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베뉴지(대표이사 김만진 김창희. 019010)가 9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9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베뉴지가 9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PER 0.6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시공테크(020710)(2.65), 참좋은여행(094850)(5.27), 서부T&D(006730)(7.72)가 뒤를 이었다.
베뉴지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베뉴지는 2분기 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8.5% 증가, 영업이익은 동일했다.
현재 '더 베뉴지 서울' 내 3개의 웨딩홀을 운영하고 있고 예식장 부문은 2분기 매출의 68.7%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혼인 건수는 24만건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했다. 2023년을 기점으로 혼인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개인화·고급화된 웨딩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며 예식 비용도 연평균 7% 이상 오르고 있다. 차별화된 브랜드와 시설 경쟁력을 보유한 회사 중심으로 객단가 상승 및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회사는 예식장과 골프장을 운영한다. 1979년 4월 설립됐고 1993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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