이란 점입니다. 그래서 우선주를 구매하실 때는 해당기업의 당해 실적을 확인하고 배당 이력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nbsp;◆배당수익률 13.34% &lsquo;우선주&rsquo;, 한국금융지주우가장 먼저 저희가 첫 번째로 관심을 가진 우선주는 한국금융지주의 우선주입니다! 한국금융지주우는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6212원을 지급했는데요.&nbsp;지난 2020년에는 3062원, 2019년에는 2962원으로 꾸준한 배당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서울 여의도 증권가. [사진=더밸류뉴스]한국금융지주우의 지난해 배당수익률은 13.34%인데요. 배당수익률이 뭐냐구요?! 배당수익률은 주당 중간 배당금을 포함한 총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것입니다. 10만원짜리 주식의 배당수익률이 10%라면 1만원을 배당 받는 것입니다.또 배당성향을 살펴보면 지난해 20.37%, 2020년 20.33%, 2019년 20.08%로 꾸준한 배당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는데요.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 총액의 비율로 회사가 벌어들인 돈을&nbsp;주주들에게 환원하는 비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예를 들면 회사가 1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내고 1만원을 배당했다면 배당성향은 10%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올해 증권가에서 추정하는 한국금융지주우의 당기순이익은 7000억원으로 기존 20%의 배당성향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1400억원을 배당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nbsp;◆배당수익률 11.64% &lsquo;우선주&rsquo;, NH투자증권우저희가 관심가진 우선주 중에 나머지 하나는 바로 NH투자증권우(005945)입니다. 18일 NH투자증권우의 주가는 9450원으로, 배당금은 1100원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지금 NH투자증권우 주식을 매입하면 배당수익률은 11.64%가 됩니다.NH투자증권은 아마 주식 초보라도 들어봤을 거예요! NH투자증권은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NH농협계열의 증권사입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975년 9월 30일에 상장을 했으니 벌써 47년이나 된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네요!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진=NH투자증권]배당금이란 기업이 이익을 발생시켜 회사내에 누적하여 온 이익잉여금의 일부를 기업의 소유주에게 분배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배당금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나 배당금은 비용이 아닙니다. 배당금은 보통 현금으로 지급되지만 주식에 의한 경우와 어음에 의한 경우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다음으로 실적을 살펴보겠습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라고 할 수 있는 영업수익에서 연결기준 3조724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영업이익 685억원, 분기순이익 119억원을 나타냈습니다.NH투자증권의 시가총액은 17일 종가기준 1783억원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4.87배로 동일업종 3.71배와 비교하면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46배로 1보다 낮은 수준으로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52주 최고가는 1만3600원, 52주 최저가는 8700원을 기록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미래∙박상혁</author>
			<pubDate>Fri, 18 Nov 2022 15:2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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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탐방 브이로그] 조선주, 진짜 턴어라운드 했을까? 직접 가봤습니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0578</link>
			<description><![CDATA[&nbsp;최근 조선주가 10여년만에 턴어라운드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조선주,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지금 매수한 종목이 사실 종이배는 아닌가요?내가 매수한 기업이 정말 저평가 우량주인지, 정말로 조선주가 호황기를 맞았는지, 버핏연구소 기자들이 직접 부산으로 가봤습니다!조선주로 주목 받는 기업 2곳을 찾아 IR 담당자와 얘기를 나눠봤는데요.생생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확인해 주세요!&nbsp;총괄 : 신현숙출연 : 신현숙, 김미래, 박상혁편집 : 김한나]]></description>
			<author>신현숙</author>
			<pubDate>Thu, 17 Nov 2022 10:1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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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⑫새해 내 계좌 쑥쑥 불려줄 배당주는?</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0387</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한나, 이상협 기자] 안녕하세요. 더치(더블에이치) 팀의 헤나, 폴입니다. 지난달 더치팀의 10편 기사가 올라온 이후 주식시장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우선 지난달 12일 한국 기준금리가 0.5%포인트 오르며 3%가 됐습니다. 3%대 기준 금리는 2012년 10월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네요!&nbsp;그래서 이번에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lsquo;배당주&rsquo;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배당주는 주가 상승을 통한 차익 실현보다 배당금을 통해 수익을 얻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1년에 1번 결산 배당을 실시하는데요. 종종 분기 배당을 실시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ㅎㅎ 이번 기사에서는 한국쉘석유와 영원무역홀딩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nbsp;◆한국쉘석유 지난해 배당 1만9000원&hellip;최근 5년 평균 배당수익률 5.3%첫 번째로 한국쉘석유입니다! 한국쉘석유는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1만9000원을 지급했는데요.&nbsp;2020년과 비교해 5000원이 올랐습니다. 2018년에도 1만9000원의 배당을 실시한 것으로 보아 일회성으로 배당금이 증가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한국쉘석유의 최근 5년 배당금. [이미지=버핏연구소]한국쉘석유의 최근 5년간 평균 배당수익률은 5.3%인데요. 배당수익률에 대해 잠깐 설명드리면, 배당수익률은 주당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것으로 현재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해 배당수익률은 7.4%였습니다.&nbsp;한국쉘석유의 지난해 배당성향은 85.04%였습니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의미하는데요. ㅎㅎ 만약 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회사가 배당금을 1000만원 지급했다면 배당성향은 10%가 됩니다. 한국쉘석유의 경우, 지난해 당기순이익 중 85.04%를 배당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일회성이 아닌 일정한 배당을 지급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매년 유사한 배당성향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nbsp;◆올해 상반기 윤활유 매출액 1216억&hellip;전체 매출액 비중&nbsp;81.37%배당성향 이외에도 한국쉘석유에 대해 분석을 해봐야겠죠? 한 번 보겠습니다! ㅎㅎ 한국쉘석유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Shell)그룹의 자회사로 윤활유, 그리스를 제조∙판매하고 있는데요.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규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없다고 합니다. 한국쉘석유의 올해 상반기 윤활유 매출액은 1216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81.3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nbsp;윤활유 산업은 경기와 밀접한 관계에 있고, 경제 성장 및 기계 공업의 발전에 따라 소비 수준이 유동적입니다! 즉 경기가 성장하면 윤활유 수요가 증가하고 경기가 둔화되면 수요가 줄어드는 것이죠.&nbsp;◆2Q 매출액790억&hellip;전년동기比 29.08%&uarr;다음으로 실적을 보겠습니다! 한국쉘석유는 올해 2분기 매출액 79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 당기순이익 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08%, 18.89%, 9.86% 증가했네요!&nbsp;한국쉘석유의 시가총액은 3일 종가 기준 3237억원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10.97배로 동일업종 4.65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도 3.2배로 1보다 높은데요. 조금 아쉽네요...! 올해 2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64.06%로 낮은 수준입니다. 좋습니다. ㅎㅎ 지난해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7.97%입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영업∙투자∙재무활동 현금흐름은 각각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였는데요! 올해 2분기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 +70억원, 투자활동현금흐름 -33억원, 재무활동현금흐름 -248억원으로 (+), (-), (-) 형태의 흐름을 보였습니다!