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30대 대기업집단=OOO'입니다. '2025 대기업집단 브리핑북' 나왔다
  • 김호겸 기자
  • 등록 2025-05-27 08:27:02
  • 수정 2025-06-09 08:24:03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 6월 12일(목)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포럼' 참가자에게 무료 증정

'30대 대기업집단'이라는 용어는 한국 재계와 한국 사회 구성원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대통령이나 기관이 초대하는 재계 모임에 공식 초청받는 기준이 대개 30대 대기업집단이고, 경제활동 참가자에게 '30대 대기업집단=폼나는 직장'이다. 


올해 한국 재계의 '빅30'은 어디일까? 또, '빅10', '빅4'의 순위는 어떻게 바뀌었고 어떤 '메가 트렌드'가 진행되고 있을까? 


◆한국 재계의 '빅10', '빅30', '빅92' 총정리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이달 초 발표한 '2025 공시대상기업집단(일명 대기업집단)'의 특징과 트렌드를 총정리한 '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이 나왔다. 


\ 30대 대기업집단=OOO\ 입니다. \ 2025 대기업집단 브리핑북\  나왔다


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이 집필한 '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은 공정위가 발표한 대기업집단 92곳을 '빅10', '빅30', '빅92'의 3개 파트로 나누고 각각의 파트에서의 순위 변동, 특징, 트렌드를 총정리했다. 혜성처럼 신규 진입했거나 사라진 곳이 어디이고 이를 통해 한국 재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메가 트렌드를 총정리했다.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참가자에게 무료 증정


이 브리핑북을 읽다보면 앞서 더밸류뉴스 특별취재팀이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는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에서 제시한 예측이 적중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는 '중후장대 제조 가고 날렵한 유통∙ICT 뜬다',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중요해진다' 등을 예측했다. 


\ 30대 대기업집단=OOO\ 입니다. \ 2025 대기업집단 브리핑북\  나왔다


'2025 공정위 대기업집단 브리핑북'은 다음달 12일(목) 개최되는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증정된다. '별세개 모음집'도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증정된다.  '별세개 모음집'은 삼성, SK 등 50대 대기업집단 소속 상장사 273개를 유망(★★★), 모멘텀(★★), 관망(★)으로 별표시했다. 


\ 30대 대기업집단=OOO\ 입니다. \ 2025 대기업집단 브리핑북\  나왔다


포럼 참가를 희망하면 더밸류뉴스 홈페이지 혹은 버핏연구소 홈페이지를 클릭하고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권장(여의나루역 1번 출구 650m). 자가용 이용할 경우 한강변 3주차장 주차 후 도보 약 450m. 



['대한민국 2025 재계 지도' 출간 기념 포럼 안내]


-일시  : 2025년 6월 12일(목) 오후 2~4시(2H) 

-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11 태영빌딩 B1 T-아트홀(여의나루역 1번 출구 650m)

-축사 : 정진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기조 강연 : '주식시장과 가치투자의 미래'(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주최 : 더밸류뉴스∙예스24

-신청 방법 : 더밸류뉴스∙버핏연구소 홈페이지 클릭 →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 참가비 1만5000원


-문의 : (02) 6071-1112. tvn@thevaluenews.co.kr


☞  '포럼 등록 안내' 바로가기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701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 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
  2. [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 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
  3. [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 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실적·밸류에이션·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4. [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 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
  5. [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 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