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비상교육(대표이사 양태회. 100220)이 7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상교육이 7월 교육서비스주 PER 2.76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메가스터디교육(215200)(5.11), 메가스터디(072870)(5.48), 멀티캠퍼스(067280)(6.1)가 뒤를 이었다.
비상교육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비상교육은 1분기 매출액 1042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9.1%, 83.2% 증가했다(K-IFRS 연결).
교육 업계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비상교육만 홀로 성장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교과서를 교체하기 위한 납품 수요가 이어지며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다. 올해는 초등 5~6학년과 중·고교 2학년 교과서가 전환된다.
회사는 유·초·중·고교생 대상 출판사업, T-러닝사업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2002년 1월 설립했고 2008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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