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Q 예상 영업이익률 증가 1위 헬스케어주는 오스템임플란트. 비결은?
  • 오중교 기자
  • 등록 2019-08-05 13:00:00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한국 주식 시장의 건강관리 장비 및 용품주 가운데 2분기 영업이익률 증가율 1위는 오스템임플란트(048260)로 조사됐다.

건강관리 장비 및 용품 관련주의 영업이익률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오스템임플란트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9.57%로 전년비 48.83% 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아이센스(099190)(40.07%), 클래시스(214150)(20.65%) 순이다.

오스템임플란트의 분기별 영업이익률 추이(%)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용 임플란트 및 치과용 소프트웨어에 대해 제조,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해외 영업망 확장에 따른 실적 상승

오스템임플란트의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311억원, 125억원, 69억원으로 전년비 16.33%, 73.61%, 1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템임플란트 최근 실적

오스템임플란트의 2분기 실적 상승의 원인은 미국, 중국 등 주요 국가로의 수출 호조로, 시장 지배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외 영업망 확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이 상승했고, 고정비 투자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가 올해부터 내수 및 해외법인 매출액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스템임플란트의 기자재 사업

오스템임플란트의 기자재 사업.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의 올해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290억원, 126억원, 92억원으로 전년비 18.89%, 82.61%, 130% 증가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해 재고자산평가손실, 대손상각비, 반품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저조했지만 올해 1분기 판매관리비에 대한 비용 통제, 해외법인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되면서 이익 개선이 시작됐다.

오스템임플란트 최근 1년 주가 추이

오스템임플란트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사진=네이버 증권]

#기사분류[0104,종목분석]

#종목[048260,오스템임플란트]

#종목[099190,아이센스]

#종목[214150,클래시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환율] 유로-달러 0.8525유로 … 0.26%↑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25유로(으)로, 전일비 0.26% 상승세를 보였다.[...
  2. [환율] 위안-달러 6.9898위안 … 0.05%↓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9898위안(으)로, 전일비 0.05% 하락세를 보였다.[...
  3. [환율] 엔-달러 156.9300엔 … 0.43%↑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6.9300엔(으)로, 전일비 0.43% 상승세를 보였다.[출...
  4. [버핏 리포트] 엔씨소프트, 아이온2 중장기적 매출 기대 가능... 신작 성과 더한다면 이익레벨↑ - 유진 유진투자증권이 9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아이온2의 초기 흥행과 리니지 클래식 성과를 시작으로 올해 기대 신작 성과가 더해진다면 전년대비 이익레벨은 크게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의 전일종가는 22만7000원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
  5. 콜마홀딩스, 화장품주 저PER 1위... 6.98배 콜마홀딩스(대표이사 윤상현. 024720)가 1월 화장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콜마홀딩스가 1월 화장품주 PER 6.9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원익(032940)(8.04), 애경산업(018250)(10.74), 잇츠한불(226320)(15.32)가 뒤를 이었다.콜마홀딩스는 4분기 매출액 1732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