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자재] USGS, 베트남 희토류 매장량 대폭 하향 조정
  • 김호겸 기자
  • 등록 2025-03-18 08:33:55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김호겸 기자] 미 지질조사국(USGS)이 베트남의 희토류 매장량 추정치를 2200만톤에서 350만톤으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베트남은 금번 조정으로 2위에서 6위 매장국으로 순위가 하락해, 핵심 희토류 공급국으로의 도약 계획이 난관에 봉착했다.


[출처 : pixabay]

2024년 희토류(REOs) 생산량은 전년과 동일한 300톤이며, 대규모 생산은 아직이다. 한편, 미국과 베트남은 2023년 반도체 및 핵심광물 공급망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2025년 3월 베트남 무역부(Ministry of Trade) 장관이 방미해 무역 및 에너지 관련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관심 종목]

010130: 고려아연, 006110: 삼아알미늄, 103140: 풍산, 008350: 남선알미늄, 005810: 풍산홀딩스, 295310: 에이치브이엠, 081000: 일진다이아, 001780: 알루코, 004560: 현대비앤지스틸, 024090: 디씨엠, 058430: 포스코스틸리온, 015890: 태경산업, 018470: 조일알미늄, 032560: 황금에스티

rlaghrua823@buffettlab.co.kr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삼성전기, AI 서버·에이전틱 AI 확산 수혜…FC-BGA 구조적 성장 국면 - 하나 하나증권이 17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모두 구조적 성장 국면이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1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기의 전일종가는 63만9000원이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 MLCC 가격이 인상 사이클 초입 국면이라고 말했다. 타이요 유덴(...
  2. [버핏 리포트] 롯데케미칼, 1Q 재고 효과로 실적 개선 전망...업황 회복은 제한적 - 삼성 삼성증권이 17일 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 유가 하락에 따른 부정적 재고 효과 불가피하고 여전히 업황 및 펀더멘털의 의미 있는 회복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 의견 '홀드(Hold)'와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유지'했다. 롯데케미칼의 전일 종가는 8만9300원이다.삼성증권 조현렬 애널리스트는 "롯데케미칼...
  3. [장마감] 코스피 1.38%↓(6598.87), 코스닥 2.29%↓(1192.35) 30일 코스피는 전일비 92.03 포인트(1.38%) 하락한 6598.87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1조4562억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77억원, 2838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은 전일비 27.91 포인트(2.29%) 하락한 1192.35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53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10억원, 3045억원 순매도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
  4. 삼익악기, 레저용장비와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 삼익악기(대표이사 김종섭 김민수. 002450)가 4월 레저용장비와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삼익악기가 4월 레저용장비와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이녹스(088390), 오로라(039830), 골프존홀딩스(121440)가 뒤를 이었다.삼익악기는 지난 4분기 매출액 548억원, 영업손실 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5. [원자재] 발레(Vale) 철광석 증산, 수요 회복 신호로 읽히는 이유 글로벌 철광석 시장에서 공급 확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브라질 광산업체 발레(Vale)가 올해 1분기 철광석 생산량을 늘리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생산 증가를 넘어 철강 수요 회복 기대감과 맞물린 신호로 해석된다.이번 생산 증가 핵심 원인은 주요 광산 가동률 상승이다. 에스일일디(S11D)와 브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