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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매수매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나노신소재 외 3개 지분 변동
  • 신현숙
  • 등록 2022-12-08 0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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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최근 한달(2022.11.8~2022.12.8)동안 4개 종목에 대한 지분 변동을 공시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나노신소재(121600)의 주식보유비율을 5.06%에서 5%로 0.06%p 비중 축소했다.

또 큐리언트(115180)의 주식 비중을 9.23%에서 6.73%로 2.5%p 줄였다. 반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의 주식 비중을 4.97%에서 5.05%로 0.08%p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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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이 비중 축소한 나노신소재는 디스플레이 패널시장 및 태양전지 시장, 반도체 CMP(화학적기계연마)공정에 투입되는 소재 제조와 이차전지 전극에 적용되는 CNT(탄소나노튜브)도전재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15억원(YoY +32%, QoQ +3%), 영업이익 47억원(YoY +182%, QoQ +1%)을 기록하며 하이투자증권 추정치(매출액 250억원, 영업이익 59억원)를 하회했다"며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고수익성 제품인 반도체 CMP 슬러리 매출이 주력 고객사내 점유율 확대로 전분기대비 약 2배 증가했고, 러-우 사태 장기화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에너지 대란을 겪고 있는 유럽 대부분 국가들이 태양광 발전 설치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유럽 태양광 셀 업체들의 TCO(투명전도성산화물) 타겟 수요가 증가해 태양전지 소재 매출과 수익성 모두 뚜렷한 개선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다만 “디스플레이 업황 악화로 주요 패널 업체들이 가동률 조정을 본격 단행하면서 중국향 TCO 타겟과 삼성디스플레이 QD-OLED향 중공실리카 매출이 감소했다"며 "열차단 필름 소재 및 기능성 소재 수요 감소로 기타 부문 매출과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버핏연구소 텔레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208073831

나노신소재 최근 실적. [이미지=네이버 증권]

 

shs@buffettlab.co.kr

 

[관심종목]

122870: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1600: 나노신소재, 115180: 큐리언트

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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