&nbsp;라머스예룬피터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진=한국쉘석유]한국쉘석유의 3일 종가는 24만9000원인데요. 52주 최고가 28만1000원, 52주 최저가 23만9000원입니다. 한국쉘석유는 지난해 배당락 이후 주가가 하락했는데요. 배당주는 배당락일 이후 주가가 하락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nbsp;유의하셔야 합니다!&nbsp;◆영원무역홀딩스, 매년 배당금을 늘리고 있는 기업두 번째로 영원무역홀딩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기업은 더치팀이 9월에 매수한 주식인데요. 의류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소비재 종목입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019년 1000원, 2020년 1200원, 지난해 2000원을 주당배당금으로 지급했습니다. 매년 늘어나는 실적만큼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바람직한 기업이죠? ㅎㅎ&nbsp;영원무역홀딩스의 최근 5년 배당금. [이미지=버핏연구소]배당금은 기업이 이익을 발생시켜 회사 내에 누적한 이익잉여금의 일부를 기업의 소유주에게 분배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업이 번 돈을 주주들과 나눠 가지는 개념인데요. 배당금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신우주] ④보유종목 하나금융지주, SK하이닉스 분석해봤습니다 /&nbsp;https://bit.ly/3td6EqV)&nbsp;◆영원무역홀딩스의 올해 예상 배당금은 2413원영원무역홀딩스는 올해 주주들에게 2413원을 나눠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지난해보다 배당금을 높여도 회사가 무리하는 건 아닐 겁니다.&nbsp;영원무역홀딩스의 2020년 연결 기준 배당성향은 13.3%, 지난해는 10.5%였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올해에도 연결 기준 10%대로 유지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상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말했는데요. 이 기업은 주주들을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이 느껴집니다.&nbsp;◆영원무역홀딩스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영원무역홀딩스의 실적을 살펴보기 전에 잠시 확인을 하겠습니다. 아아- 제일 기본적인 PER, PBR 검사가 있겠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의 PER은 2.31배네요. 동일업종 PER이 8.33배인 걸 보니 영원무역홀딩스의 PER이 낮다는 게 확 느껴지는군요. 영원무역홀딩스의 PBR은 0.34배입니다. 1배보다 낮다니, 마음에 드는데요.&nbsp;그럼 이제 마음 놓고 영원무역홀딩스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출액은 2019년 2조7380억원, 2020년 2조8510억원, 지난해 3조2405억원, 올해(예상) 4조1005억원입니다. 영업이익은 2019년 2990억원, 2020년 3408억원, 지난해 5705억원, 올해(예상) 9152억원입니다. 당기순이익은 2019년 2277억원, 2020년 2345억원, 지난해 4468억원, 올해(예상) 7456억원입니다. 세 가지 모두 매년 상승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영원무역홀딩스가 흐름이 정말 좋네요.&nbsp;◆영원무역홀딩스의 영업이익률, 순이익, ROE영원무역홀딩스의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 ROE도 살펴보겠습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눠서 산출하는데요. 영업이익률은 2019년 10.92%, 2020년 11.95%, 지난해 17.61%, 올해(예상) 22.32%입니다. 순이익률은 순이익을 세후 순매출액으로 나눈 개념인데요. 순이익률은 매출액 중 주주를 위해 최소한 어느 정도의 금액을 제공할 수 있는가 하는 경영 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데요. 순이익률은 2019년과 2020년에 8%대였고 지난해 13.79%, 올해(예상) 18.18%로 지난해부터 두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ROE는 2019년과 2020년에 10% 이하였는데 지난해 14.72%를 기록하면서 두자릿수로 뛰었고 올해 예상 ROE는 20.01%입니다.&nbsp;게다가 영원무역홀딩스는 부채비율이 거의 없습니다. 부채비율이 2019년 47.12%, 2020년 42.62%, 지난해 37.10%였는데요. 사실상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성기학 영원무역 대표이사 회장. [사진=영원무역]영원무역홀딩스는 계속 해서 좋은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11월 3일 종가 기준 5만3700원인 것을 보면 이 종목은 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 더치팀은 영원무역홀딩스를 장기 보유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종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한데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ㅎㅎ&nbsp;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1월 기준 금리를 0.75%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하면서 이슈가 됐습니다. 이번 기준 금리 인상으로 미국은 4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고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는 3.75%~4.00%로 올랐는데요. 미국과 한국간의 기준 금리 차이는 최대 1%포인트 벌어지게 됐습니다.&nbsp;이에 따라 한국도 이번달에 기준 금리를&nbsp;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준 금리 인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주식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인데요. ㅠㅠ 그래도 저희는 가치투자이기 때문에 물러서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저평가 우량주를 찾으며 시장에 주목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더치팀과 함께 파이팅해요. :)&nbsp;그럼 다음 기사에서 만나요, 안녕~~!]]></description>
			<author>김한나∙이상협</author>
			<pubDate>Thu, 03 Nov 2022 16:4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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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⑪오뚜기∙하이트진로, MZ취향 저격한 '신상'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0201</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미래, 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개출(개미대탈출) 팀의 캐시, 머니입니다. 지난달 27일에 업로드 된 영상은 잘 보셨나요? 저희 개출팀이 수익률 승패에서 이기긴 했으나, 생각한 것 만큼 수익을 많이 보지는 못해서 살짝(?) 아쉬웠는데요! 그래도 저희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종목들을 분석하고 가치투자에 기반해 유망한 종목을 매수했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올랐을지 아니면 혹시 내렸을지? 결과가 정말 궁금한데요! 하지만 묵묵히 믿고 기다려 보겠습니다ㅎㅎ 이렇게 보니 저희가 매수한 종목에 애정도 담긴 것 같네요^^ 그러면 오늘은 저희가 분석한 또 다른 소비재 종목인 &#39;오뚜기&#39;와 &#39;하이트진로&#39;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다들 준비되셨나요? 그럼 들어가봅시다!&nbsp;◆늘어나는 &lsquo;1인 가구&rsquo; 필수템 &lsquo;3분 카레&rsquo;첫번째로 소개해드릴 기업은 &lsquo;갓뚜기&rsquo;라 불리는 &lsquo;오뚜기&rsquo; 인데요. &lsquo;오뚜기 3분카레&rsquo;는 다들 들어보셨죠? 특히 최근에는 &lsquo;오뚜기 3분 카레&rsquo;가 간편한 조리, 간편한 조리에 비해 괜찮은 맛으로 &lsquo;1인 가구&rsquo; 증가세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게다가 프리미엄 라인업 &lsquo;3일숙성 카레&rsquo; 라인업도 제시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니 간단한 조리방법은 그전의 오뚜기 3분카레와 차이가 없지만 풍미가 깊어졌다는 평이 많았습니다.오뚜기 카레 라인업. [사진=오뚜기]◆&rsquo;가정간편식&rsquo; 시장의 성장저희가 오뚜기를 더욱 관심 갖고 지켜보게 된 계기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성장에 있습니다. 코로나19시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해진 밀키트 등의 가정간편식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서비스물가 지수가 최근 106.53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이는 외식, 식자재 물가 급증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직접 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이 시간이 지날수록 주목받고 있는 추세입니다.오뚜기의 가정간편식. [이미지=오뚜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가정간편식 시장규모는 5조원으로 지난 2020년 대비 2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오뚜기의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뚜기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3조864억원, 영업이익 1996억원, 당기순이익 1580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2.68%, 19.81%, 21.54% 증가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식자재 원가가 인상됐다는 사실을 직접 느끼실 텐데요. 이런 원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오뚜기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니 놀랍지 않나요?&nbsp;◆하이트진로, 협업으로 MZ세대 사로잡아∙∙∙&lsquo;아이셔에이슬&rsquo;, &lsquo;메로나에이슬&rsquo;에 이은 세 번째 협업 &lsquo;비타500에이슬&rsquo;&nbsp;하이트진로가 오리온, 빙그레, 광동제약과 협업해 출시한 &#39;아이셔에이슬&#39;, &#39;메로나에이슬&#39;, &#39;비타500에이슬&#39;. [이미지=하이트진로]저희가 매수한 종목인 &lsquo;롯데칠성&rsquo;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동일 업종의 &lsquo;하이트진로&rsquo;를 발견했는데요! 