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진양제약(대표이사 최재준. 007370)이 4월 제약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제약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양제약이 4월 제약주 PER 2.8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구바이오제약(006620)(2.98), 서흥(008490)(5), 대한약품(023910)(6.29)가 뒤를 이었다.
진양제약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진양제약은 4분기 매출액 303억원, 영업손실 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3.1% 증가, 영업이익은 60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했다(K-IFRS 연결).
고지혈증치료제인 진토젯ㆍ아토란, 에스졸 등 순환기및 소화기 제품군이 매출액 증가를 견인했다. 진양제약은 기존 주력 품목의 영업을 강화하고 당뇨병ㆍ고지혈증ㆍ소화기 분야 후속 과제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순환기계용약, 중추신경계용약을 중심으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생산한다. 1978년 6월 설립했고 200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007370: 진양제약, 006620: 동구바이오제약, 008490: 서흥, 023910: 대한약품, 054670: 대한뉴팜, 234080: JW생명과학, 243070: 휴온스, 003090: 대웅, 271980: 제일약품, 033270: 유나이티드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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