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에스코넥(대표이사 김치원. 096630)이 6월 핸드셋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6월 핸드셋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에스코넥이 6월 핸드셋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캐프(198080), 성우전자(081580), 세경하이테크(148150)가 뒤를 이었다.
에스코넥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에스코넥은 지난 1분기 매출액 581억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0.3%, 94% 감소했다(K-IFRS 연결).
핸드셋 업종은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 관련 부품주들이 단기 급등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AI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고 폴더블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해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에스코넥은 지난달 초까지 5000원대의 주가를 유지했다. 6일 최고가 5250원을 끝으로 점차 하락하더니 지난 24일 1935원까지 떨어졌다. 현재(25일)는 2000원대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스마트폰 및 2차전지 금속 부품을 제조하고 친환경 수소를 공급한다. 2000년 1월 설립됐고 2007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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