하이트진로가 광동제약의 비타민 음료 &lsquo;비타500&rsquo;과 협업한 &lsquo;비타500에이슬&rsquo;을 출시했다고 해서 바로 호기심을 품고 더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lsquo;비타500에이슬&rsquo;은 지난달 7일 출시했으며, &lsquo;비타500&rsquo;과 동일한 비타민C 500mg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던 레시피인 소주에 비타500을 섞어 마시던게 실제로 제품 출시까지 이어진 것입니다.비타500맛이나는 소주라니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이전에도 하이트진로에서는 &lsquo;아이셔에이슬&rsquo;, &lsquo;메로나에이슬&rsquo;도 출시한 바 있습니다. &lsquo;아이셔에이슬&rsquo;은 소주에 &lsquo;오리온&rsquo;의 &lsquo;아이셔&rsquo;라는 레몬맛이 나는 캔디를 콜라보한 제품인데요. 상큼한 레몬맛이 나는 소주를 구현해 MZ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또 두 번째로 선보였던 &lsquo;메로나에이슬은&rsquo;은 빙그레와 협업해 만든 이색 협업 제품으로 참이슬의 깔끔함에 메로나의 향과 달콤함을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저희도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마셔보고 싶었지만 한정판매라 못구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ㅜㅜ이처럼 하이트진로는 여러 기업과 협업을 통해 MZ 취향에 맞춘 콜라보 신상품을 출시하면서 매출액도 같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하이트진로에서 또 어떤 콜라보 제품을 내놓을지 기대가 되지 않나요?&nbsp;◆주류시장의 점유율 확대->3분기 매출 호조세로 이어져하이트진로의 대표 맥주. [사진=하이트진로]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함께 주류 시장 수요는 점진적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이트진로는 최근 물량 증가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또 각 주류회사마다 마케팅 활동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런 현상은 자연스레 실적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물가상승으로 주류가도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올 하반기는 주류회사에 좀 기대해볼만 하겠는걸요?!증권사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6조5000억원(YoY +16%), 영업이익 511억원(YoY +14%)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공식 실적 발표는 안나왔지만 이러한 추세라면 어닝서프라이즈까지도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ㅎㅎ&nbsp;그럼 저희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많은 종목들이 있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특히 매일 먹는 음식도 예전엔 그냥 지나쳤었는데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니 꽤나 매력적인 종목들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데 다들 힘내시고 성공적인 투자가 되시기를 저희 개출팀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가져올테니깐요 계속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nbsp;]]></description>
			<author>김미래∙박상혁</author>
			<pubDate>Fri, 21 Oct 2022 16:1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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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⑩신입이 푹 빠진 내 주변 제약주는?</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40009</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한나, 이상협 기자] 안녕하세요. 더치(더블에이치) 팀의 헤나, 폴입니다. 지난 기사에 이어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제약 기업을 소개해드릴 건데요. 영상 2-2편을 보시면 헤나는 피터 린치, 폴은 워런 버핏의 명언을 전해드렸죠~ 저희가 두 대가를 선택한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nbsp;바로 더치팀이 소비재 종목에 푹 빠져있기 때문인데요! 요즘 과자나 음료수만 봐도 다 주식 얘기로 이어진다는 후문이..ㅎㅎ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모의투자를 통해 매수한 오리온, 영원무역홀딩스는 제외하고 일상에서 익숙한 제품을 만드는 제약기업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광동제약, 비타500∙옥수수수염차로 유통 매출액&uarr;첫 번째로 비타500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음료죠. 저도 일할 때 자주 마시는 것 같아요~ 비타500은 광동제약에서 만들었는데요. 광동제약은 비타500 말고 헛개차, 옥수수수염차도 만들고 있더라고요. 지난 2012년부터는 삼다수 판매권을 획득해 삼다수를 판매하며 생수영업도 시작했습니다. 삼다수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403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36.1%를 차지했습니다! 익숙한 제품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광동제약은 의약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광동제약은 영업부문을 약국영업, 병원영업, 유통영업, 생수영업으로 구분하고 있는데요, 방금 소개해드린 제품들은 유통과 생수 영업에 해당합니다. 비타500의 경우 유통과 약국에 모두 해당합니다!&nbsp;광동제약의 비타500. [사진=광동제약]그럼 광동제약을 분석해보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nbsp;따라오시죠 ><&nbsp;광동제약의 시가총액은 7일 종가 기준 3103억원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11.89배로 동일 업종 PER 85.21배에 비해 낮은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도 볼까요? 0.48배네요~ 1보다 낮으니 저평가돼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도 67.4%로 낮은 수준입니다. 지난해 ROE(자기자본이익률)는 4.92%네요. 이 부분은 다소 아쉬운 것 같습니다. 배당도 한 번 보겠습니다! 지난해 주당 100원의 배당을 실시했으며 연결 기준 현금배당성향은 16.1%였습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20년 배당금을 기존 80원에서 100원으로 인상했는데요, 올해 결산 배당은 어떨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nbsp;&lt;/span>다음으로 실적을 보겠습니다. 광동제약은 올해 2분기 매출액 3618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1%, 11.96%, 48% 증가했습니다.&nbsp;광동제약은 한방을 위주로 한 일반의약품을 바탕으로 성장했는데요.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 출시 이후 유통부문 매출액이 성장해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을 차지하게 됐고, 현재는 전문의약품 시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R&D(연구개발) 등 핵심분야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연구개발 비용의 회계처리도 봐야하겠죠? 광동제약의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용은 63억8700만원인데요, 전액 판매비, 관리비, 제조경비로 처리하고 있네요~ 좋습니다!&nbsp;◆박카스 올해 상반기 매출액 1222억&hellip;전체 매출액 비중 25.23%두 번째로 박카스입니다. 박카스는&nbsp;동아제약에서 만들고 있는데요, 동아제약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종속 기업입니다! 올해 상반기 박카스의 매출액은 1222억원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상반기 매출액의 25.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 비중이 55.59%인 점을 감안하면 동아제약 매출액의 상당부분이 박카스에서 나온다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동아제약은 박카스 외에 판피린, 가그린 등의 제품도 만들고 있습니다! 또 주요 원재료인 박카스병, 판피린병은 계열사로부터 공급받고 있고, 그 밖에 원재료는 장기계약을 통해 공급받아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nbsp;동아제약의 박카스D. [사진=동아제약]박카스는 지난해 가격인상이 됐는데요, 가격 인상의 효과로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올해 2분기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 2610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0.1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83%, 44.03 감소했습니다. 그래도 1분기와 비교해보면 2분기의 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이 흑자전환했네요!동아쏘시오홀딩스도 분석해봐야겠죠?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사업부문은 지주사, 제약, 물류, 포장용기, 기타 5개 부문으로 구분됩니다. 시가총액은 7일 종가 기준 6260억원입니다. PER은 12.78배로 동일 업종 85.21배 대비 낮고요! PBR은 0.64배로 1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은 74.77%, 올해 예상 ROE는 5.88%입니다. 지난해 주당 1500원의 배당을 실시했고, 연결 기준 현금배당성향은 15.56%네요~ 올해에도 주당 5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했네요. 연구개발비용의 회계처리도 볼까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연구개발비용 93억3700만원 중, 30억5800만원을 비용처리하고, 62억7800만원을 무형자산으로 처리했네요! 살짝 아쉬운 모습입니다ㅠㅠ 다만 자산 총계가 1조7178억원임을 감안했을 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종근당, 1초에 한 통 팔린다는 &lsquo;락토핏&rsquo;의 회사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기업은 &lsquo;종근당&rsquo;입니다. 