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043150)이 10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10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바텍이 10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제이피아이헬스케어(0010V0), 원바이오젠(307280), 메타바이오메드(059210)가 뒤를 이었다.
바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바텍은 2분기 매출액 1214억원, 영업이익 2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8%, 45% 증가했다(K-IFRS 연결).
부문별 매출액은 2D 107억원(+14.3%), 3D 421억원(+6.8%), ETC 194억원(+6.7%)이다. 지역별로는 북미 360억원(+2.7%), 유럽 375억원(+23.4%), 아시아(한국제외) 223억원(+21.1%), 남미 113억원(+7.4%)이다. 영업이익에는 미국 법인 관세 환급 효과(약 50억원)가 반영됐다.
3분기에는 매출액 1034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3%, 0.8% 증가할 전망이다. 바텍이 지난해 2분기에 출시한 GreenX21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올해 2분기에도 상당 부분 기여했다. GreenX21은 대면적을 담당하는 치과용 디지털 X-ray이다.
회사는 치과용 엑스레이와 CT를 생산한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부문까지 확장했다. 1992년 4월 설립됐고 2006년 9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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