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글로벌 콘텐츠 시장 관심 UP, 수혜주는?
  • 김진구 기자
  • 등록 2018-08-08 13:16:34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김진구 기자] 글로벌 기업들이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국내 콘텐츠 및 미디어 기업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증권의 권명준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증시 주도주인 FANG(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중에서 올해 연초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은 넷플릭스로 82.8% 상승했다』며 『이는 글로벌 콘텐츠 쟁탈전이 확산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이어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 기업들을 주목해야 하는 다른 이유는 콘텐츠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에서 벗어나 있는 영역』이라며 『IP(지적재산권)의 사업 확장성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 콘텐츠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성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손쉽게 콘텐츠 소비가 가능해야 한다』면서 『넷플릭스를 통해 성공적인 해외 진출 사례가 만들어질 경우 국내 미디어/콘텐츠 기업들의 몸값은 치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국내 콘텐츠는 그 동안 글로벌화 하기 쉽지 않았지만 넷플릭스 등 해외 유통망을 통해 이제는 한 단계 레벨업이 가능할 것』이라며 관련 기업으로 CJ ENM(035760),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제이콘텐트리(036420) 등과 에스엠(041510), 와이지엔터(122870), JYP Ent.(035900) 등 엔터기업 등을 제시했다.

 

넷플릭스

사진 = 넷플릭스 홈페이지

 

kjg@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

basic       cafe-22

-------------------------------------------

2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환율] 유로-달러 0.8525유로 … 0.26%↑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25유로(으)로, 전일비 0.26% 상승세를 보였다.[...
  2. [환율] 위안-달러 6.9898위안 … 0.05%↓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9898위안(으)로, 전일비 0.05% 하락세를 보였다.[...
  3. [환율] 엔-달러 156.9300엔 … 0.43%↑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6.9300엔(으)로, 전일비 0.43% 상승세를 보였다.[출...
  4. [버핏 리포트] 엔씨소프트, 아이온2 중장기적 매출 기대 가능... 신작 성과 더한다면 이익레벨↑ - 유진 유진투자증권이 9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아이온2의 초기 흥행과 리니지 클래식 성과를 시작으로 올해 기대 신작 성과가 더해진다면 전년대비 이익레벨은 크게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의 전일종가는 22만7000원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
  5. 콜마홀딩스, 화장품주 저PER 1위... 6.98배 콜마홀딩스(대표이사 윤상현. 024720)가 1월 화장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콜마홀딩스가 1월 화장품주 PER 6.9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원익(032940)(8.04), 애경산업(018250)(10.74), 잇츠한불(226320)(15.32)가 뒤를 이었다.콜마홀딩스는 4분기 매출액 1732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