여러분 노랑이 유산균을 아시나요? 2020년에 1초에 한 통씩 팔린 엄청난 제품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lsquo;락토핏&rsquo;입니다! 저는 락토핏으로 유산균에 입문했어서&nbsp;종근당에게 왠지 모를 친근감을 느낍니다. 종근당에는 프로메가, 아이클리어, 코어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들이 많아요.&nbsp;종근당의 락토핏 골드. [사진=종근당]◆종근당의 승승장구 비결은 &lsquo;신약 개발&rsquo;사실 종근당에는 건강기능식품보다 더 주력인 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lsquo;신약 개발&rsquo;인데요.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30개의 신약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상 3상까지 마친 신약은 7개고,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인 &lsquo;CKD-510&rsquo;은 올해 안에 글로벌 2상 임상시험이 가능할 전망입니다.&nbsp;바이오 신약인 CKD-702와 이상지질혈증 신약 CKD-508은 2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 종근당은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암, 희귀질환, 신경질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약 하나를 개발하면 회사가 편해진다는 얘기가 있는데 종근당은 지금 몇 개의 신약이 예정되어 있는지... 종근당에게 마음이 향하는 건 당연한 거겠죠 ㅎㅎ&nbsp;그리고 여러분들은 종근당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가 최상위권에 속한다는 거 알고 계세요?! 연구개발 비용이 지난해 1635억원(12.17%), 올해 상반기에 786억원(11.11%)이었다고 합니다. 종근당이 연구개발비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잘 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네요. 신약 개발에 돈을 아끼지 않으니 신약을 계속 만들어 내고, 만든 신약으로 번 돈을 다시 연구개발에 투자하고&hellip; 선순환이죠!◆종근당 3년 연속 매출액 1조원 이상&hellip;올해에도 1조4615억원 예상종근당을 더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종근당의 시가총액은 7일 종가 기준 9183억원으로 우량 기업입니다. PER은 20.73배로 동일업종 PER이 85.21배인 것을 볼 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PBR은 1.53배로 다소 높습니다. 지난해 부채비율은 84.99%로 안정적인 경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ROE는 2019년 11.94%, 2020년 17.88%, 2021년 7.65%, 2022년(예상) 12.09%입니다. 지난해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종근당은 2019년도부터 매출액 1조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상 매출액도 1조4615억원이네요. 종근당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7074억원, 영업이익 520억원, 당기순이익 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63%, 5.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소폭(-2.8%) 감소한 모습입니다.&nbsp;◆종근당, 최근 52주 신저가 기록종근당이 유산균을 맛있게 만드는 회사인 줄로만 알았던 분도 있으실 텐데요~ 그것도 맞긴 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잘 만드는 게 아닌 거 아시죠? ㅎㅎ 그리고 종근당이 최근에 52주 신저가를 찍었다고 합니다. 왠지 더 관심 가져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nbsp;여러분 오늘은 더치팀이 광동제약, 박카스, 종근당에 대해 분석을 해봤습니다. 이 세 곳은 제약회사라는 공통점이 있죠~ 왜 저희가 제약회사를 골랐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더치팀은 사람의 기대 수명이 계속 높아지고, 웰빙에 관심이 많아지는 사회 분위기를 캐치했는데요. 사회가 발전할수록 오래 살고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아프기 쉽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제약 산업은 계속해서 커져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nbsp;그리고 저희가 11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신입 4명이 소개한 가치투자가 4명을 맞춰주시면 되는데요! 아직 기간이 남았으니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ㅎㅎ 그럼 다음 기사에서 만나요, 안녕~!&nbsp;*이벤트 참여는 여기서! 영상 하단의 &#39;더보기&#39;를 눌러주세요!https://bit.ly/3Mhj2Pm]]></description>
			<author>김한나∙이상협</author>
			<pubDate>Fri, 07 Oct 2022 16:0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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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⑨두산밥캣, 굴착기 수출하는데 환율 오르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914</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미래, 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개출(개미대탈출) 팀의 캐시, 머니입니다. 지난 20일에 업로드 된 영상은 잘 보셨나요? 운이 좋게도 저희 개출팀이 수익률 대결에서 간소한 차이로 승리해 벌칙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벌칙을 보니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종목 선정에 더 신경을 써봤는데 시장 상황이 너무 안 좋아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분석해 이달 초 신규 매수했던 &ldquo;두산밥캣&rdquo;과 &ldquo;롯데칠성&rdquo;의 투자포인트들을 공유 드리려 해요!&nbsp;◆두산밥캣, 굴착기 수출하는데 환율 상승하네두산밥캣은 건설장비, 엔지니어링, 제조 등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침∙저녁 출퇴근 길에 항상 보는 건설 현장이나 공사 현장을 보면 항상 굴착기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건물을 지으려면 공사 기계나 장비는 필수 중에 필수지요. 두산밥캣을 고른 이유는 북미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 두산밥캣이 북미시장에서 판매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 그리고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두산밥캣의 건설장비. [사진=두산밥캣]두산밥캣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2184억원(YoY +72.8), 영업이익 3095억원(YoY +120.9%)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23.2%, 54.5% 상회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북미시장의 판매호조, 환율상승 등이 실적호조의 이유였습니다.매수 당시 기계장비의 경우 부품 수급난이 있었지만 원자재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었고 부품수급난도 완화되고 있었습니다. 또 주택공급은 부족한 상황에 신규주택 착공 전 허가건수는 증가세가 유지돼 기계장비의 수요가 늘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해외수출이 많은 두산밥캣에게는 환율의 상승 또한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환율은 계속해서 고점을 돌파했고 최근 살짝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그래서 연준(Fed)의 금리 인상 기조에 고환율의 상황이 유지될 것이라 판단했고 북미시장의 주택부족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 두산밥캣에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매수했지만 현재 좋지 않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시장 상황이 많이 좋지 않은데 다들 힘내시고 좋은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nbsp;◆제로 칼로리 음료 마시다보니 떠오른 &#39;롯데칠성&#39;종합 음료 회사(음료 및 주류)인 롯데칠성음료는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한 음료 사업에 소주, 맥주, 와인 등의 주류 라인업을 가지고 있어 꾸준한 수요가 있다는 것과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것에 포인트를 잡았습니다.롯데칠성음료 대전 공장. [사진=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음료부문 별도기준 매출액 9087억원, 영업이익 7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탄산음료로, 주요 제품은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이며 배달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제품의 실적이 크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이어 주류부문은 올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 3287억원, 영업이익 31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품목은 &#39;처음처럼&#39; 소주와 &#39;클라우드&#39; 맥주로, &#39;처음처럼&#39;은 리뉴얼을 진행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당사 맥주인 클라우드는 오리지널과 生 드래프트로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포지셔닝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세법 개정에 따른 변화에 맞춰 수제맥주 위탁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제맥주 클러스터를 운영하여 소규모 수제맥주사와 상생, 협력하고 있습니다.또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에 진출한 국가에서는 신규 채널 확대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통해 신규 개척 국가를 확대하면서 해외 매출 규모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두산밥캣, 롯데칠성을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했던 두산밥캣, LS의 투자 포인트였습니다! 현재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시장 상황이 많이 좋지 않아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진다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매도할 생각도 있지만 일단 저희의 판단을 믿고 기다려 볼 예정입니다! 저희가 애정을 담아 고른 종목이 반등하기를 응원해주세요. 저희가 생각했던 포인트에 대한 조언은 언제든 감사드려요! 지난 27일 저희의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 되었으니 들려주시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 부탁드려요! 다음에 다시 찾아 뵐게요^^]]></description>
