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코아시아, 주총 안건 모두 통과 '비메모리 반도체 디자인 사업 본격 진출'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7-08 15:00:37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코아시아(045970)는 8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 코아시아는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일부 변경, 이츠웰과의 합병 계약 체결 승인, 김재휘, 하승수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추가한 사업목적은 반도체 제조 및 판매업, 반도체 연구개발, 사업설비 관련 기술 용역 및 감리업 등이다. 합병으로 인해 소멸되는 이츠웰의 주력 사업 영위와 함께 비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코아시아는 지난달 25일 비메모리 반도체의 파운드리 디자인 서비스 사업을 위해 홍콩 자회사 코아시아세미(Coasia SEMI Ltd.)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김재휘 사외이사, 하승수 비상무이사도 신규 경영진으로 선임됐다. 김재휘 이사는 동부하이텍 부사장, 삼성전자 상무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이츠웰과의 합병과 홍콩 자회사 설립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주요 반도체기업이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투자를 확대하는 등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아시아 CI. [이미지=코아시아]

#기사분류[0111,특징주]

#종목[045970,코아시아]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록빌 가동 본격화…신규 수주가 재평가 관건 - 메리츠 메리츠증권이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에 대해 5공장과 미국 록빌 공장의 매출 기여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며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나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대형 신규 수주 확보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0만원으로 하향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일 종가는 137만9000원이다.김준영 메리츠...
  2. [버핏 리포트] 현대글로비스, 2H26 해운 부문 이익 정상화·물류 부문 이익 확대 기대 – LS LS증권은 24일 현대글로비스(086280)에 대해 하반기 해운 부문 이익 정상화와 물류 부문 이익 확대가 나타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전일 종가는 20만4500원이다.이재혁 LS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연결 매출액 8조7054억원(+15.8%,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4951억원(-8.1%)으로 유.
  3. [버핏 리포트] SK하이닉스,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상반기 실적 소폭 하회 - 유진 유진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소폭 밑돌았지만,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강력매수(STRONG BUY)’와 목표주가 370만원을 유지했다. SK하이닉스의 전일 종가는 132만2000원이다.손인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
  4. [버핏 리포트] LG에너지솔루션, 상반기 수주 '3조 확보'....'리레이팅 조건' 갖췄다 - DS DS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373220)에 대해 ESS(에너지저장장치) 물량 지연에도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일 종가는 32만원이다.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잠정 매출액은 7조5600억원,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
  5. 액토즈소프트,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 1.25배 액토즈소프트(대표이사 구오하오빈. 052790)가 7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액토즈소프트가 7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PER 1.2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위메이드플레이(123420)(3.2), 엠게임(058630)(5.43), 네오위즈홀딩스(042420)(5.87)가 뒤를 이었다.액토즈소프트는 1분기 매출액 101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