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삼보판지(대표이사 류진호. 023600)가 7월 포장재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포장재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보판지가 7월 포장재주 PER 5.1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대륙제관(004780)(5.92), 삼양패키징(272550)(6.68), 한국팩키지(037230)(7.35)가 뒤를 이었다.
삼보판지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삼보판지는 1분기 매출액 1311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6% 증가, 영업이익은 25.4% 감소했다.
지난 3개월 간 주가는 지속 하락세다. 지난 5월 4일 1만150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지난 29일 771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30일) 종가는 8210원이다.
회사는 골판지, 골판지상자를 제조한다. 자회사 중 골판지원지 생산업체 '고려제지'가 있다. 1981년 7월 설립했고 1996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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