			<author>김미래∙박상혁</author>
			<pubDate>Fri, 30 Sep 2022 15:3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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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⑧가치투자 본격 공부하다 주목한 '투자 대가' 4인은?</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848</link>
			<description><![CDATA[[#신우주] ep.2-2 가치투자와 주식초보의 만남 | 가치투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nbsp;신입들의 우당탕탕 첫 수익률 공개!승자는 ‘개출’팀, 패자는 ‘더치’팀이었는데요.벌칙 ‘공주세트’로 중무장한 ‘더치’팀은 과연 어떤 소감을 남겼을까요?&nbsp;그리고 [신우주] 구독자분들을 위한 첫 이벤트!신우주 2-2편 영상에서 소개된 4명의 가치투자자는 누구일까요?정답을 맞추시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자세한 내용은 ‘[#신우주] ep.2-2 가치투자와 주식초보의 만남 | 가치투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유튜브 고정댓글을 확인해 주세요.↓↓&nbsp;참여 방법1) 버핏연구소TV 유튜브 구독, 좋아요 후 캡처!2) 신우주 2-2편 영상에 댓글 달기!3) 구글폼 작성하기!- 이벤트 기간: 2022.9.27~2022.10.11- 당첨자 발표: 2022.10.14&nbsp;&nbsp;P.S. 그런데 캐시 얼굴 공개는 도대체 언제 가능할까요?&nbsp;↓신우주 2-2편이 궁금하다면??↓&nbsp;총괄(PD, 작가): 신현숙영상 편집: 김한나출연: 김미래, 김한나, 박상혁, 이상협]]></description>
			<author>신현숙</author>
			<pubDate>Tue, 27 Sep 2022 16:1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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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⑦일상속 소비재 기업분석해볼까...오리온∙영원무역</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798</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한나, 이상협 기자] 안녕하세요. 더치(더블에이치) 팀의 헤나, 폴입니다. 지난 20일 영상은 잘 보셨나요? 저희 더치팀이 아쉽게 8월 수익률 대결에서 패배해 벌칙을 받았는데요... 그 수위가 엄청 났죠 ㅎㅎ 구독자분들께서 재밌게 시청하셨길 바라고, 아직 안 보신 분들은 6-1 기사를 얼른 확인해주세요!&nbsp;다음에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봐야겠죠? 그래서 소비재 종목 중에서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줄 종목이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는데요. 그 결과 SK하이닉스와 신한지주를 전량 매도하고 영원무역홀딩스와 오리온을 새로 매수했습니다.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 전경. [사진=오리온]◆오리온 16개 제품 가격 인상&hellip;주가 상승오리온은 지난 15일부로 9년 만에 전체 60개 제품 중에서 16개의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는데요, 주요 제품별 인상률은 초코파이 12.4%, 포카칩 12.3%, 꼬북칩 11.7%, 예감 25% 등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꼬북칩도 가격 인상이 되는군요. 소비자로서는 아쉽지만 주주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좋은 소식인듯 합니다. 가격 인상을 통해 기업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이죠! 이러한 가격 인상 소식에 오리온은 주가가 오르기도 했는데요, 오리온의 주가는 23일 오후 1시 50분 기준 10만3500원입니다.오리온은 매월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의 지난 8월 국가별 매출액은 한국 799억원(YoY +23.3%, MoM +5.4%), 중국 1138억원(YoY +4.3%, MoM +17.4%), 베트남 391억원(YoY +56.4%, MoM +11.4%), 러시아 214억원(YoY +96.3%, MoM +18.9%) 입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한국 117억원(YoY +39.3%, MoM +21.9%), 중국 246억원(YoY -8.6%, MoM +143.6%), 베트남 75억원(YoY +114.3%, MoM +29.3%), 러시아 38억원(YoY +171.4%,&nbsp;MoM +31%) 입니다.베트남과 러시아의 실적 성장이 눈에 띄네요. 오리온은 해외 현지화 전략으로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각 국가마다 공장이 있고, 해외 현지인들이 근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물류비용과 맛에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러시아는 초코파이가 13종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하는데, 오리온이 러시아를 진출하기 전부터 초코파이는 러시아에서 입소문이 나있었다고 합니다. 러시아인들은 보드카와 초코파이를 같이 즐겨 먹는다고 하네요.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13종의 초코파이를 먹어보고 싶네요.오리온 초코파이 글로벌 제품. [사진=오리온]◆영원무역홀딩스, 의류 관련 소비재 기업이제 영원무역홀딩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영원무역홀딩스는 의류를 제조, 유통, 판매하는 기업인데요. 우리가 잘 아는 브랜드인 &lsquo;노스페이스&rsquo;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 점이 저희가 영원무역홀딩스를 매수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nbsp;어느덧 아침 공기가 쌀쌀해졌는데요. 벌써 기온이 이렇다면 올겨울도 춥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패딩이 더 잘 팔릴 거고 영원무역홀딩스의 실적이 좋아져서 주가에 반영되겠죠? 이번 겨울에는 사람들이 어떤 패딩을 많이 입고 다니는지 눈여겨볼 것 같은데요. 주주인 더치 팀은 노스페이스 마크를 볼 때마다 흐뭇할 것 같습니다 ㅎㅎ&nbsp;노스페이스 로고. [이미지=노스페이스]&nbsp;◆영원무역홀딩스는 저평가 우량주영원무역홀딩스는 23일 오후 1시 52분 기준 시가총액이 7309억원입니다. 꽤 우량하군요. PER은 2.31배로 동일 업종 PER 9.08배 대비 낮습니다. PBR도 0.34배로 1보다 낮은데요! 오.. 저평가됐다는 게 느껴지시나요? 영원무역홀딩스가 저평가 우량주라고 생각되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분석해보겠습니다.&nbsp;◆영원무역홀딩스의 재무상태표오늘은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모두 올해 상반기 기준)를 중점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8억원입니다. 단기차입금이 약 3억원인데 유보 현금에 비해 적기 때문에 걱정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유형자산은 약 1조원이네요. 유형자산만으로도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상태입니다. 지난해 부채비율은 37.10%로 사실상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네요. 게다가 전환사채, 교환사채와 같은 불리한 부채도 없네요. 정말 좋습니다!지난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72%입니다. 올해 2분기 ROE는 19.39%로 좋은 기조를 이어가고 있네요. 주식 소유 현황을 살펴보니 영원무역그룹이 46.25%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결정을 할 때 대표가 확실하게 방향을 잡아서 갈 수 있겠네요.영원무역의 글로벌 사업장. [이미지=영원무역]&nbsp;◆영원무역홀딩스의 현금흐름표마지막으로 영원무역홀딩스의 현금흐름을 확인해봅시다. 투자자는 기업의 현금흐름을 꼭 봐야 하는데요. 현금흐름표는 손익계산서가 기업의 실제 현금흐름을 보여주지 못하는 맹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표입니다. 현금흐름표는 기업이 분식회계를 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게 도움을 주는데요. 기업의 현금흐름표를 살펴보면 기업의 부실화 가능성, 유동성 악화, 도산 징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nbsp;영원무역홀딩스는 플러스(+)여야 하는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753억원입니다. 마이너스(-)여야 하는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572억원입니다. 동일하게 마이너스(-)여야 하는 재무활동에 의한 현금흐름은 +7조1415억원입니다. 여기서 부합하지 않는 건 &lsquo;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rsquo;과 &lsquo;재무활동에 의한 현금흐름&rsquo;인데요. 지난해에는 +, -, -에 부합하는 모습이었는데 올해 상반기 다소 아쉬운 모습이네요. 재무활동에 의한 현금흐름이 플러스(+)인 이유는 부채비율이 낮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재무활동에 의한 현금흐름이란 기업이 금융기관에 돈을 갚으면 마이너스가 되는 걸 말합니다.&nbsp;◆영원무역홀딩스 지난해 배당금 주당 2000원&hellip;10% 유지추가로 배당금을 살펴보겠습니다. 4편에서 하나금융지주를 분석해보면서 배당금에 대해 함께 공부했던 거 기억하시죠 ㅎㅎ 영원무역홀딩스는 작년 배당금이 주당 2000원이었습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배당성향은 10.5%였는데요. 올해에도 영원무역홀딩스는 연결기준 배당성향을 10%대로 유지하고 향후 단계적으로&nbsp;상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합니다. 지난 2020년 연결기준 배당성향은 13.3% 였으며 최근 5년 동안 10% 안팎을 유지했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배당성향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는 점이 괜찮네요!&nbsp;오리온과 영원무역홀딩스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 분석을 토대로 매수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더치팀의 수익률은 꽤 괜찮은데요. 앞으로도 좋은 수익률을 기록할지 지켜봐주세요 ㅎㅎ 조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nbsp;신우주 2-2편이 27일(화)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이번 영상에는 가치투자에 대한 내용을 더 녹여냈으니 가치투자자분들은 주목해주세요! 그리고 2-2편 영상 업로드와 함께 엄청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꼭 시청하시고 다음 더치팀 기사에서 또 만나요. 안녕!]]></description>
