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더코디(대표이사 최현준. 224060)가 7월 전기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7월 전기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더코디가 7월 전기제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솔브레인홀딩스(036830), 동양이엔피(079960), 아바코(083930)가 뒤를 이었다.
더코디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더코디는 지난 1분기 매출액 52억원, 영업손실 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5.7% 감소, 영업손실은 40억원 감소하며 적자 전환했다(K-IFRS 연결).
최근 3개월간 주가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4월 21일 최고가 6980원을 찍은 뒤 점차 하락해 지난달 26일 3150원까지 떨어졌다. 최저가를 찍은 뒤 잠시 급등해 현재 40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8일) 종가는 4790원이다.
회사는 가전제품 및 전기차에 공급되는 고주파 코일, 트랜스포머, SMD Inductor를 제조한다. 1999년 7월 설립됐고 201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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