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셀바이오휴먼텍(대표이사 이권선. 318160)이 5월 화장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화장품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셀바이오휴먼텍이 5월 화장품주 PER 6.84배로 가장 낮았다. 원익(032940)(14.37), 콜마홀딩스(024720)(14.49), 잇츠한불(226320)(16.51)가 뒤를 이었다.
셀바이오휴먼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셀바이오휴먼텍은 1분기 매출액 12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3% 증가, 영업이익은 동일했다(K-IFRS 연결).
지난해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93억원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대비 각각 79.6%, 132.5% 증가했다. 고부가가치 마스크팩 시트 소재 판매가 확대되고 화장품 OEM·ODM 사업이 성장한 것이 주효했다. PT Cell, S Cell, Semi Gel 등 주요 마스크팩 시트 소재 매출액도 전년대비 1.6배 증가했다.
회사는 셀룰로스 기술을 적용한 마스크팩 소재를 개발했고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를 생산한다. 2015년 7월 설립했고 2023년 4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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