			<author>김한나∙이상협</author>
			<pubDate>Fri, 23 Sep 2022 13:5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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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우주] ⑥신입의 개출팀, 더치팀... 시장 혹한기 수익률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725</link>
			<description><![CDATA[[#신우주] ep.2-1 가치투자와 주식초보의 만남 | 침체된 주식시장에서 우당탕탕 살아남기, 과연 수익률은?(ft. 1,000만원)&nbsp;코스피가 2400을 하회하고 환율이 1400원에 근접하는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보낸 한 달.신입들의 첫 한 달 수익률은 얼마를 기록했을까요?더 쎈 벌칙으로 돌아온 신입들의 우당탕탕 주식 여행(a.k.a 신우주).과연 벌칙을 받은 팀은 누구?!&nbsp;↓신우주 2-1편이 궁금하다면??↓&nbsp;총괄(PD, 작가): 신현숙영상 편집: 김한나출연: 김미래, 김한나, 박상혁, 이상협]]></description>
			<author>신현숙</author>
			<pubDate>Tue, 20 Sep 2022 08:2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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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우주] ⑤무심코 지나치던 내 주변에 '유망 종목' 있었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615</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미래, 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개출(개미대탈출) 팀의 캐시, 머니입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매수했던 LS, 대동, 두산테스나를 분석해보고 보유 종목을 변경해볼까 하는데요.&nbsp;이 중 지난번 수익을 안겨줬던 LS는 그대로 보유할 예정입니다.LS의 8일 종가는 6만5000원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 6.45배로 동일업종 23.56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PBR(주가순자산비율)도 0.48배로 저평가돼 있습니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1200억원(YoY +23.49%), 영업이익 1488억원(YoY -6.42%), 당기순이익 913억원(YoY -38.77%)을 기록했습니다.저번 더치팀을 통해서 PER, PBR, ROE에 대한 설명 들으셨죠? 이 세 가지는 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입니다. 이에 또 한가지 중요한 개념인 영업이익률을 더해 LS를 분석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 입구. [사진=버핏연구소]◆ LS의 PER은 6.45배, PBR은 0.48배&hellip;지주사 할인 작용우선 PER을 보겠습니다. LS의 PER은 올해 2분기 기준 6.51배입니다. PER은 당기순이익으로 시가총액을 나눈 값입니다. PER은 상대적인 투자 지표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LS가 속해있는 전기장비 업종의 평균 PER을 확인해봤습니다. 대한전선, 대원전선 일진전기 등이 속해있는 전기장비 업종의 평균 PER은 23.56배로 LS는 현재 고평가 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주사 할인 등 여러 요소가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으로 PBR을 보겠습니다. LS의 올해 2분기 기준 PBR은 0.49 배입니다. 앞서 더치팀이 언급했듯 시가총액(주가*주식수)이 회사 자본 총계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PBR 1배는 주가와 자본 총계가 같고, PBR 2배는 주가가 자본 총계에 비해 2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봐도 LS의 PBR은 낮은 수준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지주사 할인이 작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시장에서 지난 2020년에는 지주사 순자산가치 할인율이 40%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아직 국내시장에서 지주사가 100% 가치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데 다음 투자에는 이 또한 고려해볼 투자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반등세를 보이지만 다소 낮은 영업이익률과 ROE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제외한 것이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를 포함한 영업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나옵니다. 이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눠주면 영업이익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LS의 영업이익률은 지난 2017년 4.27%에서 2019년 2.66%를 기점으로 지난해 3.66%, 올해 예상 예상실적 기준 4.62%로 상승했습니다. 높은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ROE(자기자본이익률)는 자본을 활용해 얼마만큼의 순이익을 얻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지표입니다. 단순히 제가 1억원이 있다고 했을 때 2000만원을 벌었으면 20%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현재 24개월 만기 은행 적금 기준 최고금리(세전이자율)는 연3.91% 입니다. 은행에 적금을 든다면 안전한 3.91% 얻을 수 있으니 위험 부담이 있는 주식에 투자할 때는 이 수익률을 상회 해야겠죠?LS의 지난해 기준 ROE는 8.15%로 은행이자율을 상회했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이 168.05%로 낮은 수준은 아니었기에 이러한 위험을 잘 생각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nbsp;영업이익률과 ROE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영업이익률과 같이 2019년 최저 ROE 0.80%에서 지난해 8.15%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증권사들은 올해도 9.95% 수준으로 ROE의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nbsp;◆ LS, 수익률 약 15% 기록LS 소개 페이지. [이미지=LS홈페이지]&nbsp;저희팀은 앞서 매수한 종목인 LS, 대동, 두산테스나 중에서 LS를 계속 들고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세 종목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인 약 15%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LS는 또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우상향하고 있으며, PER이 6.47배로 동일 업종 23.56배 대비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PBR도 0.49배로 1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기에 저평가 된 것이라 판단했습니다.따라서 저희는 이번달에도 LS를 매수하면서 과연 이번에도 상승의 힘을 보여줄지 계속 지켜볼 예정입니다.&nbsp;◆ 건설기계∙탄산음료 등 매일 접하는 일상 속 소비재저희는 지난 8월 25일 작성한 [&lsquo;잘 아는 기업&rsquo;에 관심 가져볼까]에서 &ldquo;농기계를 접해볼 일도 없고 반도체를 실제로 본적도 없으며 전선은 감전 걱정에 무서움을 느낍니다. 이번에 매수한 세 종목은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기업 또는 산업이 아니었으며 기업에 대한 분석 또한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rdquo;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그 때와 같은 &lsquo;우&rsquo;를 범하지 않기 위해 새로운 종목을 선정할 때 세 가지 기준으로 나눠서 찾아봤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는 소비재 기업인가? 입니다. 예를 들면 아침∙저녁 출퇴근 길에 항상 보는 건설 현장이나 공사 현장을 보면 항상 굴착기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건물을 지으려면 공사 기계나 장비는 필수 중에 필수지요. 그래서 저희는 공사 기계나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을 찾아보자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의 매일 이 기업을 본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나 우리 일상 속에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어린 아이는 이 기업의 사이다를 마시고,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이 기업의 에너지드링크를 마십니다. 또 직장인은 하루를 이 기업의 커피음료로 시작하고 퇴근 후에는 시원한 맥주 한 캔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두 번째 기준으로는 바로 PER이 동일 업종 대비 낮은가? 였습니다. 앞에서 정한 건설 기계 기업은 PER이 8.09배로 동일 업종 19.14배 대비 상당히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식품 기업은 PER이 10.04배로 동일 업종 16.61배 대비 마찬가지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마지막 세 번째 기준으로는 PBR이 1배 이하 인가? 입니다.여기서 저희는 해당 조건에 맞는 기업을 찾았습니다. 건설 기계 기업은 PBR 0.72배, 식품 기업은 1.23배인 회사입니다.자&hellip; 과연 저희팀이 선택한 기업은 어디일지 감이 오시나요?정답은 바로! 자산규모가 2조원 이상이며 건설기계를 생산 및 판매하는 &ldquo;두산밥캣&rdquo;과 탄산음료 및 주스 등의 음료 제품 및 소주, 맥주 등의 주류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ldquo;롯데칠성&rdquo;입니다.&nbsp;두산밥캣의 소개. [이미지=두산밥캣 홈페이지]롯데칠성의 제품들. [이미지=롯데칠성]&nbsp;&ldquo;두산밥캣&rdquo;과 &ldquo;롯데칠성&rdquo;은 모두 저희가 정한 세 가지 조건에 들어맞는 기업이었으며, 해당 업종에서 소위 &lsquo;잘나가는&rsquo; 기업이었습니다. 시가총액도 상위권이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따라서 저희는 지난 8월 6일 위 두 종목을 매수했고, 최종적으로 LS, 두산밥캣, 롯데칠성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과연 저희팀의 수익률, 수익금액이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세요!ㅎㅎ그러면 저희는 여기서 글 마무리하겠습니다.다음주 20일에 올라오는 신우주 영상도 잊지 말고 지켜봐주세요! 그럼 다음 영상 및 기사에서 만나요~!]]></description>
