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3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3월 식품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3월 식품주 PER 2.3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6), 엠에스씨(009780)(5.13), 케이씨피드(025880)(5.43)가 뒤를 이었다.
우성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우성은 4분기 매출액 1629억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8.8%, 147.8% 증가했다(K-IFRS 연결).
국제 곡물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고 축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며 사료 관련주가 주목 받고 있다. 우성은 지난 1월까지 주가가 1만5000원대에서 횡보하다 지난달부터 치솟기 시작했다. 지난달 24일 장중 2만3000원까지 올랐고 4일 오후 2시 10분 기준 2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가축용·양어·반려동물 사료를 제조한다. 1970년 12월 설립했고 1988 10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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