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디모아(대표이사 이혁수. 016670)가 5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모아가 5월 소프트웨어주 PER 1.88배로 가장 낮았다. 인지소프트(100030)(3.11), 오상자이엘(053980)(5.79), 아이퀘스트(262840)(6.59)가 뒤를 이었다.
디모아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디모아는 4분기 매출액 59억원, 영업이익 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1.3%, 50% 감소했다(K-IFRS 연결).
지난 2월 정부가 AI 규제를 완화하고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20일부터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가 내부 업무망에서 클라우드 기반 SaaS를 별도 심사 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AI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회사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기술을 지원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 공급사다. 1982년 12월 설립했고 1993년 4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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