			<author>김미래∙박상혁</author>
			<pubDate>Tue, 13 Sep 2022 15:3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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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④보유종목 하나금융지주, SK하이닉스 분석해봤습니다</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459</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한나, 이상협 기자] 안녕하세요. 더치(더블에이치) 팀의 헤나, 폴입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매수한 하나금융지주와 SK하이닉스를 분석해보고 보유 종목을 변경해볼까 하는데요.&nbsp;하나금융지주의 2일 종가는 3만7700원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3.23배로 동일업종 4.08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PBR(주가순자산비율)도 0.31배로 저평가돼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34조5986억원(YoY +66.62%), 영업이익 2조2436억원(YoY -5.01%), 당기순이익 1조7625억원(YoY -1.26%)을 기록했습니다.여러분들께서는 PER, PBR, ROE 알고 있으시죠? 이 세 가지는 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입니다. 혹시 모르거나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하나씩 설명하면서 하나금융지주를 이야기해볼게요.서울 여의도 하나금융그룹. [사진=버핏연구소]&nbsp;◆ 하나금융지주의 PER은 3.23배우선 PER을 보겠습니다. PER, 여러분들에게 가장 익숙한 용어일 것 같은데요. PER은 한 기업의 가치를 구할 때 기업의 몇 년치 이익을 모아야 기업을 살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카페를 1억원에 인수했을 때 연수익이 5000만원이라고 해봅시다. 이때 PER은 몇 배일까요? 바로 2배가 됩니다.&nbsp;그렇다면 당연히 PER은 높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요. 네, 맞습니다.&nbsp;더치팀이 가지고 있는 하나금융지주의 PER은 몇 배일까요? 확인해보니 3.23배입니다. 언뜻 보기에도 낮아 보이는데 동일업종 PER이 4.08배인 것과 비교해보니 낮은 게 사실이군요. 만족스럽습니다.◆ 하나금융지주의 PBR은 0.31배다음으로 PBR을 보겠습니다. PBR은 시가총액(주가)이 회사 자본 총계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인데요. PBR 1배는 주가와 자본 총계가 같고, PBR 2배는 주가가 자본 총계에 비해 2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PBR은 1배보다 낮아야 해요.예를 들어 카페를 인수하는 데 1억원이 들었습니다. 이는 카페 안에 있는 커피머신과 원두, 테이블 등을 모두 포함하면 1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져 매겨진 가격인데요. 그런데 중고가 된 물건들은 본래의 값을 받기도 어렵고 매각하기 어려운 것이 있을 수 있겠죠? 이건 카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업도 똑같습니다.자, 그럼 이 사실을 염두에 두고 하나금융지주의 PBR을 보겠습니다. PBR이 0.31배네요. 휴~... 1배보다 훨씬 낮은 걸 확인했으니 안심해도 되겠습니다.&nbsp;◆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예상 ROE는 10.23%그럼 이제 ROE를 살펴볼까요? ROE는 자기자본이익률로 기업이 내실 있는 성장을 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알려주는 지표인데요. 예를 들어 제가 카페를 하나 인수하는 데 1억원의 투자금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 카페가 매년 5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때 ROE는 50%가 됩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50%의 ROE는 가능하지 않겠죠? 보통 기업의 ROE가 10% 이상이면 잘 운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nbsp;자, 그럼 더치팀이 산 하나금융지주의 ROE를 보겠습니다.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예상 ROE는 10.23%입니다. 오! 잘 굴러가고 있군요. 하나금융지주의 지난 3년 ROE를 살펴보면 8.77%, 8.96%, 10.86%입니다. 하나금융지주의 ROE가 점점 높아져 왔네요.&nbsp;◆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예상 배당금은 3215원오호... 세 가지 측면에서 고려해봤을 때 하나금융지주는 매력적인 종목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 마지막으로 배당금을 알아보겠습니다. 배당금은 기업이 이익을 발생시켜 회사 내에 누적한&nbsp;이익잉여금의 일부를 기업의 소유주에게 분배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기업이 번 돈을 주주들과 나눠 가지는 개념입니다.&nbsp;그럼 더치팀이 가지고 있는 하나금융지주의 배당금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올해 중간 배당금은 800원이었네요! 신한지주가 400원을 준 것과 비교해보면 하나금융지주가 꽤 많이 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하나금융지주가 지난 3년 동안 얼마의 배당금을 책정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19년 2100원, 2020년 1850원, 2021년 3100원을 배당금으로 지급했습니다. 1주당 배당금이 쏠쏠하네요.&nbsp;그런데 잠깐! 여러분들이 지금 당장 하나금융지주를 산다고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 알고 있으시죠? 중간 배당금은 8월 10일에 이미 지급을 했으니 패스하고, 다음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두 번째 배당락일인 12월 마지막날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다.&nbsp;더치팀은 올해의 마지막날까지 하나금융지주를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꽤 많은 배당금을 받을 것 같네요 :)&nbsp;하나금융지주는 여러모로 장기투자하기에 좋은 종목으로 보이니 계속 들고 가야겠습니다~&nbsp;◆SK하이닉스, PER 5.82배&hellip;올해 예상 ROE 13.8%다음으로 SK하이닉스를 살펴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의 2일 종가는 9만1700원입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25조9667억원(YoY +38%), 영업이익 7조522억원(YoY +75.47%), 당기순이익 4조8597억원(YoY +63.02%)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13조8110억원으로 사상 최대규모를 달성했습니다.&nbsp;PER은 5.82배이며 동일업종 7.61배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PER은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눠 구하는데요. PER을 통해 투자금의 회수기간을 알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5.82년이 되겠네요! 올해 예상 ROE는 13.8%입니다. 10%보다 높네요. 좋습니다! 이번에는 현금흐름을 보겠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9조7149억원, 투자활동 현금흐름 -9조9289억원, 재무활동 현금흐름 -7439억원이네요.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 또한&nbsp;56%로 양호합니다.&nbsp;오리온의 꼬북칩. [사진=오리온]◆꼬북칩∙노스페이스, 일상 속 소비재&nbsp;저희는 지난 8월 19일 기사에서 소비재 투자에 관심을 가져보기로 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소비재에는 식품, 의류, 가구, 생활용품, 화장품 등이 있습니다. 소비재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에 들었을 경우 반복 구매를 일으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과자 중에서 꼬북칩을 좋아하는데요. 실제로 과자를 선택할 때 꼬북칩을 반복적으로 구매합니다.&nbsp;피터린치가 말한 내 눈으로 보고 직접 써볼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에 따르면 꼬북칩 만드는 오리온을 주목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리온의 PER은 13.13배로 동일업종 PER 12배보다 소폭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요. PBR도 1.55배네요. 아무래도 꼬북칩을 비롯한 과자가 인기를 끌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은 듯합니다. 올해 예상 ROE는 13.38%로 이 부분은 매력적이네요.노스페이스 챌린지 에어 다운 코트. [사진=노스페이스]&nbsp;소비재 기업을 찾던 중 영원무역홀딩스라는 기업을 알게 됐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의 사업회사인 영원아웃도어는 국내 노스페이스 브랜드 리테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노스페이스라는 브랜드를 아시나요? 노스페이스는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공식 스포츠의류 후원사입니다. 과거에는 노스페이스 브랜드 패딩이 교복이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나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었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노스페이스의 롱패딩을 입고 있는데요. 저 또한 겨울이 되면 노스페이스 롱패딩을 꺼내 입습니다.영원무역홀딩스의 PER은 2.26배로 동일 업종 PER 8.66배 대비 낮습니다. PBR도 0.34배로 1보다 낮습니다! 올해 예상 ROE는 20.33%로 이익을 잘 내고 있네요. 실적도 볼까요? 영원무역홀딩스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478억원, 영업이익 2293억원, 당기순이익 214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39.32%, 96.82%, 156.15% 증가했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 눈여겨봐야겠습니다!&nbsp;신우주 2편 영상이 올라오기 전, 더치팀의 기사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ㅎㅎ다음주 목요일에는 개출팀의 기사가, 20일에는 신우주 영상이 올라오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다음 영상에서는 수익률로 승패를 가려서 벌칙을 수행하는(ex. princess role)... 그런 재밌는 장면도 있으니까요. 꼭 시청하시고 다음 더치팀 기사에서 또 만나요~ 안녕!]]></description>
