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비상교육(대표이사 양태회. 069510)이 4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7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상교육이 4월 교육서비스주 PER 4.2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메가스터디교육(215200)(5.68), 메가스터디(072870)(5.72), 멀티캠퍼스(067280)(6.54)가 뒤를 이었다.
비상교육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비상교육은 4분기 매출액 944억원, 영업이익 2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4%, 21.7% 증가했다(K-IFRS 연결).
지난달 방문판매를 신사업으로 추가했다. 출판 부문 매출액이 60%를 넘어서며 매출액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비상교육은 온라인 학습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을 직접 만나는 경우는 학원 프랜차이즈 정도다. 이번 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를 안 했지만 방문 학습지 형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출판(교과서, AI 디지털교과서), T-러닝(스마트학습지, 유아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2002년 1월 설립했고 2008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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