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043150)이 6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6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바텍이 6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제이피아이헬스케어(0010V0), 디알젬(263690), 원바이오젠(307280)가 뒤를 이었다.
바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바텍은 지난 2분기 매출액 1163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2% 증가, 영업이익은 11.2% 감소할 전망이다(K-IFRS 연결).
1분기는 매출액 1052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8% 증가, 영업이익은 16.7% 감소했다. 북미 매출액 536억원(전년동기대비 -0.1%), GreenX12 등 저가형 제품 매출액 비중이 늘어났다.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며 매출원가 부담도 확대되고 소프트웨어 연구개발비 중심으로 판관비가 늘어났다.
2분기에는 GreenX21가 유럽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고부가 제품 비중이 늘어날 것이고 현재 북미, 유럽향 판매 확대를 위해 소프트웨어 영업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어 연내 시장 침투율이 늘어나고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회사는 치과용 X-ray 및 CT를 제조한다. 1992년 4월 설립됐고 2006년 9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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