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체리부로(대표이사 김강흥. 066360)가 7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식품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리부로가 7월 식품주 PER 1.3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우팜투테이블(088910)(1.76), 선진(136490)(1.9), 팜스코(036580)(2.81)가 뒤를 이었다.
체리부로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체리부로는 1분기 매출액 947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 증가, 영업이익은 3% 감소했다(K-IFRS 연결).
지난 6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월드컵과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계란과 닭고기 가격 상승으로 인해 육계 관련주들이 주목 받고 있다. 체리부로도 이때 잠시 주가가 올랐으나 큰 변화를 보이진 않았다. 지난 4월 16일 1420원까지 오른 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1000원 미만으로 떨어졌다. 지난달 26일 최저가 656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닭고기와 육계 전문사료를 생산한다. 1991년 9월 설립했고 2017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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