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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 4.82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5-03-12 14:34:59
  • 수정 2025-03-12 14: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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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휴네시온(회장 정동섭. 290270)이 3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3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휴네시온이 3월 소프트웨어주 PER 4.8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지란지교시큐리티(208350)(6.2), 윈스(136540)(7.29), 시큐브(131090)(7.41)가 뒤를 이었다.


휴네시온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휴네시온은 지난 4분기 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4.24%, 11.11% 감소했다(K-IFRS 연결). 신사옥 이전 비용, 신규 인력 채용, 경상 연구개발비 증가가 원인이다.


주력 제품인 망연계 솔루션 '아이원넷'이 시장점유율 50%를 차지하며 10년 연속 업계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금융권, 공공 분야 망분리 제도 개선이 추진되며 망연계 사업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망분리 환경이 다양해지며 망분리·망연계 솔루션의 필수 적용이 확대됐다. 공공 조달 망연계 시장은 전년 대비 13% 성장했다.


회사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한다. 2003년 12월 설립됐고 2018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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