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버핏 리포트] 롯데칠성,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다– 이베스트투자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5-24 10:06:56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 연구소=홍지윤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4일 롯데칠성(005300)에 대해 전년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호실적을 기록했고 올해 더욱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50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롯데칠성의 전일 종가는 17만5000원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김혜미 애널리스트는 실적에 대해 “1Q19 연결기준 매출액 5,749억원(YoY +10.0%), 영업이익 193억원(YoY +123.7%)을 시현해 OPM 1.7% 개선했다”며 “2019F 매출액 2조4,807억원, 영업이익 1,034억원을 전망하고, 1Q19 중 유형자산 처분손실(유휴자산 폐기) 30억원이 반영되어 영업외손실 증가했으나, 전년도 대규모 일회성 손상차손 발생 기저로 연간 당기순이익이 대폭 개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매출 주요 요인으로 “음료부분은 탄산, 커피, 생수 위주의 외형 성장세가 2Q19 및 연간 지속될 전망으로  고마진 제품군으로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며 추가적으로 가격 인상 여지 존재한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주류 부분은 수도권 소주의 지방 점유율 지속 확대 중으로 국내 주요 경쟁사 소주(5월) 및 맥주(4월) 출고가 인상해 롯데칠성 역시 최성수기인 3Q 이전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주류세 개편은 예상대비 논의가 길어지고 있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실적 개선이 충분하다.”고 예상했다.  

롯데칠성은 탄산음료 및 주스 등의 음료 제품 및 소주, 맥주 등의 주류 제품을 생산 및 판매를 하는 기업이다.

 롯데칠성 로고

롯데칠성의 CI. [사진=롯데칠성]

hjy@buffettlab.co.kr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장마감] 코스피 1.38%↓(6598.87), 코스닥 2.29%↓(1192.35) 30일 코스피는 전일비 92.03 포인트(1.38%) 하락한 6598.87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1조4562억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77억원, 2838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은 전일비 27.91 포인트(2.29%) 하락한 1192.35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53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10억원, 3045억원 순매도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
  2. 삼익악기, 레저용장비와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 삼익악기(대표이사 김종섭 김민수. 002450)가 4월 레저용장비와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삼익악기가 4월 레저용장비와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이녹스(088390), 오로라(039830), 골프존홀딩스(121440)가 뒤를 이었다.삼익악기는 지난 4분기 매출액 548억원, 영업손실 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3. [원자재] 화유코발트, 짐바브웨 첫 황산리튬 수출…‘배터리 소재 기지’ 전환 신호 짐바브웨발 리튬 시장이 단순한 원석 수출국에서 한 단계 올라서는 흐름이다. 중국 저장화유코발트(Zhejiang Huayou Cobalt)사가 짐바브웨 아르카디아(Arcadia) 광산에서 생산한 황산리튬 첫 수출에 성공하면서, 아프리카 최초의 황산리튬 수출국 사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흙 속 원석만 팔던 나라가 배터리 재료 반제품까지 만들어 더 ...
  4. [버핏 리포트] SK텔레콤, 다소 부진하지만 매출 상승 가능성 높다...저평가 상태 - 하나 하나증권은 SK텔레콤(017670)에 대해 기대배당수익률, 부담 없는PER(주가수익비율),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의 전일 종가는 9만3200원이다.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SKT의 연결영업이익은 537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연결 영업이...
  5. [환율] 엔-달러 156.6700엔 … 2.14%↓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6.6700엔(으)로, 전일비 2.14% 하락세를 보였다.[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