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에 테크가 주도하며 3대 지수가 상승했다. 매출액 962억달러·가이던스 70% 성장이 시장 전망을 크게 상회했다. 브로드컴·인텔·SK하이닉스 ADR 동반이 강세다.
유럽은 프랑스 대선 정국·재정 우려에 대부분 하락했고 기술주만 엔비디아 훈풍에 강세다. 은행주 -1.7%·CAC40가 최저치를 기록했고 독일 소비심리가 개선됐다. 네메체크 +9.9% 개별 강세로 낙폭을 방어했다.
중국은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 AI·반도체주가 강세고 4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PCB·CPO·메모리 등 AI 밸류체인 매수가 확산됐고 거래대금이 2조 위안으로 회복되며 성장주에 쏠림이 뚜렷했다.
국내는 엔비디아 실적·미국 전력망 규제 수혜에 반도체·전선주가 강세고 금리 인상에 상승폭이 제한됐다. SK하이닉스 +2.49%·삼성전자 +1.72% 반등했고 가온전선 +25%·HD현대일렉트릭 +12.01% 등 전력설비주가 급등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