			<author>김한나∙이상협</author>
			<pubDate>Fri, 02 Sep 2022 16:0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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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주] ③피터 린치의 '잘 아는 기업'에 관심 가져볼까</title>
			<link>http://buff.dadamedia.net/news/view.php?idx=39255</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미래, 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개출(개미대탈출) 팀의 캐시, 머니입니다. 앞서 신우주 첫번째 글인 더치(더블에이치)팀의 &ldquo;[신우주] 더블에이치 팀, &lsquo;10루타 종목&rsquo; 발견할 수 있을까?&rdquo; 재밌게 보셨나요? 저희도 영상 기사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가치투자를 기반으로 저평가된 우량주를 찾아 투자했습니다.지난 19일 원달러 환율이 1344.4를 기록하며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2009년 4월 28일 금융위기 당시 1356.80원을 찍은 이후 약 14년 4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이는 미국 Fed(연방준비제도)가 긴축 재정을 계속 강조함과 동시에 유럽의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면서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이 올랐다는 것은 곧 원화가 약세하다는 말과도 같기 때문에 자연히 국내 주식시장에는 외국인이 많이 유출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저희 개출팀은 이런 혼조세에서 어떤 종목을 매수했을까요?◆LS, 두산테스나, 대동의 수익률은?개출팀은 지난 4일 모의투자로 LS 5만7804원에 56주, 두산테스나 2만9997원에 113주, 대동 1만1991원에 277주를 매수했습니다.LS의 25일 종가는 6만6500원으로 14.7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6.67배이며 동일업종대비 19.51배 낮은 수준입니다. LS는 올해 2분기 매출액 4조1200억원(YoY +23.5%), 영업이익 1964억원(YoY +1.0%)을 기록했습니다.두산테스나의 25일 종가는 2만8250원으로 -6.0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PER은 9.57배로 동일업종 8.02배를 소폭 상회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 1158억원(YoY +44.6%), 영업이익 256억원(YoY 94.9%)을 기록했습니다.대동의 25일 종가는 1만2350원으로 +2.7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PER은 11.66배로 동일업종 20.49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PBR 또한 0.71배로 저평가돼 있습니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39억원, 영업이익 408억원(YoY -5%)을 기록했습니다.&#39;개출&#39;팀의 수익률(미래에셋증권 MTS). [이미지=버핏연구소]&nbsp;◆신입이 주목한 것은 바로 &lsquo;재무제표&rsquo;!저희가 이번에 3종목을 매수하면서 고려한 점이 바로 재무제표입니다. 재무제표, 아마 회계학을 전공하셨다면 잘 알겠지만 일반인은 재무제표가 무엇인지 어떻게 봐야하는 지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재무제표는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하는 필수 중에 필수입니다.먼저 재무제표란 크게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이렇게 세가지를 말합니다. 먼저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에 기업이 얼마의 자산을 갖고 있는데, 이 중에 부채는 얼마나 있고, 자본은 얼마나 있는지 알려주는 표입니다. 손익계산서에는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기재돼 있는데, 이는 기업이 회계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회계상의 이익이나 손실을 냈는지를 알려주는 표입니다. 마지막으로 현금흐름표는 쉽게 말하면 현금의 흐름을 기록한 표입니다. 실제 현금이 오가지 않더라도 비용과 수익에 해당하는 거래가 발생하는 모든 과정을 기록한 것입니다.저희는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쳐 부채는 적고 자산과 자본이 풍부한 기업은 찾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고심 끝에 바로 LS, 대동, 두산테스나를 매수한 것입니다.◆&lsquo;잘 아는 것에 투자하라&rsquo;, 피터 린치워런 버핏, 존 보글, 벤저민 그레이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피터 린치는 &lsquo;잘 아는 것에 투자하라&rsquo;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로서 강점은 &lsquo;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로부터 얻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다&rsquo;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내가 이미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기업 또는 산업에 투자하는 식으로 나의 강점을 잘 활용한다면 전문가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피터 린치 [사진=구글 캡쳐]예시로 의사들은 자신의 강점인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의료관련주(의약품, 의료장비 등)에 투자하는 것이 좋지만 현실에서는 석유산업과 관련된 주식에 투자하는 우를 범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그는 투자는 항상 재미있고 흥분되지만 기업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위험하다고도 조언했습니다. 모든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기에 기업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라는 말이었습니다.◆&lsquo;피터 린치에 관점&rsquo;에서 바라본 투자 후기저희가 이번에 관심있게 지켜보고 매수한 회사는 &lsquo;대동&rsquo;이라는 농기계 제조 기업, &lsquo;두산테스나&rsquo;라는 반도체 제조 기업, &lsquo;LS&rsquo;라는 전선 제조 기업이었습니다. 저희는 &lsquo;대동&rsquo;을 식량난에 따라 스마트팜 사업이 호황을 이룰 것이라 전망해 매수, &lsquo;두산테스나&rsquo;는 반도체는 어디든 필요하기에 막연히 오르겠다는 생각에 매수했고 &lsquo;LS&rsquo;를 전선 제조 사업이 동남아 지역에서 호황을 이루고 있다는 보고서를 읽고 매수했습니다.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사진=더밸류뉴스]피터 린치의 말을 적용하면 저희 &lsquo;개출&rsquo;팀은 우를 범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농기계를 접해볼 일도 없고 반도체를 실제로 본적도 없으며 전선은 감전 걱정에 무서움을 느낍니다. 이번에 매수한 세 종목은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기업 또는 산업이 아니었으며 기업에 대한 분석 또한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피터 린치 말에 따라 저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투자자로서의 강점을 활용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rsquo;아이를 키우는 것&rsquo;과 같은 주식피터 린치는 &ldquo;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rdquo;라는 말도 했습니다. 잘 돌볼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는 주식을 보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는 &ldquo;일을 하며 주식투자를 하는 시간제 투자자라면 8개에서 12개의 기업을 꾸준히 추적해 상황에 따라 사고 팔아라&rdquo;라는 조언을 했습니다. 다만 8개에서 12개의 기업을 분석하되 한 번에 5개이상의 기업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는 이번 투자와 같이 매수할 종목만 분석하는 것이 아닌 8개이상의 기업을 추적해 새로운 주식 매수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운이 좋아 수익을 냈지만 다음 &lsquo;더치&rsquo;팀과의 대결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요즘 장세가 좋지 않지만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것을 1월에 눈보라 치는 것에 비유한 피터 린치의 말을 믿고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저희 &lsquo;개출&rsquo;팀을 응원해주세요! 투자에 관한 의견을 공유해 주셔도 좋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미래∙박상혁</author>
			<pubDate>Thu, 25 Aug 2022 16:3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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