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성티엔에스, 도로와철도운송주 저PER 1위... 1.77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3-04-03 09:30:41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유성티엔에스(대표이사 이명호. 024800)가 도로와철도운송 업종 저PER 1위를 기록했다.

도로와철도

4월 도로와철도운송 업종 저PER 5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결과 유성티엔에스는 3월 도로와철도운송 업종에서 PER 1.77배로 가장 낮았고 이어 AJ네트웍스(095570)(7.52), 레드캡투어(038390)(8.52), 롯데렌탈(089860)(10.28)가 뒤를 이었다.

유성티엔에스

유성티엔에스 로고. [사진=유성티엔에스 홈페이지]

지난달 29일 유성티엔에스는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번 주총에서 제무제표 승인, 4가지 안건이 상정되고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명호 유성티엔에스 대표이사는 “올해 물류사업부문에서 유가상승 등 원가가 상승했지만 물류사업의 합리화로 이익률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견고한 이익구조를 토대로하는 철근 제품을 확대하고 형강류 등 건설자재 유통품목을 다양화해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매출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성티엔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2768억원, 영업이익 27억원, 당기순이익 555억원을 기록했다(이하 K-IFRS 연결). 매출액은 전년비 1.32% 감소했고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50%, 27.29% 증가했다.

유성티엔에스는 철강제품, 화학제품 및 압축천연가스(CNG) 운송과 강관·C형강·강판의 생산, 에너지 사업을 영위한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