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043150)이 4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4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바텍이 4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디알젬(263690), 메타바이오메드(059210), 제이피아이헬스케어(0010V0)가 뒤를 이었다.
바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바텍은 지난 4분기 매출액 1144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5%, 19.4% 증가했다(K-IFRS 연결).
Green X 21의 미국 판매가 본격화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지역별로 유럽(전년동기대비 +14.9%), 아시아(전년동기대비 +57.0%)가 성장을 견인했다. 아시아의 성장은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신규 법인의 매출액 기여가 본격화된 결과다. 미진입 시장에 소규모 거점을 세우는 개척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와 CT를 제조한다. 1992년 4월 설립됐고 2006년 9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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